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시작하자면 2011월 2월인가..? 정확히 시간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당시 오후 점심시간에 ct카드 영업사원인지 은행직원이지 모르는 분이 오셔서 카드를 만들어달라고 설명하러 들어오셨어요..기본적으로 일하다보면 그런분들 많이들 오시져??? 다들 아실꺼구요.. 그분은 영업하신지 얼마 돼지 않으신것같더라구요? 이것도 2달뒤 알게 된거지요... 처음 오셔서.. ct카드에 대해서 설명하셨을때 포인트가 100% 싸인다고 무족건 ..싸인다고 설명하셨져.. 근데.. 제가 지금것 카드를 만들어 보면서 어디카드인지 100%싸이는건없거든요? 실적여하에따라 싸이고.. 일단 그건 그렇타치고.. 넘어갔는데.. 이분이.. 연회비를 주신다 하시드리고요.. 다들 카드를 만들어봐서 아시겠지만 카드영업사원들이 카드를 만들면 연회비를 준다고 다들 그러시져? 저도 당연 믿었구요... 근데..문제는 연회비가 8천원이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영화티켓2장을 준다고하드라고요... 일단 만들고 다시 들르시겠다고 햇고.... 그래서 저희 직장직원 4명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한달뒤.. 저는 청구서가 안날라왔어요...그래서 생각해보니 이메일로청구서를 받으면 포인트가 더싸인다고 하셔서 이메일로 받은상태더라고요.. 근데 이메일도 안왔어요... 전화로 물어보니 다시 보내주시고.. 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연회비가 만원이 빠져나갔어요.. 첨에는 음.. 잘못하셨나.. 해서 연회비가 만원이 나갔다.. 그러니깐 주실꺼면 만원을 청구했져.. 그리고 다른분도 마찬가지로 연회비가 만원이 빠진거에요.. 좋습니다.. 원래 ct카드를 쓸라고 만들었으니깐..포인트나 어떤면에서 설명서를 봣을때..괜찮으니깐.. 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이분이 열락이 안돼고.. 영화티켓2장과 연회비 소식없이 잠적하시드라고요... 그래서 저희한테 준 명함 회사로 전화를 했지요.. 거기서 팀장이라는분이 열락을 주셨고.. 해결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리고 저희가 카드를 만든 영업사원에게 열락이 왔어요.. 그리고 통장으로 입금시켜주신다 !!! 분명히 애기해셨고.. 날짜도 정해주셨어요.. 이걸 4~5번 반복 하셨고.. 계좌번호를 열락할때마다 가르쳐주웠구요.. 근대 입금이 안될때마다 하는말이 본사에서 해주기로 했는데 안됀냐고 계속 그렇케 애기하시드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연회비나 영화티켓이나.. 그런부분은 본사가 하는게 아니라 영업사원들이 자기네가 알아서 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팀장한테 열락을 계속하니 조금 죄송스럽드라고요.. 자기 밑에직원이 실수하신걸 무마하실려고 노력하시는데... 그리고 토욜일인가? ct카드 해외에 자주 가시고 하시는분들에게만 준다는 선물 세트랑 이름표인가?들고 오셨어요.. 일단그분은 밑에 직원관리하신다고 힘드셨을듯.... 그리고 다른건다 좋아요.. 그래서 영화티켓2장은 그렇타 치더라도.. 연회비 만원은 붙여달라고 했습니다...다시 열락해서 저희가카드를 만든 영원사원한테.. 계좌도 다시 붙여드렸고... 그리고 지금까지 잠적하셨네요..^^ 그리고 ct카드은행에 은행직원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넣었져...다른건몰라도.. 제대로 교육도 안된사람 영업보내고... 이런식으로 속이면서 카드를 만든들.. 그카드를 쓸때마다 생각문득나는데... 기분이참 그렇네요.. 제가 글을 올리는건... ct카드 영업사원들 제대로된 약속없이 절대 속지마시고 만약선물을준다고하면 바로 받으세요!!!!
CT카드 이딴식으로 사람을 낙네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2011월 2월인가..?
정확히 시간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당시 오후 점심시간에
ct카드 영업사원인지 은행직원이지 모르는 분이 오셔서 카드를 만들어달라고
설명하러 들어오셨어요..기본적으로 일하다보면
그런분들 많이들 오시져??? 다들 아실꺼구요..
그분은 영업하신지 얼마 돼지 않으신것같더라구요? 이것도 2달뒤 알게 된거지요...
처음 오셔서.. ct카드에 대해서 설명하셨을때 포인트가 100% 싸인다고 무족건 ..싸인다고 설명하셨져..
근데.. 제가 지금것 카드를 만들어 보면서 어디카드인지 100%싸이는건없거든요?
실적여하에따라 싸이고..
일단 그건 그렇타치고.. 넘어갔는데.. 이분이.. 연회비를 주신다 하시드리고요..
다들 카드를 만들어봐서 아시겠지만 카드영업사원들이 카드를 만들면 연회비를 준다고 다들 그러시져?
저도 당연 믿었구요... 근데..문제는 연회비가 8천원이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영화티켓2장을 준다고하드라고요...
일단 만들고 다시 들르시겠다고 햇고....
그래서 저희 직장직원 4명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한달뒤.. 저는 청구서가 안날라왔어요...그래서 생각해보니 이메일로청구서를 받으면 포인트가 더싸인다고
하셔서 이메일로 받은상태더라고요.. 근데 이메일도 안왔어요...
전화로 물어보니 다시 보내주시고..
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연회비가 만원이 빠져나갔어요..
첨에는 음.. 잘못하셨나.. 해서 연회비가 만원이 나갔다.. 그러니깐 주실꺼면 만원을 청구했져..
그리고 다른분도 마찬가지로 연회비가 만원이 빠진거에요..
좋습니다.. 원래 ct카드를 쓸라고 만들었으니깐..포인트나 어떤면에서 설명서를 봣을때..괜찮으니깐..
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이분이 열락이 안돼고.. 영화티켓2장과 연회비 소식없이 잠적하시드라고요...
그래서 저희한테 준 명함 회사로 전화를 했지요..
거기서 팀장이라는분이 열락을 주셨고.. 해결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리고 저희가 카드를 만든 영업사원에게 열락이 왔어요..
그리고 통장으로 입금시켜주신다 !!! 분명히 애기해셨고..
날짜도 정해주셨어요..
이걸 4~5번 반복 하셨고.. 계좌번호를 열락할때마다 가르쳐주웠구요..
근대 입금이 안될때마다 하는말이 본사에서 해주기로 했는데 안됀냐고 계속 그렇케 애기하시드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연회비나 영화티켓이나.. 그런부분은 본사가 하는게 아니라 영업사원들이 자기네가 알아서 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팀장한테 열락을 계속하니 조금 죄송스럽드라고요..
자기 밑에직원이 실수하신걸 무마하실려고 노력하시는데...
그리고 토욜일인가? ct카드 해외에 자주 가시고 하시는분들에게만 준다는 선물 세트랑 이름표인가?들고 오셨어요.. 일단그분은 밑에 직원관리하신다고 힘드셨을듯....
그리고 다른건다 좋아요.. 그래서 영화티켓2장은 그렇타 치더라도..
연회비 만원은 붙여달라고 했습니다...다시 열락해서 저희가카드를 만든 영원사원한테..
계좌도 다시 붙여드렸고...
그리고 지금까지 잠적하셨네요..^^
그리고 ct카드은행에 은행직원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넣었져...다른건몰라도.. 제대로 교육도 안된사람 영업보내고...
이런식으로 속이면서 카드를 만든들.. 그카드를 쓸때마다 생각문득나는데...
기분이참 그렇네요.. 제가 글을 올리는건... ct카드 영업사원들 제대로된 약속없이 절대 속지마시고 만약선물을준다고하면 바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