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요.

해결방법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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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7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한명있는데요

학교가 지방이라 주말에만 집에 올라오는데 오늘 올라와서 동생이 학교얘기를 들려주는데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같다. 라고 말 하더라구요

 

동생의 말을 요약해보자면

 

제 동생은 중학교 3학년이고 학교 생활을 하는데 7(동생포함)명이 다녔다고하네요

 

그 6명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한다고 하는데

 

따돌림을 당한지는 4~5일 정도 됬다고 하네요.

 

따돌림을 당한다고 생각했던 계기는

 

 (여기부턴 동생 입장에서 얘기를 할께요)

A라는 아이가 맨처음으로 동생을 대하는 태도가 변해서

A랑은 부딫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다른아이들과 놀았는데

그 아이들이 다음날 부터 자기를 대하는 태도가 서서히 변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그 무리 아이들과 얘길 안했다.

 

그일을 겪고 하루정도 지나서 엄마에게 얘길했고

얘기한 내용은 내가 지금 이런 일을 겪고 있다는 추측상의 내용이였다.

엄마가 다음날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했고

담임선생님이 자신이 아이들과 얘기를 나눠보고 엄마에게 결과를 알려준다 했다.

 

담임이 티가 안나게 아이들을 불러서 얘길 했고

그 아이들과 얘기가 끝난후 방과후 나을 불러 얘기를했다.

담임은 내가 무의식 적으로 잘못을 했을수도있다. 

아이들과의 사이에 오해가 있어서 그 아이들과 사이가 멀어진것 같음으로 대화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해 보라고 하였다. 

나는 담임과 얘기를 하기전에 당일 3교시 끝나고 그 아이들과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그무리중 A가 시험을 잘못봐서 울었다. 그래서 얘기를 못했다라고  그렇게 담임에게 얘길 하고

 

집으로 와서  엄마와 통화를했다. 그 후 담임선생님과 엄마가 통화를 했다.

다음날 학교를 가서 3교시가 끝나고 7명중 한명과 대화를 시도했다.(주도자a는 다른 아이와 대화중이여서 무리중 아무아이를 골랐다고함)

그아이에게 나랑 얘기좀하자, 니네랑 내 사이에 오해가 있는것같다. 내가 고쳐줬으면 하는 이유가 있으면 얘기를 해라.

그랬더니 그 애가 말하길 자기는 그런 말을 못한다해서 무리중 다른애에게 물어봤다. 답을 피했다.

그러며서 주도자A를 데려왔다.(A와 얘기를 해보라면서) 주도자가 표정이 굳더니 그 5명에게 가서 자기들끼리 대화를 했다.(그중 주도자를 데려온 한명은 동생과 있었음)

A가 다시 오더니 내 옆에있던 자기 무리들중 한명에게 정리가 안되서 정리후 말을 해주겠다.라고 말했고 

5교시 후 그 무리가 나에게 와서 말을 걸었다.

 그 무리가 말하길 내가 너무 추측상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이 문제(이미지)를 말하고 다녔다. 그래서 너 친구들이 날 째려보고 다닌다 이미지가 나빠졌다. 그리고 그 주도자 a의 욕을 내가 친구B에게 했는데 그얘기가 돌고 돌아 그 주도자 귀에 들어갔고 그걸 안 주도자가 화가 나서 자기를 나쁜년으로 만들었다고 나에게 화를 냈다. 그리고 내가 눈이 쌍커플이 없고 쫙째진눈인데 자기들을 째려 보는것 같아 기분나쁘다고 했다. 자기무리들과 놀면서 친구들사이에 내가 막말을 자주하고 장난을 치면 정색을 해서 기분이 나빴다. 이 일이 벌어진건 전부다 내탓이라고 말했다. 내가 사과를 하고 대화는 끝났다.

 

동생이 하교후 주도자욕윽한 B에게 전화를 걸어 니가 말을 퍼트렸냐고 묻고 그 친구는 다른 친구에게 확인 전화를 걸어 사실을 물었는데 그 친구는 이 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랐다라고 말했고 또한 그 친구가 주도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의 진위를 물었고 그 주도자는 그 당시에 뭐 부터 말해야 할지 몰라 말이 꼬였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라고 했다. 

 

동생이 방과후 활동에가서 B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그 내용이A가 절친한 친구 C에게 얘기한 내용을 들려줬는데 얘기한 내용이 나의 웃음소리가 튀려고 일부러 내는 소리같아서 맘에 안들었고  무리가 7명인데 어짜피 한명을 쳐 내야하는데 지금 일이 이렇게 벌어져서 혼자다니는 나를 내 치자.  그내용을 들어서 그 주도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여 그 내용이 사실인지를 확인했다.

 

 

 

여기 까지가 동생이 제게 말을 한 내용입니다.

담임이 엄마에게 말한 내용은 아이들끼리는 화해를잘 하고있는것 같다라는 말로 통화를 마무리 지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 동생이 A를 주도자라고 이유는 그 나머지 6명중 5명의 아이들이 그 A가 없으면 말을 못하고 주로 A가 말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소한 일을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해 일이 커졌다고 자신의 이미지가 나쁜X라고 찍혔다고 얘기를 한데요. 그리고 그 무리들은 제 동생과 이미 절교 하기로 맘을 먹었다고 느꼈다고 제 동생은 얘기를 합니다.

 

학교측에선 별 관심도없는것 같고 동생이 앞으로 1년의 학교생활을 순탄치 못하게 지낼까

걱정되서 판에 글을 남겨요.

이런식으로 일이 마무리되어 제 동생이 학교생활을 잘 못하게 되는건 아닌지,

따돌림을 계속 당하는건 아닌지 이일을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그 무리가 제 동생을 못건드릴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