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하고싶어서요 일단 저는 그냥 24살 회사 다니는 사람 회사수입 월( 140~150 정도) 부수입아르바이트 (110~130 정도) 알바1은 오후 9시 부터 새벽 1시까지 바에서 일하고 알바2는 예식장 안내 도우미 ( 대학생때부터 했었음) 오전10부터 ~ 4시 막노동도 아니고 몸이 힘든거 별로 없는 알바라 잠이 좀 부족한거 외에는 조금 피곤한거 왜에는..알바하는거 힘든거 없음. 이렇게 일을 여러개 하는 이유 학교다니다가 동생 학교 가게 되서 학교그만두고 잠시 일을 하다가 동생 군대가면 학교갈 생각이었음. 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학교를꼭 다닐 필요 없구나 생각해 동생 군대 제대해도 계속 회사 다닐 생각임. 암튼.. 그렇게 회사다니는데 초창기때 회사 입사할때 회사권유로 ..단체가입..그때당신 신입사원다 만들었음. 카드한장..이문제 그렇다 두장 그러다 세장까지 만들게 되었음 그때마다단체..가입.. 쓰면쓸수록 결제일날 돌아오는게 무서웠지만 도쓰고 또쓰고 하다가 결국 돌려막기 그러다 뻥~ 터져버림.. 휴휴 이땐..왜이렇게 철이 없었는지 .ㅜㅜ.. 그래서 결국 그거다 대출로 돌려 지금 상환하고있고 매달 50만원씩냄 . 그래서 지금은 신용카드없고 체크만 씀 그리고 자동차기름값 자 마티즈 2임 회사가 멀어 버스 에서 지하철 갈아타야하고 또 출근 퇴근 하면 녹초됨.. 그래서 일시불로 300만원주고 구입한 01년식 내붕붕이 .. 그거 기름값 해야함 우리집 아파트 관리비 우리어머님 홀로 동생 나 다 학교보내고 학원보내고 하셨음 또 이제는 홀로 대학원도 다니심. 이에 어머니는 내가 생활비는 내라하여 아파트 관리비 내가냄 인터넷 요금도 내가냄.컴도 내가 샀음. 그리고 내폰비.. 보험료 청약저축 ..등등 쓸돈 저축하돈이 필요하고 하고싶은게 많음. 저는 아파트 하나 얻고 직장 생활 좀더 하다가 그만두고 작은 옷가게를 할예정이며 더나아가 나이먹으면 그가게 정리하고 작은 커피숍 하나 차려서 하루벌어 하루먹고살아도 남한테 아쉬운소리 또 빛지지않고 살아가는게 내꿈. 우리어머니 핸드폰 쓰고싶으면 사라 동의는 해준다 그러나 폰비는 니가내라 하셔서 고딩대부터 주말 알바하여 폰비냈고 또 사고싶은 운동화 옷등등등 다 나는 내돈주고내가 벌어서사고 쌍수도 내가 대학생때 빕스 알바해서 내돈으로 직접함. 우리엄마가 이런건 정말 기특해하심. 신용카드만 아니었어도 .. 나나름대로 솔직히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남자분 미생물 연구하시는 연구원님. 33살 그이전에는 질병관리연구 하셨었다고 .. 가족이 위로 누나가 네명. 바에서 손님으로 봤따가 우연히 또 바로다음날 웨딩홀에서 마주침 신기해서 반가워하다가 밥을 두번 먹었음. 문제는 이분이 저를 참 좋게 보신다고함. 호감이있다고.. 근데 두번째 만났을때 그러심. 자기가 꿈이 있는데 그꿈을 이루게 됐다고 미국에 있는 회사에 이번에 면접을 봤는데 기쁘게도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빠르면 올해 말에 미국에 가게 된다고 . 만나다가 갑자기 그런말 꺼내기 보다는 미리 말해놔야 예의 인것같아 말하게 됐다고 아 .. 축하드린다고 그렇냐고 잘됐다고 해드렸음 근데 나에게 뭔가 하고싶은게 없냐고 하심. 위에 말한것처럼 저런게 꿈이라고 그랬더니 그럼공부같은거 생각 없냐구 하시길래 어릴때 기피한 영어 공부랑 여유가 된다면 유아교육학 다시 배우고싶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 나를참 좋게 보셨는지 만약에 우리가 진지하게 계속 만남을 가지어 깊이있게 된다면 그분이 자기가 비용을 부담할테니 같이 미국에가서 공부할생각 없으냐고 .. 그리고 내가 거기가서 번돈 정도면 나중에 한국에 들어왔을때 커피숍 정도는 차려줄수 있는 정도는 될꺼라고 아니면 거기서 유아교육 배워서 학위 이수하고 한국들어와 영어유치원같은거 해도 괜찮을꺼같다고 .. 어떠냐고 그냥 생각만 좀 해보라고 아난 .. 공부에 자신도 없고 영어도 하나도 모른다 .. 배우고싶긴 하지만 정말 ..영어 진짜 모른다 . 알려주겠답니다. 학원도 끊어주고 (지금현재 이분 고3 영어 과외 하고계심..) 자기가 알려주겠다고 . 음. 두번 만났는데 이런 이야기가 오고가니까 .. 부담은 되면서도 너무 꿈같은 이야기라 .. 내 인생 에 최대의 행운같기도 하고 ..정말일까 의구심도 들지만 이분 언행이나 ..이런걸 보면 절대 그럴분안같아보여요 참.제가 안철수 박사님이랑 박경철 의사님 존경하고좋아하는데 말투가 안철수 박사님 같은.. 성심이 참고우신분.. .. 근데 이분이 그때 바에서 이야기할때 들은게 장거리 커플이었고 나이차이 2살 연하의 여성분 이었는데 매번 만날때 자기는 산책도 하고싶고 여유롭게 데이트하고싶은데 그런것 보다는 커피숍 가거나 매번 백화점가서 ,,화장품이며 .. 가방 ..암튼.. 장거리라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휴휴 제가 그언니 얼굴은 모르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여자분 오빠 지갑으로 안거라고 일주일에 한번을 그렇게 두세시간씩 운전해서 와주면 난 그걸로도 고마울꺼같은데 어디 백화점에 매번가서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하냐고 생각없다고 난 내가 벌어 내가 쓰고 누구한테 손벌려가며 살아본적 없어서 그런지 남이 나한테 돈 잘쓰는것도 다 빛인거같이 느낀다고 그랬더니 그래도 그래도 나쁘게 말하지 마시라구 그래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렇게 됐어도 이쁘게 남겨놓고싶으니까 그렇게 말씀 하시는거 아니라면서 말씀하심. 휴.. 암튼 참 착하고 고운 분이심. 날 좋게 봐주시는거 정말 고마움 난 내가 저질렀으니 내가 수습 하려는것 뿐이고 회사 벌이로는 돈도 부족하고시간도 되고 하니 일을 하는것 뿐이며 남자 만나는거 인제는 지겹고 만나기 싫음. 왜냐 월세살면서 비엠 끌고 다니거나 바람피거나 허세가득이거나 뒤에서 조력해주고 이거저거 해줬더니 당연한줄 아는놈들 만나봤는데 나한데 돌아오는 소득이 없음 . 그러다 이런분 만나니 세상에 이런분이 있따니 그분은 자동차도 하나사셔서 10년째 타고 계심.. 한물건에 애착이가면 쉽게 못바꾸신다고 .. 참 검소하고 암튼 인상도 좋으신 분..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내가 이분 계속만나서 미국을 같이가도 되나 싶음.. 무섭기도 하고 . 그리고 내가 상환하고 있는거 그돈 남한테 빌리거나 부모님한테 내달라 그럴생각 없어요 거기가서 영어모르는내가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내고 내용돈 하면서 살수 있을지 그런게 궁금하고 또 .. 이런분이 나한테 어울리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분은 대학교 석박사 이시구 저는 말이좋아 대학교 중퇴 지 실업고등학교 졸업장 하나있는데 .. 내가 이분한테 어울리게 하면 되겠지만 나보다 더 이쁘고 참하고 공부도 잘하고 또 좋은 집안의 여자분들 많잖아요 그냥 그렇게 솔직하게말하는게나을지 .. 고민이네요 .. 남들은 그게 인생역전이라면서 가라고 하고 어떤분들은 막상가서 사람맘 변하면 어쩔꺼냐고 두번 만났는데 그런말 꺼낸것도 수상하다고 하는분도 있고 .. 그냥 내가보기엔 그때 그여자분때문에 상심이 크시고 마음에 상처도 있는데 그냥 열심히 사는 내가 안쓰럽기도 해서 그러는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 암튼 ...어떻게 하는게 좀 좋은 선택일까 해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하고싶어서요
일단 저는
그냥 24살 회사 다니는 사람
회사수입 월( 140~150 정도)
부수입아르바이트 (110~130 정도)
알바1은 오후 9시 부터 새벽 1시까지 바에서 일하고
알바2는 예식장 안내 도우미 ( 대학생때부터 했었음) 오전10부터 ~ 4시
막노동도 아니고 몸이 힘든거 별로 없는 알바라
잠이 좀 부족한거 외에는 조금 피곤한거 왜에는..알바하는거 힘든거 없음.
이렇게 일을 여러개 하는 이유
학교다니다가 동생 학교 가게 되서 학교그만두고 잠시 일을 하다가 동생 군대가면 학교갈 생각이었음.
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학교를꼭 다닐 필요 없구나 생각해 동생 군대 제대해도 계속 회사 다닐 생각임.
암튼..
그렇게 회사다니는데 초창기때 회사 입사할때 회사권유로 ..단체가입..그때당신 신입사원다 만들었음.
카드한장..이문제 그렇다 두장 그러다 세장까지 만들게 되었음 그때마다단체..가입..
쓰면쓸수록 결제일날 돌아오는게 무서웠지만 도쓰고 또쓰고 하다가 결국 돌려막기
그러다 뻥~ 터져버림.. 휴휴 이땐..왜이렇게 철이 없었는지 .ㅜㅜ..
그래서 결국 그거다 대출로 돌려 지금 상환하고있고 매달 50만원씩냄 .
그래서 지금은 신용카드없고 체크만 씀
그리고 자동차기름값
자 마티즈 2임 회사가 멀어 버스 에서 지하철 갈아타야하고 또 출근 퇴근 하면 녹초됨..
그래서 일시불로 300만원주고 구입한 01년식 내붕붕이 .. 그거 기름값 해야함
우리집 아파트 관리비
우리어머님 홀로 동생 나 다 학교보내고 학원보내고 하셨음
또 이제는 홀로 대학원도 다니심.
이에 어머니는 내가 생활비는 내라하여 아파트 관리비 내가냄
인터넷 요금도 내가냄.컴도 내가 샀음.
그리고 내폰비.. 보험료 청약저축 ..등등 쓸돈 저축하돈이 필요하고
하고싶은게 많음.
저는 아파트 하나 얻고 직장 생활 좀더 하다가 그만두고 작은 옷가게를 할예정이며
더나아가 나이먹으면 그가게 정리하고 작은 커피숍 하나 차려서 하루벌어 하루먹고살아도
남한테 아쉬운소리 또 빛지지않고 살아가는게 내꿈.
우리어머니 핸드폰 쓰고싶으면 사라 동의는 해준다
그러나 폰비는 니가내라 하셔서 고딩대부터 주말 알바하여 폰비냈고
또 사고싶은 운동화 옷등등등 다 나는 내돈주고내가 벌어서사고
쌍수도 내가 대학생때 빕스 알바해서 내돈으로 직접함.
우리엄마가 이런건 정말 기특해하심.
신용카드만 아니었어도 .. 나나름대로 솔직히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남자분
미생물 연구하시는 연구원님. 33살
그이전에는 질병관리연구 하셨었다고 ..
가족이 위로 누나가 네명.
바에서 손님으로 봤따가 우연히 또 바로다음날 웨딩홀에서 마주침
신기해서 반가워하다가 밥을 두번 먹었음.
문제는
이분이 저를 참 좋게 보신다고함.
호감이있다고.. 근데 두번째 만났을때 그러심.
자기가 꿈이 있는데 그꿈을 이루게 됐다고 미국에 있는 회사에 이번에 면접을 봤는데
기쁘게도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빠르면 올해 말에 미국에 가게 된다고 .
만나다가 갑자기 그런말 꺼내기 보다는 미리 말해놔야 예의 인것같아 말하게 됐다고
아 .. 축하드린다고 그렇냐고 잘됐다고 해드렸음
근데 나에게 뭔가 하고싶은게 없냐고 하심.
위에 말한것처럼 저런게 꿈이라고
그랬더니 그럼공부같은거 생각 없냐구 하시길래
어릴때 기피한 영어 공부랑 여유가 된다면 유아교육학 다시 배우고싶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
나를참 좋게 보셨는지 만약에 우리가 진지하게 계속 만남을 가지어 깊이있게 된다면
그분이 자기가 비용을 부담할테니 같이 미국에가서 공부할생각 없으냐고 ..
그리고 내가 거기가서 번돈 정도면 나중에 한국에 들어왔을때 커피숍 정도는 차려줄수 있는 정도는 될꺼라고 아니면 거기서 유아교육 배워서 학위 이수하고 한국들어와 영어유치원같은거 해도 괜찮을꺼같다고 .. 어떠냐고 그냥 생각만 좀 해보라고
아난 .. 공부에 자신도 없고 영어도 하나도 모른다 .. 배우고싶긴 하지만
정말 ..영어 진짜 모른다 .
알려주겠답니다. 학원도 끊어주고 (지금현재 이분 고3 영어 과외 하고계심..) 자기가
알려주겠다고 .
음. 두번 만났는데 이런 이야기가 오고가니까 ..
부담은 되면서도 너무 꿈같은 이야기라 ..
내 인생 에 최대의 행운같기도 하고 ..정말일까 의구심도 들지만
이분 언행이나 ..이런걸 보면 절대 그럴분안같아보여요
참.제가 안철수 박사님이랑 박경철 의사님 존경하고좋아하는데 말투가 안철수 박사님 같은..
성심이 참고우신분.. ..
근데 이분이 그때 바에서 이야기할때 들은게
장거리 커플이었고 나이차이 2살 연하의 여성분 이었는데
매번 만날때 자기는 산책도 하고싶고 여유롭게 데이트하고싶은데 그런것 보다는
커피숍 가거나 매번 백화점가서 ,,화장품이며 .. 가방 ..암튼.. 장거리라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휴휴
제가 그언니 얼굴은 모르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여자분 오빠 지갑으로 안거라고
일주일에 한번을 그렇게 두세시간씩 운전해서 와주면
난 그걸로도 고마울꺼같은데 어디 백화점에 매번가서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하냐고
생각없다고 난 내가 벌어 내가 쓰고 누구한테 손벌려가며 살아본적 없어서 그런지
남이 나한테 돈 잘쓰는것도 다 빛인거같이 느낀다고
그랬더니
그래도 그래도 나쁘게 말하지 마시라구
그래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렇게 됐어도 이쁘게 남겨놓고싶으니까
그렇게 말씀 하시는거 아니라면서 말씀하심.
휴.. 암튼 참 착하고 고운 분이심.
날 좋게 봐주시는거 정말 고마움
난 내가 저질렀으니 내가 수습 하려는것 뿐이고 회사 벌이로는 돈도 부족하고시간도 되고
하니 일을 하는것 뿐이며 남자 만나는거 인제는 지겹고 만나기 싫음.
왜냐 월세살면서 비엠 끌고 다니거나
바람피거나
허세가득이거나
뒤에서 조력해주고 이거저거 해줬더니 당연한줄 아는놈들 만나봤는데
나한데 돌아오는 소득이 없음 .
그러다 이런분 만나니 세상에 이런분이 있따니
그분은 자동차도 하나사셔서 10년째 타고 계심..
한물건에 애착이가면 쉽게 못바꾸신다고 ..
참 검소하고 암튼 인상도 좋으신 분..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내가 이분 계속만나서 미국을 같이가도 되나 싶음..
무섭기도 하고 .
그리고 내가 상환하고 있는거 그돈 남한테 빌리거나 부모님한테 내달라 그럴생각 없어요
거기가서 영어모르는내가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내고 내용돈 하면서
살수 있을지 그런게 궁금하고
또 ..
이런분이 나한테 어울리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분은 대학교 석박사 이시구
저는 말이좋아 대학교 중퇴 지 실업고등학교 졸업장 하나있는데 ..
내가 이분한테 어울리게 하면 되겠지만
나보다 더 이쁘고 참하고 공부도 잘하고 또 좋은 집안의 여자분들 많잖아요
그냥 그렇게 솔직하게말하는게나을지 ..
고민이네요 ..
남들은 그게 인생역전이라면서 가라고 하고
어떤분들은 막상가서 사람맘 변하면 어쩔꺼냐고
두번 만났는데 그런말 꺼낸것도 수상하다고 하는분도 있고 ..
그냥 내가보기엔 그때 그여자분때문에 상심이 크시고 마음에 상처도 있는데
그냥 열심히 사는 내가 안쓰럽기도 해서 그러는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
암튼 ...어떻게 하는게 좀 좋은 선택일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