나 아직도 꿈에 너가나와 꿈속에서는 아직 행복했던때야 손잡고 거리돌아다니고 너가 내 팔짱끼고 꿈속에서는 너무 행복해 깨고나면 정말 지옥이야 현실과 꿈이 다르단거말야 그리고 길걷다보면 다 너랑 있었던일만 생각나는거 아니? 너랑 자주 사먹었던 동네 피자집 너 힘들어할때 안아줬던 놀이터 너 일했던 편의점은 없어졌더라 친구 편의점일하는데 놀러갔었어 근데 계속 너생각나더라 저뒤쪽편의점에서 너 일했었는데 내가 뭐가 잘났다고 널 찼을까 넌 지금 새로운 남자와 잘지내고 있겠지 난 왜 이러고있을까 넌 아마 내가 이러고 있다는거 알아도 믿지않을거야 너가 아는 나는 이런 찌질이가 아니잖아 그러지? 우리 참 유치했었지 오토바이타고 산가면서 나 사랑해? 이지랄도하고 ㅋㅋ 나도 일하고 너도 일하고 서로 힘들었을텐데 난왜 나만 힘든줄 알았을까 우리도 참 가까웠었어 내옆에 너가있는게 당연했고 니옆에 내가있는게 당연했지 어울리기도 참 잘어울렸었는데 나중엔 서로 닮았단 소리도 들었었지 우리 ㅋㅋ 남매냐고 내가 오빠고 너가 동생이냐고 보고싶어 사실나 아직 너 사랑하나봐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은데 무섭다 그냥 너가 차갑게 대할까봐 어떤반응이 올까 너무 무서워 보고싶어 복잡해 아직도 난 맞다 그때 기억나? 울 엄니 아부지랑 장어먹으러도 갔었잖아 아부지랑 술한잔하는데 그만먹으라고 챙기던 너 참이뻤는데 왜 그땐 이쁘단 말 한마디 못해줬는지 모르겠어 너가 볼일없는 편지라는건 알아 그래도 한번 써보고싶었어 너한테 편지를 그렇게 받았는데 난 편지한통 못써줬었잖아 다이제좋아하던 너 소고기 못먹는너 해물좋아하는너 너가 자기가 구워주겠다고 고기구워줬을떄 있잖아 그때 사실 나 완전 행복했다 왜 좋다고 행복하다고 말을 못했을까 사귀면서 모질게 대하던 날 저주하고싶어 이렇게보고싶을걸 왜 차고 기회가 있어도 내가 다 거부하고 난 그게 맞는건줄알았어 멍청했지 난 내생각대로 될줄알았어 사람이 유두리도없고 아 드래곤 생각나니? 너 웃을때 참 기분좋았는데 너한테 말은 안했는데 너 웃겨줄라고 자기전에 어떻게 해볼까 생각도 많이 했었다 ㅋㅋ 병신같지 나 나보러 여기까지 오던 너한테 고맙단 말한마디 왜 못했을까 아 복잡하다 내가 뭔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보고싶다고 아직 사랑한다고 전화한통 하고싶은데 니번호 다 지워도 머리속에선 지워지지 않는데 나 참 병신인가봐 왜이렇게 멍청할까 병신이지 여기까지만 할게 보지못할편지적고 위안얻을 나란놈 병신이지 보고싶다 정말 많이많이 보고싶어
잡설입니다 답답해서요 그냥
나 아직도 꿈에 너가나와
꿈속에서는 아직 행복했던때야
손잡고 거리돌아다니고 너가 내 팔짱끼고
꿈속에서는 너무 행복해 깨고나면 정말 지옥이야
현실과 꿈이 다르단거말야
그리고 길걷다보면 다 너랑 있었던일만 생각나는거 아니?
너랑 자주 사먹었던 동네 피자집
너 힘들어할때 안아줬던 놀이터
너 일했던 편의점은 없어졌더라
친구 편의점일하는데 놀러갔었어
근데 계속 너생각나더라
저뒤쪽편의점에서 너 일했었는데
내가 뭐가 잘났다고 널 찼을까
넌 지금 새로운 남자와 잘지내고 있겠지
난 왜 이러고있을까
넌 아마 내가 이러고 있다는거 알아도 믿지않을거야
너가 아는 나는 이런 찌질이가 아니잖아 그러지?
우리 참 유치했었지
오토바이타고 산가면서 나 사랑해? 이지랄도하고 ㅋㅋ
나도 일하고 너도 일하고 서로 힘들었을텐데
난왜 나만 힘든줄 알았을까
우리도 참 가까웠었어
내옆에 너가있는게 당연했고 니옆에 내가있는게 당연했지
어울리기도 참 잘어울렸었는데
나중엔 서로 닮았단 소리도 들었었지 우리 ㅋㅋ
남매냐고 내가 오빠고 너가 동생이냐고
보고싶어 사실나 아직 너 사랑하나봐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은데 무섭다 그냥
너가 차갑게 대할까봐 어떤반응이 올까 너무 무서워
보고싶어 복잡해 아직도 난
맞다 그때 기억나?
울 엄니 아부지랑 장어먹으러도 갔었잖아
아부지랑 술한잔하는데 그만먹으라고 챙기던 너 참이뻤는데
왜 그땐 이쁘단 말 한마디 못해줬는지 모르겠어
너가 볼일없는 편지라는건 알아
그래도 한번 써보고싶었어
너한테 편지를 그렇게 받았는데 난 편지한통 못써줬었잖아
다이제좋아하던 너 소고기 못먹는너 해물좋아하는너
너가 자기가 구워주겠다고 고기구워줬을떄 있잖아
그때 사실 나 완전 행복했다 왜 좋다고 행복하다고
말을 못했을까
사귀면서 모질게 대하던 날 저주하고싶어
이렇게보고싶을걸 왜 차고 기회가 있어도 내가 다 거부하고
난 그게 맞는건줄알았어
멍청했지 난 내생각대로 될줄알았어 사람이 유두리도없고
아 드래곤 생각나니? 너 웃을때 참 기분좋았는데
너한테 말은 안했는데 너 웃겨줄라고 자기전에 어떻게 해볼까
생각도 많이 했었다 ㅋㅋ
병신같지 나 나보러 여기까지 오던 너한테 고맙단 말한마디 왜 못했을까
아 복잡하다 내가 뭔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보고싶다고 아직 사랑한다고 전화한통 하고싶은데
니번호 다 지워도 머리속에선 지워지지 않는데
나 참 병신인가봐
왜이렇게 멍청할까 병신이지
여기까지만 할게 보지못할편지적고 위안얻을 나란놈
병신이지
보고싶다 정말 많이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