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로 인해 너무 프리해진 내 모습, 혹은 가끔 울적할 땐 럭셔리한 허세로 나를 업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이대에 후문에 위치한 "Chef g 101"에 찾아갔다 복합적인 건물 6층 전체가 101 건물로 1층은 캐주얼 다이닝 "Chef g 101" 2층부터 4층까지가 "Nambe 101" 5층은 케이터링을 담당하는 "Saint Blue 101" 6층은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 "Studio 101" 로 이루어져 있다. 2층 ~ 4층도 다 같은 "Nambe 101"이 아니다 2층은 홀, 3층은 룸, 4층은 양쉐프님이 직접 요리, 서빙 및 설명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2만원의 추가요금이 든다 여기 쉐프님이신 양지훈 쉐프님이 아주 유명하신 것 같다 여기는 2층 "Nambe 101"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1층은 '단품', 2층은 '코스'를 파는 곳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1층으로 방문했다. 2층은.... 언젠간 날이 있겠지.... 잘못해서 2층으로 올라가면.... 경제적 타격이 크다 1층으로 확실하게 들어가자 1층 내부이다 무한도전에 나왔던 곳이다 하필 그 편을 내가 보지 못해서.... 아쉬울 뿐이다 약간은 어두운 듯한 조명 탁 트인 넓은 공간, 높은 천장 탁 트인 기분을 느껴보자 스으으으읍 후아아아아아 ==333 상쾌하다 메뉴판이다. 으음....?? 그다지 착한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이왕온거 마음을 단단히 먹는다 꽈악.... 런치세트도 있다....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단품의 가격으로 봤을 땐 런치로 오는게 좋을 것 같다 샐러드와 파스타 2개를 시키려다 현실을 깨닫곤 샐러드와 파스타 1개를 시켰다 치킨 샐러드(15000)와 크림 씨푸드 파스타(16000) 수저, 포크, 나이프..? 나이프의 모양이 특이하다 극에 다다른 호기심에 나온 말 " 넌 비범한거니? " 심오한 멘트다 촛불 2개가 테이블을 비춘다 하지만 이 촛불이 가게를 밝히진 않는 것 같다 무튼 분위기는 있다 식전 빵이 나온다. 길고 얇은 빵과, 짧고 두꺼운 빵 빵 나라에선 누가 더 인기가 많을까? 빵에게 물어보자 빵아 누구의 인기가 더 많니? "(어느)빵.... 상?" 이것도 심오하다 견과류가 박힌 듯한 이 빵 고풍스럽다 매콤하고 바삭바삭 한 빵이라기보단 과자같은 이 제과. 독특하다 색다르다 신기하다 댓글로 알려주신 지식을 사용해보자 올리브 오일 with 발사믹소스 이다. 잊지말자 올리브 오일 with 발사믹소스 손가락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치킨 샐러드가 나왔다. 와 사진 이쁘다 선명한게 만족스럽다 야채 향이 풍성하다 드레싱 같은 추가적인 소스는 많이 첨가 되지 않았나 보다 앞 모습만 찍긴 아쉽다 뒤에도 한번 찍어보자 어익후 뒤태까지 완벽해 옆에 잇는 짚게로 덜어서 먹자 크림 씨푸드 파스타도 나온다 여느 크림 파스타와 다르다 크림에 절여져 있지 않다 담백한 크림파스타의 맛은 이런 것이겠지? 라는.. 맛을 느껴보았다 크림 파스타는 정말 매력적인것 같다 매혹적인 크림에 적셔진 크림 파스타도 맛있고 담백하게 만들어진 크림 파스타도 맛있고.... 이대 앞 쪽의 맛잇는 파스타집이 리모델링이 되고 나서 맛이 변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젠.... 여기로 와야하는 건가? '씨푸드'의 명성답게 씨푸드 또한 싱싱 쫄깃하다. 담백한 크림파스타와 큰 새우.... 담백할 뿐더러 새우향이 좋다 식감도 좋다 다음에 또 방문할 수 있게 하나 챙겨왔다. 뭐 이것 없어도 찾아갈 순 있지만....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다. 2호선 신촌역이 아님을 주의하자 다 읽으셨으면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 더 참신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6
[맛집/양식/이대/Chef g 101] 무한도전도 반한 이대의 분위기 맛집, Chef g 101 - by 능구렁
어떠한 일로 인해
너무 프리해진 내 모습,
혹은
가끔 울적할 땐
럭셔리한 허세로 나를 업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이대에 후문에 위치한
"Chef g 101"에 찾아갔다
복합적인 건물
6층 전체가 101 건물로
1층은 캐주얼 다이닝 "Chef g 101"
2층부터 4층까지가 "Nambe 101"
5층은 케이터링을 담당하는 "Saint Blue 101"
6층은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 "Studio 101" 로 이루어져 있다.
2층 ~ 4층도 다 같은 "Nambe 101"이 아니다
2층은 홀, 3층은 룸, 4층은 양쉐프님이 직접 요리, 서빙 및 설명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2만원의 추가요금이 든다
여기 쉐프님이신 양지훈 쉐프님이 아주 유명하신 것 같다
여기는 2층 "Nambe 101"로 올라가는 계단이다.
1층은 '단품', 2층은 '코스'를 파는 곳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1층으로 방문했다.
2층은.... 언젠간 날이 있겠지....
잘못해서 2층으로 올라가면....
경제적 타격이 크다
1층으로 확실하게 들어가자
1층 내부이다
무한도전에 나왔던 곳이다
하필 그 편을 내가 보지 못해서....
아쉬울 뿐이다
약간은 어두운 듯한 조명
탁 트인 넓은 공간, 높은 천장
탁 트인 기분을 느껴보자
스으으으읍 후아아아아아 ==333
상쾌하다
메뉴판이다.
으음....??
그다지 착한 가격은 아니다
하지만 이왕온거 마음을 단단히 먹는다
꽈악....
런치세트도 있다....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단품의 가격으로 봤을 땐
런치로 오는게 좋을 것 같다
샐러드와 파스타 2개를 시키려다
현실을 깨닫곤
샐러드와 파스타 1개를 시켰다
치킨 샐러드(15000)와 크림 씨푸드 파스타(16000)
수저, 포크, 나이프..?
나이프의 모양이 특이하다
극에 다다른 호기심에 나온 말
" 넌 비범한거니? "
심오한 멘트다
촛불 2개가 테이블을 비춘다
하지만 이 촛불이
가게를 밝히진 않는 것 같다
무튼 분위기는 있다
식전 빵이 나온다.
길고 얇은 빵과, 짧고 두꺼운 빵
빵 나라에선 누가 더 인기가 많을까?
빵에게 물어보자
빵아 누구의 인기가 더 많니?
"(어느)빵.... 상?"
이것도 심오하다
견과류가 박힌 듯한 이 빵
고풍스럽다
매콤하고 바삭바삭 한
빵이라기보단 과자같은 이 제과.
독특하다
색다르다
신기하다
댓글로 알려주신 지식을 사용해보자
올리브 오일 with 발사믹소스 이다.
잊지말자
올리브 오일 with 발사믹소스
손가락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치킨 샐러드가 나왔다.
와 사진 이쁘다
선명한게 만족스럽다
야채 향이 풍성하다
드레싱 같은 추가적인 소스는 많이 첨가 되지 않았나 보다
앞 모습만 찍긴 아쉽다
뒤에도 한번 찍어보자
어익후
뒤태까지 완벽해
옆에 잇는 짚게로
덜어서 먹자
크림 씨푸드 파스타도 나온다
여느 크림 파스타와 다르다
크림에 절여져 있지 않다
담백한 크림파스타의 맛은
이런 것이겠지?
라는.. 맛을 느껴보았다
크림 파스타는 정말 매력적인것 같다
매혹적인 크림에 적셔진 크림 파스타도 맛있고
담백하게 만들어진 크림 파스타도 맛있고....
이대 앞 쪽의 맛잇는 파스타집이
리모델링이 되고 나서 맛이 변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젠.... 여기로 와야하는 건가?
'씨푸드'의 명성답게
씨푸드 또한 싱싱 쫄깃하다.
담백한 크림파스타와
큰 새우....
담백할 뿐더러 새우향이 좋다
식감도 좋다
다음에 또 방문할 수 있게
하나 챙겨왔다.
뭐 이것 없어도 찾아갈 순 있지만....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다.
2호선 신촌역이 아님을 주의하자
다 읽으셨으면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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