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욥. 바로 시작할게요 우리과는 여자가 150명에 남자 12명인 그런 과입니다 ㅋㅋ 그중 6명정도가 20대네욥 나머진 유부남, 30대 중후반 이고욥 남자인게 구경거리가 되는 그런 과입니다. 전 키 185에 몸무게 72 외모는 우리 김여사가 말씀하길 "우리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지~" 공인 됐구요 일단 이정도면 못먹어도 학기 초엔먹어주고 들어갑니다. 자 인정할건 인정하자구요 키가 185에요 185. 얼굴에 버짐펴도 먹고 들어갈 킵니다. 자 이제부턴 제 이미지가 어떻게 바닥으로 추락하는지를 말씀드릴게욥 전 복학생입니다. 군대 다녀왔어요. 원하시면 전역증 인증합니다. 전 딱히 제 친구들만 챙기는 스타일이라. 친하지 않을때는 말이 없어요. MT가기 전까지 '나'님은 학교가서 같이 복학한 친구 말고는 칠판과 교수님밖에 쳐다본적이 없네요. 자연스레 전 외퉐이가 되었습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있어 보였나봐요. 미리 복학한 친구들 입을 통해서 '나'님과 친해지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들었네요. 아 재수 없게 생각하지말아요. 나도 지금 내가 쓰면서 오그라 드니까요 뭐. 대충 이런식의 패턴으로 제 이미지는 절정을 찍었습니다. '나'님은 술, 담배 둘다 못해요. 근데 웃고 떠들고 춤추고 노래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클럽에 갔네요. 클럽가도 친구들하고 동그랗게 원만들고 우리끼리 춤춰요 한가한부분에가서 맞춰서 라인댄스나 추고 건전하게 9시 30분에 무료입장했다가 1시쯤 나오는 그런 족들. 알뜰 살뜰(?) 하답니다. 그날도 친구랑 둘이서 라인댄스를 추고있었어요. 열심히. 신나고 즐겁게. 신명나게! 그런데 우리과 애들이 있었나봐요......... 후.......... 엠티에 갔어요. 술도 한두잔 들어가고. 알딸딸해져서 신나갖고 봉인된 입을 풀었어요. 원래 친구들하고 말도안돼는 상황극으로 개드립 치면서 잘 노는데 예를 들어 치킨을 먹는 상황에서 닭다리를 들고 여학우에게 유인나 드립치고싶은거예요 나 : 우리쟈기 면도 안했네? 내가 면도해줄까? 女학우 : . . . 주변학우 : . . . 얘들은 적응을 못하나봐요. 그렇죠 내가 원빈, 강동원은 아니잖아요? 후.......... 또 엠티때 였어요. 혈중 알콜농도가 아주 살짝 높아져서. 신나는바람에 혼자서 갑자기방에 들어가 복장(군복상의,할매 고쟁이 바지)갖춰입고 we no speak americano를 틀고 "댄스타임!!" 이라고 외쳤지요. 물론 장기자랑 시간이 아닌 그냥 술마실때^^ 난 재밋게 춤췄어요. 콩콩이춤을 마스터 했으니까. 그 시간 이후로 우리방은 잠자는 방이 되었어요. 후.......... 어제 친구 통해서 듣게 됐는데. "ㅇㅇ오빠 클럽 죽순이라는 소문이 사실이였구나." 이런 문자가 왔다는군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왓더 뻑. 많고 많은 단어중에 죽순이네요. 흐규흐규 숨어서 울뿐입니다. 클럽가는게 죄짓는건 아니지만,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건 맞는거 같네요. 후.......... 원래는 썸씽 얘기를 할라그랬는데 이미지 추락한 이야기만 하네요, 사실 썸씽은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많았지 지금은 딱히 없네요. 기회가되서 썸씽이야기 쓰게되면 그때 쓰고 아니면 말고요. 많은분들이 시험공부 안돼서 톡보고 있죠? 공부해요. 그래야 빛을 봄. 난 뭥미....... 아. 그리고 이시점에서 내가 달콤 살콤한 캠퍼스 생활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분께 마음을 담아 노래 선물 해드릴게요. MT때 탄 문화상품권이 아직 남았거든요. 난 얘 너무 좋더라 1
[도토리有]내 설레는 캠퍼스생활을 돌려주실분!!!!!
안녕하세욥.
바로 시작할게요
우리과는 여자가 150명에 남자 12명인 그런 과입니다 ㅋㅋ
그중 6명정도가 20대네욥
나머진 유부남, 30대 중후반 이고욥
남자인게 구경거리가 되는 그런 과입니다.
전 키 185에
몸무게 72
외모는 우리 김여사가 말씀하길 "우리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지~"
공인 됐구요
일단 이정도면 못먹어도 학기 초엔먹어주고 들어갑니다.
자 인정할건 인정하자구요 키가 185에요 185. 얼굴에 버짐펴도 먹고 들어갈 킵니다.
자 이제부턴 제 이미지가 어떻게 바닥으로 추락하는지를 말씀드릴게욥
전 복학생입니다. 군대 다녀왔어요. 원하시면 전역증 인증합니다.
전 딱히 제 친구들만 챙기는 스타일이라. 친하지 않을때는 말이 없어요.
MT가기 전까지 '나'님은 학교가서 같이 복학한 친구 말고는 칠판과 교수님밖에 쳐다본적이 없네요.
자연스레 전 외퉐이가 되었습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있어 보였나봐요.
미리 복학한 친구들 입을 통해서 '나'님과 친해지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들었네요.
아 재수 없게 생각하지말아요. 나도 지금 내가 쓰면서 오그라 드니까요
뭐. 대충 이런식의 패턴으로 제 이미지는 절정을 찍었습니다.
'나'님은 술, 담배 둘다 못해요. 근데 웃고 떠들고 춤추고 노래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클럽에 갔네요.
클럽가도 친구들하고 동그랗게 원만들고 우리끼리 춤춰요
한가한부분에가서 맞춰서 라인댄스나 추고 건전하게 9시 30분에 무료입장했다가 1시쯤 나오는
그런 족들. 알뜰 살뜰(?) 하답니다.
그날도 친구랑 둘이서 라인댄스를 추고있었어요.
열심히. 신나고 즐겁게. 신명나게!
그런데 우리과 애들이 있었나봐요.........
후..........
엠티에 갔어요.
술도 한두잔 들어가고. 알딸딸해져서 신나갖고 봉인된 입을 풀었어요.
원래 친구들하고 말도안돼는 상황극으로 개드립 치면서 잘 노는데
예를 들어 치킨을 먹는 상황에서 닭다리를 들고 여학우에게 유인나 드립치고싶은거예요
나 : 우리쟈기 면도 안했네? 내가 면도해줄까?
女학우 : . . .
주변학우 : . . .
얘들은 적응을 못하나봐요.
그렇죠 내가 원빈, 강동원은 아니잖아요?
후..........
또 엠티때 였어요.
혈중 알콜농도가 아주 살짝 높아져서. 신나는바람에
혼자서 갑자기방에 들어가 복장(군복상의,할매 고쟁이 바지)갖춰입고
we no speak americano를 틀고 "댄스타임!!"
이라고 외쳤지요. 물론 장기자랑 시간이 아닌 그냥 술마실때^^
난 재밋게 춤췄어요. 콩콩이춤을 마스터 했으니까.
그 시간 이후로 우리방은 잠자는 방이 되었어요.
후..........
어제 친구 통해서 듣게 됐는데.
"ㅇㅇ오빠 클럽 죽순이라는 소문이 사실이였구나."
이런 문자가 왔다는군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왓더 뻑. 많고 많은 단어중에 죽순이네요. 흐규흐규 숨어서 울뿐입니다.
클럽가는게 죄짓는건 아니지만,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건 맞는거 같네요.
후..........
원래는 썸씽 얘기를 할라그랬는데
이미지 추락한 이야기만 하네요,
사실 썸씽은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많았지 지금은 딱히 없네요.
기회가되서 썸씽이야기 쓰게되면 그때 쓰고 아니면 말고요.
많은분들이 시험공부 안돼서 톡보고 있죠?
공부해요. 그래야 빛을 봄.
난 뭥미.......
아. 그리고 이시점에서 내가 달콤 살콤한 캠퍼스 생활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분께
마음을 담아 노래 선물 해드릴게요.
MT때 탄 문화상품권이 아직 남았거든요.
난 얘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