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결정해야될 나이가 온것 같아서 나 혼자 생각하는것보단 수백 수천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올리는 거이니 "니 인생은 니가 사세요" "혼자 아라서 결정하세요 " 이런 댓글은 과감히 화성으로 보내버려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을 드리며 밑에 글을 읽고 정말 진진하게 몇번이 나을지 조언좀 구해봄
참고로 간단한 인적사항 : 인문계 고졸에 나이 30 남자
1. 대우조선해양 기술교육원을 들어감 4/28일까지 접수 (두가지중 하나만 택해야 함)
*조선용접(4개월 과정 참고로 저는 용접의 용자도 모름.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조사해본결과 일자체가 무지 고되고 상상하기 힘들정도라는것은 알고잇슴.대략 연봉은 조사해본바로 초봉은 1800부터 시작되며 직영은 들어가기 하늘에 별따기고 협력업체에서 일하다 능력 인정 받으면 한 4~5천까 상승됨 상승 소요기간 4~5년정도 예상 재수좋으면 직영으로 갈수도 있음. ) 직영은 현대나,삼성,대우 정직원을 말하는거임
*전기공사(3개월 과정 이것 역시 전기에 전자도 모름. 전기공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알아보긴했는데 용접알아보는중에 .. 전기공사에 관한 정보는 전무함.이것 역시 용접의 페이와 비슷한 수준 으로 상승되며 용접보다 몸은 덜힘들지만 머리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함 뭐 거의 용접과 비등하다고 보면됨 )
*참고로 기술교육원은 저 둘중 한가지 과목만 택해야됨
2. 원래 하던일 계속하기(백화점 판매직)..
*내가 원래 하던일이다 백화점 ...요즘 모 평생직장이 없다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수명이 짧고 아무튼 좀 그렇다..아마 다시 들어가면 연봉 2400정도 예상된다능. 퇴직금 없구..4대보험 역시 없다.최고의 직급은 매니전데 이것역시 줄을 잘타야됨. 실력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겠지만 내가 한 6~7년 생활해본결과 실력보다는 줄을 잘서야 되고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야 된다는 ...매니저 될시 연봉 수수료제기땜에 그때그때 틀리지만 대략 4~5천정도 예상 더 벌수도 있고...단..40살이 은퇴시점 더 빠를수도.... 일단 이건뭐 잘 아는 부분이라 자세한 설명없이도 대충 패쓰
3. 룸 업소 웨이타
*아는 지인의 소개로 일해보라고 하는데 . 근데 이게 일반적인 웨이타랑은 조금 틀리다는...나도 모 자세히는 들어보질 못해서 .. 아무튼 월 250정도 수입예상.향후 3년정도만 하고 같이 일하는 지인과 가게 내서 나올거임 만약 잘되면..ㅡㅡ;;
4. 대기업 협력업체 생산직..
*취업사이트에 자주 올라온다능.주로 2교대인데 4대보험 다 적용되고 퇴직금잇고 기숙사 생활고고. 연봉 잔업뛰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2800정도 예상된다. 내가 생각하는것은 여기 한 5년정도 다니고 돈모아서 차라리 조그마한 장사할까 한다.
5. 친구의 장사
*현재 내 절친한 친구가 아파트 먹거리 장터를 다니면서 분식장사를 하고 있슴. 근데 놀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제 그만 놀고 와서 일을 배우라고 함. 돈된다고 그렇다고 뭐 한달에 몇백씩 버는건아니지만 왠만한 직장인처럼은 번다고 함..몸이 좀 고달퍼서 그러치 한달에 평균 300정도 올라옴. 인건비 다 빼고 순수익..
이거 꼭 봐주시고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나도 음습체 ㅋㅋ 다른게 아니구 난 지금 요즘 나의 진로에 고민이 만타
나이쳐먹고 이게 뭔짓이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 사회생활꽤 했었고
뭔가를 결정해야될 나이가 온것 같아서 나 혼자 생각하는것보단 수백 수천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올리는 거이니 "니 인생은 니가 사세요" "혼자 아라서 결정하세요 " 이런 댓글은 과감히 화성으로 보내버려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을 드리며 밑에 글을 읽고 정말 진진하게 몇번이 나을지 조언좀 구해봄
참고로 간단한 인적사항 : 인문계 고졸에 나이 30 남자
1. 대우조선해양 기술교육원을 들어감 4/28일까지 접수 (두가지중 하나만 택해야 함)
*조선용접(4개월 과정 참고로 저는 용접의 용자도 모름.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조사해본결과
일자체가 무지 고되고 상상하기 힘들정도라는것은 알고잇슴.대략 연봉은 조사해본바로
초봉은 1800부터 시작되며 직영은 들어가기 하늘에 별따기고 협력업체에서 일하다 능력 인정
받으면 한 4~5천까 상승됨 상승 소요기간 4~5년정도 예상 재수좋으면 직영으로 갈수도 있음. )
직영은 현대나,삼성,대우 정직원을 말하는거임
*전기공사(3개월 과정 이것 역시 전기에 전자도 모름. 전기공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알아보긴했는데
용접알아보는중에 .. 전기공사에 관한 정보는 전무함.이것 역시 용접의 페이와 비슷한 수준
으로 상승되며 용접보다 몸은 덜힘들지만 머리가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함 뭐 거의 용접과
비등하다고 보면됨 )
*참고로 기술교육원은 저 둘중 한가지 과목만 택해야됨
2. 원래 하던일 계속하기(백화점 판매직)..
*내가 원래 하던일이다 백화점 ...요즘 모 평생직장이 없다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수명이 짧고 아무튼 좀 그렇다..아마 다시 들어가면 연봉 2400정도 예상된다능.
퇴직금 없구..4대보험 역시 없다.최고의 직급은 매니전데 이것역시
줄을 잘타야됨. 실력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겠지만 내가 한 6~7년 생활해본결과 실력보다는
줄을 잘서야 되고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야 된다는 ...매니저 될시 연봉 수수료제기땜에 그때그때
틀리지만 대략 4~5천정도 예상 더 벌수도 있고...단..40살이 은퇴시점 더 빠를수도....
일단 이건뭐 잘 아는 부분이라 자세한 설명없이도 대충 패쓰
3. 룸 업소 웨이타
*아는 지인의 소개로 일해보라고 하는데 .
근데 이게 일반적인 웨이타랑은 조금 틀리다는...나도 모 자세히는 들어보질 못해서 ..
아무튼 월 250정도 수입예상.향후 3년정도만 하고 같이 일하는 지인과 가게 내서 나올거임
만약 잘되면..ㅡㅡ;;
4. 대기업 협력업체 생산직..
*취업사이트에 자주 올라온다능.주로 2교대인데 4대보험 다 적용되고 퇴직금잇고 기숙사 생활고고.
연봉 잔업뛰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2800정도 예상된다. 내가 생각하는것은 여기 한 5년정도 다니고
돈모아서 차라리 조그마한 장사할까 한다.
5. 친구의 장사
*현재 내 절친한 친구가 아파트 먹거리 장터를 다니면서 분식장사를 하고 있슴.
근데 놀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제 그만 놀고 와서 일을 배우라고 함. 돈된다고 그렇다고
뭐 한달에 몇백씩 버는건아니지만 왠만한 직장인처럼은 번다고 함..몸이 좀 고달퍼서 그러치
한달에 평균 300정도 올라옴. 인건비 다 빼고 순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