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쌤의 귀여운 실수 ㅋㅋㅋㅋㅋ

쎄쎄쎄2011.04.15
조회281

안녕하세요ㅋㅋ ㅋ 16살 파릇파릇한 여중딩입니다 ㅋㅋ

아 처음 써봐서 좀 글이 이상할수도 잇는데

그래도 이해 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친구 들이 볼까봐 걱정되네 ㅋㅋㅋ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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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시간이엇음

한자 쌤은 참고로 남자임

그날 배우는 한자에 '모을집' 이란 한자가 포함되잇엇음

우린 맨날 그 쌤이 컴퓨터에 파워포인트 만들어와서

컴퓨터로 수업함

그리고 맨날 그 한자 설명하는 사진이나 그림 꼭 붙여져 잇음

'모을집' 설명을 열라 하고 잇엇음

그 한자 옆에 그 한자 설명할려고 불가사리 사진이 붙여 잇엇음

불가사리를 모으고 잇는 사진ㅋㅋㅋㅋ

쨋든 그래서 그쌤은 그 한자를 어째라 저째라 설명하다가

그 사진을 보더니

 

 

"여기 보이제? 이 사람은 불가리스를 모으고 잇는기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가리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쌤보고 불가리스 아니라 하니깐

쌤이 갑자기 생각하더니

 

"불가리아를 모으고 잇제 ?"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져서 웃겨 죽을뻔 ㅋㅋㅋㅋㅋㅋ

애들끼리 그거 얘기하는데

쌤은 우리가 말해 줄때까지 계속 불가리안줄암ㅋㅋㅋㅋ

완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기면 말고 ㅋㅋㅋㅋㅋ

 

안웃겨도 웃겨도 둘다 추천 해주 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