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때문에 여쭤보려구요.. 동네시장도 아닌 그래도 규모가 있는 'ㅎ'홈쇼핑에서 국산이라고 쓰여있는 물건을샀는데 알고보니 중국산........................ㅡㅡ 누구나 그렇겠지만 전기제품은 국산을 선호할거에요 저도 분명 그렇기 때문에 소형가전이라고 하더라도 국산인걸 확인하고 맘에들었던 전기그릴을 구입했어요 몇일 후 도착했고 설명서를 바로 읽어보니 역시 설명서에도 국산제품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홈쇼핑 홈페이지에도 국산이라고 되어있구요. 원래는 독일브랜드지만 한국공장에서 만든거라구 원산지가 그렇게 써있었어요 저기 빨간 밑줄친 부분에 판매자가 하는말도 다른 비슷한제품은 자기 회사제품과 달리 저가의 중국산 제품이다라는데 제가 산 국산이라는 제품이랑 뭐가 다릅니까? 암튼 그릴이 오자마자 바로 요즘 쭈꾸미철이라 한번 해먹었지요 몇일 뒤 오리고기도 구워먹고 근데 문제는 그 날 입니다 전기코드를 빼려는 순간 보니 이럴수가 메이드 인 차이나??????????? 황당 그치만 그땐 이미 늦은 저녁시간이었고 시간이 없어 계속 말도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전화로 온도조절기가 중국산이다 난 분명 국산이라는 말에 샀고하니 국산으로 바꿔달라했더니 그 상담원하는말이 국산은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못만들고 그래서 국산은 만든게 없고 그건 소모품이라 중국산이여도 어쩔수 없다 반품사유가 안된다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다른 상담원 전화주겠다고 하길래 끊고 기다렸는데 바로 전화가 왔는데 제가 미쳐못받았어요 그래서 곧 바로 전화 못받았다고 거기서 전화주셔서 전화건거라고 했더니 그 상담원이 ㅇㅇㅇ님 맞으시죠?잠시만 알아볼게요 이러더니 금방내 아 ~ 고객님 신경쓸거없어요 아마 뭐 홍보하려고 전화했나봐요 전화 안기다리셔도 돼요 ㅡㅡ 알아보지도 않고서 귀찮으니 저렇게 대응한듯한.... 그래서 바로 제가 반품건 때문에 전화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다 안다는식으로 뭔가 어디에 써있는걸보고 읽는듯한 첫번째 상담원과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리가전제품담당 상담원을 연결해주겠다며 기다렸는데 그 사람말은 처음부터 내내 중국산이어도 물건을 썼기때문에 반품안된다는 말뿐 나중에 다시 말을 이어나가든 말든 일단 그 상담원 이름만 받아적고 제가 답답해서 일단 전화끊었어요. 솔직히 전 방송에서 중국산이라는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상품설명서 아주작게라도 중국산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면 전 바로 안사던지 했을거에요 솔직히 따지고 얘기하자면 국산김치라고해서 파는데 김치공장은 한국공장인데 부재료가 중국산이면 그게 국산김치입니까? 국산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사람이라면 분명 그 김치구매안할겁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말을 돌려얘기하자면 중국산이섞여있는김치지만 그건 부재료일뿐이고 일단 두번먹었으니 반품안된다 그냥 먹어라 이소리밖에 안되잖아요. 뻔히 방송에서도 설명서에도 그 어디에도 중국산이란말이 없었는데 국산으로 바꿔달라니 국산제품은 만든게 없다하고 제품사용했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하면 저더러 그냥 쓰라는건데 이경우에 정말 반품 어려운건가요? 그 홈쇼핑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다른분이 써놓은 상품평이 이렇더군요 막무가내로 교환도 안된다 반품도 안된다 제품의 하자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그냥 쓰라고하는데 마음이 안내키네요 속았다는기분에..... 무슨 공정거래위원회 어쩌구 하면서 저한테 막 쏘아붙이는데 머리가 다 아프네요.. 좀 도와주세요.
국산이라고해서 샀는데 중국산... 반품거절....
저는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때문에 여쭤보려구요..
동네시장도 아닌 그래도 규모가 있는 'ㅎ'홈쇼핑에서 국산이라고 쓰여있는 물건을샀는데
알고보니 중국산........................ㅡㅡ
누구나 그렇겠지만 전기제품은 국산을 선호할거에요
저도 분명 그렇기 때문에 소형가전이라고 하더라도 국산인걸 확인하고
맘에들었던 전기그릴을 구입했어요 몇일 후 도착했고
설명서를 바로 읽어보니 역시 설명서에도 국산제품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홈쇼핑 홈페이지에도 국산이라고 되어있구요.
원래는 독일브랜드지만 한국공장에서 만든거라구 원산지가 그렇게 써있었어요
저기 빨간 밑줄친 부분에 판매자가 하는말도 다른 비슷한제품은 자기 회사제품과 달리
저가의 중국산 제품이다라는데 제가 산 국산이라는 제품이랑 뭐가 다릅니까?
암튼 그릴이 오자마자 바로 요즘 쭈꾸미철이라 한번 해먹었지요
몇일 뒤 오리고기도 구워먹고 근데 문제는 그 날 입니다 전기코드를 빼려는 순간
보니 이럴수가 메이드 인 차이나??????????? 황당
그치만 그땐 이미 늦은 저녁시간이었고 시간이 없어 계속 말도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전화로 온도조절기가 중국산이다 난 분명 국산이라는 말에 샀고하니
국산으로 바꿔달라했더니 그 상담원하는말이 국산은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못만들고
그래서 국산은 만든게 없고 그건 소모품이라 중국산이여도
어쩔수 없다 반품사유가 안된다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다른 상담원 전화주겠다고 하길래
끊고 기다렸는데 바로 전화가 왔는데 제가 미쳐못받았어요 그래서 곧 바로 전화 못받았다고
거기서 전화주셔서 전화건거라고 했더니 그 상담원이 ㅇㅇㅇ님 맞으시죠?잠시만 알아볼게요
이러더니 금방내 아 ~ 고객님 신경쓸거없어요 아마 뭐 홍보하려고
전화했나봐요 전화 안기다리셔도 돼요 ㅡㅡ 알아보지도 않고서 귀찮으니 저렇게 대응한듯한....
그래서 바로 제가 반품건 때문에 전화했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다 안다는식으로
뭔가 어디에 써있는걸보고 읽는듯한 첫번째 상담원과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리가전제품담당 상담원을 연결해주겠다며 기다렸는데
그 사람말은 처음부터 내내 중국산이어도 물건을 썼기때문에 반품안된다는 말뿐
나중에 다시 말을 이어나가든 말든 일단 그 상담원 이름만 받아적고
제가 답답해서 일단 전화끊었어요. 솔직히 전 방송에서 중국산이라는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상품설명서 아주작게라도 중국산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면 전 바로 안사던지 했을거에요
솔직히 따지고 얘기하자면 국산김치라고해서 파는데
김치공장은 한국공장인데 부재료가 중국산이면 그게 국산김치입니까?
국산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사람이라면 분명 그 김치구매안할겁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말을 돌려얘기하자면 중국산이섞여있는김치지만 그건 부재료일뿐이고
일단 두번먹었으니 반품안된다 그냥 먹어라 이소리밖에 안되잖아요.
뻔히 방송에서도 설명서에도 그 어디에도 중국산이란말이 없었는데
국산으로 바꿔달라니 국산제품은 만든게 없다하고 제품사용했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하면
저더러 그냥 쓰라는건데 이경우에 정말 반품 어려운건가요?
그 홈쇼핑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다른분이 써놓은 상품평이 이렇더군요
막무가내로 교환도 안된다 반품도 안된다 제품의 하자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그냥 쓰라고하는데
마음이 안내키네요 속았다는기분에.....
무슨 공정거래위원회 어쩌구 하면서 저한테 막 쏘아붙이는데 머리가 다 아프네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