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11일 남았네요.

ㅠ^ㅠ2011.04.15
조회654

이제11일남았네요..

오늘이글을쓰는이유는.. 재 여자친구떄매 써보네요.

여자친구를 처음 본날이 가을 초반 쯤부터만나서.

 이제까지 사귀는데 하 시간도 많이 흘렀네요 ^^

시간이 야속하다는 말도 정말 느껴지네요

이제 참 날씨도 좋고 따듯한데 ㅎㅎ..  꽃피는봄이 왔지만. 

그녀와 전 벚꽃들을 못봅니다.

제가이제 얼마 안남았거든요 ...

사실은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싸움을 했습니다.

그녀 아직도 연락이 안옵니다.

사실 재가 그동안 못했던말들 여기에 쓰면 혹시라도 볼까봐 올려봅니다..

 

**야 정말미안해 내가 이것밖에 해줄수있는게 없구나.

소리없이 찾아간거 미안해.. 놀래켜줄라구 한건데 니가 그렇게 무서워 할줄은 몰랐어

니가학교다니다보니깐 너와 마지막으로 벚꽃도보면서 사진도 찍을라 그랬는데.

머괜찮아일주일에서 5일은 학교다니고 2일은 알바하느냐 힘들지 그것도몰라주고,,

투정부린거 미안해. 아그동안 많이 지나갔다 너와 같이영화도 보구 밥도먹고 나떄문에

어디 멀리여행한번도 못가보고 항상미안한거 투성이다.

 니가 나 좀 오빠 다웠스면 하잖아.

나도 고쳐보고 싶긴한데 몇일 안남은 입장애서 그냥 너한테 기대고 싶고 니가나를 멀리하는것같아서

투정도 부리는가보다. 아무리 니가 나한테 화만 내고 짜증내도 그래도 나너를 미워할수가없구나.

그럴 자격도 없다 이젠 미안하다. 나 갈떄 까지 니손 놓고싶지않다.

11일남았는데 니가 나싫어도 걍 나를위해서좀 봐주라,, 사랑한다정말 많이,

이거보면 연락꼭해줘..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