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신 분들은 제목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셨을것같습니다. 담배,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이겠지 뭐.. 그러나 제가 다루려는 이야기의 주제는 그게 아닙니다. 저는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요즘 애들이 개념이 없다하지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글을 쓰게됩니다. 첫째로 패드립 관련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컴퓨터 게임이나 일상적인 학교생활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는게 바로 욕 입니다. 그런데 옛날과 달리, 욕의 정도가 너무 심해지고 선생님들 앞에서도 스스럼없이 욕을 합니다. 선생님들도 처음에는 그런 욕설에 대해 머라고 많이 하셨겠지만.. 많이 격는 일이다보니 욕설들이 문제라는것을 알면서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 선생님 앞에서는 거의 욕설을 하지 않지만 여자 선생님 앞에서는 많이 대들고 욕을 스스럼없이 많이 합니다. 이런 상황들을 제가 지켜볼때마다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모든 학생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로 도둑질 다른 학교는 모르겠고..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참 어이없는 일을 많이 격게됩니다. 저희학교는 기숙사를 이용합니다. 가끔 기숙사에서 흔이 돈이 털렸다, 또는 전자기기가 털렸다 라고 많이 표현하면서 씁니다. 기숙사가 아니라도 교실내에서 그런일이 아주 흔하게 발생합니다. 제 친구들도 많이 도둑질 당해왔구요.. 다른 아이들도 많이 당했습니다.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갈아입고 강당에 나가서 체육을 하고 나오면 돈,지갑,전자기기,교과서,문제집 등 여러 물건들이 사라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있습니다. 가끔씩은 선생님들의 지갑,카메라나 학교 컴퓨터 부속품 들이 도둑맞기도 합니다. 이게 전부 일부 학생들이 한 짓입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전혀 틀린말이 없습니다. 중학교땐 소량의 돈이나 볼팬같은 학용품들이 도둑맞았는대 고등학교땐 정도가 너무 심해졋습니다. 많으면 몇십만원 적으면 몇만원대의 물건이나 돈을 훔쳐갑니다. 훔쳐간 아이들이 집이 가난해서 훔쳐갔을까요? 말도안됩니다. 남의 물건을 자기물건인것처럼 막 씁니다. 저희 학교 사물함을보면 2~3개 정도 빼놓고 전부 자물쇠를 사용합니다. 아주 간혹 자물쇠를 따고 훔쳐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정말 심각한거같습니다. 나중엔 얼마나 더 정도가 심해질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나름 하소연한다고 써봤는대..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6
개념을 상실한 요즘 학생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제목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셨을것같습니다.
담배,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이겠지 뭐..
그러나 제가 다루려는 이야기의 주제는 그게 아닙니다.
저는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요즘 애들이 개념이 없다하지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런 글을 쓰게됩니다.
첫째로 패드립 관련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컴퓨터 게임이나 일상적인 학교생활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는게 바로 욕 입니다.
그런데 옛날과 달리, 욕의 정도가 너무 심해지고
선생님들 앞에서도 스스럼없이 욕을 합니다.
선생님들도 처음에는 그런 욕설에 대해 머라고 많이 하셨겠지만..
많이 격는 일이다보니 욕설들이 문제라는것을 알면서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 선생님 앞에서는 거의 욕설을 하지 않지만
여자 선생님 앞에서는 많이 대들고 욕을 스스럼없이 많이 합니다.
이런 상황들을 제가 지켜볼때마다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모든 학생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로 도둑질
다른 학교는 모르겠고..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참 어이없는 일을 많이 격게됩니다.
저희학교는 기숙사를 이용합니다. 가끔 기숙사에서 흔이 돈이 털렸다, 또는 전자기기가 털렸다
라고 많이 표현하면서 씁니다.
기숙사가 아니라도 교실내에서 그런일이 아주 흔하게 발생합니다.
제 친구들도 많이 도둑질 당해왔구요.. 다른 아이들도 많이 당했습니다.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갈아입고 강당에 나가서 체육을 하고 나오면
돈,지갑,전자기기,교과서,문제집 등 여러 물건들이 사라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있습니다.
가끔씩은 선생님들의 지갑,카메라나 학교 컴퓨터 부속품 들이 도둑맞기도 합니다.
이게 전부 일부 학생들이 한 짓입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전혀 틀린말이 없습니다.
중학교땐 소량의 돈이나 볼팬같은 학용품들이 도둑맞았는대
고등학교땐 정도가 너무 심해졋습니다.
많으면 몇십만원 적으면 몇만원대의 물건이나 돈을 훔쳐갑니다.
훔쳐간 아이들이 집이 가난해서 훔쳐갔을까요?
말도안됩니다.
남의 물건을 자기물건인것처럼 막 씁니다.
저희 학교 사물함을보면 2~3개 정도 빼놓고 전부 자물쇠를 사용합니다.
아주 간혹 자물쇠를 따고 훔쳐가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정말 심각한거같습니다.
나중엔 얼마나 더 정도가 심해질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나름 하소연한다고 써봤는대..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