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일정 - 베스트 독일 일정 짜기^^

양치기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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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일정 - 베스트 독일 일정 짜기^^

 

 

주변에 많은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독일

 

 

베스트 독일 15일 여행일정 짜기

 

일 정

 

한국 -> 뮌헨 in -> 휘센 - > 바덴바덴 -> 스튜트가트 -> 하이델베르크 -> 로텐부르크

-> 드레스덴 -> 베를린 -> 뷔르츠부르크 -> 프랑크프르트 out

 

특 징

바이에른주의 수도 뮌헨에서부터 시작해서 독일의 휴양도시 바덴바덴

독일의 자동차 산업의 중심 슈투트가트, 독일의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로덴부르크,

분단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베를린까지 독일의 모든 역사와 문화와 맛을

느낄수 있는 베스트 독일 여행일정이라면 독일을 충분히 느낄수 있씁니다.

 

베스트 독일 10일 여행일정 짜기

 

일 정

 

한국 -> 프랑크프르트 in -> 뷔르츠부르크 -> 뉘른베르크 -> 로텐부르크 ->

슈투트가트 -> 휘센 -> 뮌헨out

 

특  징

독일 남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중세의 유럽의 도시를

느끼면서 일정이 뒤로갈수록 여유롭게 여행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독일 중심도시 소개^^

 

바덴바덴(Baden Baden)

바덴바덴의 카라칼라 온천

 

독일 남서부를 횡단하는 판타지 가도에 위치한 도시

다른 가도와는 다르게 환상적인 독일의 요소를 많이 담고 있는

꿈이 가득한 가도. 기점은 하이델베르크부터

보덴호반의 콘스탄츠까지 400Km이다.

 

관광명소

쿠어하우스 : 레스토랑, 콘서트 홀, 카지노가 있는 쿠어하우스는 온천 숙박객을 위한 오락과

사교용 시설. 그 중에서도 독일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카지노가 있다.

 

주립 미술관 : 1908년도에 유명한 건축가에 의해 설계되고 고전적인 종교화나

풍경화부터 현대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전시의 폭이 넓고 충실핟.

 

브람스하우스 : 독일의 위대한 작곡가 브람스는 1865~ 1874년 10년간

이 집에서 생활하면서 유명한 곡들을 자곡했다.

 

 

스투트가트

포르쉐 박물관

 

세계적인 기업이 모여 있는 남서 독이의 중심지로, 녹지가

풍부한 문화의 도시이며, 벤츠, 보슈, 포르쉐등 독일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불리우고, 세계 최고 수준의 슈투트가트 발레단, 바흐아카데미등

다양한 문화거리도 많은 도시이다.

 

관광명소

 

슈투트가트 주립 회화관 : 19세기 이전의 독일, 네델란드, 이탈리아의 종교화등이

풍부한 구관과, 근현대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신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 : 벤츠 각각의 1호차에서부터 최신 모델까지 전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를 모두 만나 볼수 있따.

 

포르쉐 박물관 : 스포츠카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포르쉐,그 본사 안에 있는

박물관은 넓지는 않지만 포르쉐의 역사를 그대로 볼수가 있다.

 

뮌헨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며, 역대 국왕들은 이곳의

예술과 맥주를 사랑하였으며, 시민들도 이 도시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고 한다.

자연, 예술 그리고 기술이 잘 조화되어 있는

도시를 볼수가 있다.

 

관광명소

 

신 시청사 : 20세기 초에 완성한 네오 고딕 양식의 건물, 매일 오전 11시에

시계탑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성모 교회 : 붉은색의 거대한 지붕과 2개의 탐이 인상적인 교회.

 

피나코테 미술관 : 알테, 노이에, 모더네피나코테로 나눠져

미술관별로 미켈란젤로, 다빈치, 라파엘로, 마네, 모네, 고호, 고갱등

유명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미술관이 있다.

 

도이치 박물관 : 독일의 과학과 문명의 역사를 실물을 전시하여

설명하고 있다. 전시물에 따라서는 실제로 만질수 있는 작품들도 많다.

 

다하우 수용소 : 나치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한 강제수용소가

들어서 있다. 그 희생자가 수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호프브로이하우스 : 세계 3대 축제중에 하나인 옥토페스트가 열리는

호프집이다. 맥주 맛이 좋기로 유명한 곳이다.

 

로덴부르크

 

 

타우버강의 계곡에 자리잡고 있다. 지명은 " 타우버강 위쪽에 있는

로텐부르크"라는 뜻이며, 줄여서 로텐부르크라고 한다.

중세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중세의 보석"이라 일컬어지며,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이 연간 100만명이 넘는다.

 

관광명소

 

중세 범죄 박물관 : 과거 700녀에 걸친 유럽의 법과 형벌의 역사를 전시한다.

단두대나 목 자르는 칼 등 무시무시한 거셍서부터 정조대, 사기범에게 씌웠다고 하는 징계마스크등이 있다

 

인형극장 : 카바레 분위기를 인형으로 재현, 5~10분 가량의 짤막한 소극이 이어진다.

 

유럽여행일정중에서 대부분 독일의 남부만 여행하고 지나가는 경유가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동쪽으로 체코나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있디 때문에

대부분 프랑크프루트 위쪽으로는 여행을 하는 경유가 적습니다.

하지만 독일을 여행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독일 또한 볼거리가 아주 많은 나라라는걸 알게 되실거에요^^

 

안전하게 자동차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세계로뭉게구름 여행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