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외모에 만족하고 괜찮게 생긴편이라고 주변에서 많이 듣는데 왜 나는 애인이 없을까 ? 하는 님들없음? 몇가지 경우가 있음. 일단 간단히 몇개만 끄적이겠음.. - 헤어진 애인이 본인생각에도 만족스러웠던 사람들 이런 사람만나다 보면 이것저것 하나 둘 안목도 높아지고 그 사람보다 매력없는 사람은 만나기 싫어짐. 이거 꽤나 골치아픔 이런 님들은 1년정도?? 아니 그 이상도 깊은 관계를 할 이성을 못 만날수도 있음 본전이 아깝다는 생각은 금방 접는게 나음 근데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닐것임ㅜㅜ -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음 주변 친구들을 둘러보셈. 만약 주변 친구들도 애인있는 친구가 별로 없다면?? 남자들은 더 심할것임. 여자친구 없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노는 남자님들은 내가 생각해봐서 갈 곳은 남자들끼리의 술집, 피시방, 당구장, 밥집 , 산이나 뻥 뚫린 곳으로 드라이브 .............. 이정도가 대부분일것임 이미 자기 친구들끼리 모인 술자리가 지구에서 제일 재미없다고 느끼는 남님들이 꽤 있을줄 아오~ 카페가거나 남님들끼리 영화보고 이런 타입은 별로 없지 않음?? 선택의 폭이 많이 줄어듬.. 크리스마스 브아솔 콘서트 이런건 가고 싶어도 친구랑 가기엔 그렇고 갈 사람도 없고 막막함 결국 일상은 집에서 영화보고 네이트나 켜놓고 홈피나 구경하고 게임하고 이정도 뿐임 여님들도 마찬가지, 애인 없는 베프들끼리 카페나 스파 등등 모여서 맛있는데 뭐 먹으로 다니고 사진 찍고 뭐 이정도가 다임... 피시방을 갈것임? 드라이브를 할것임?? 마찬가지로 남자들보단 자유롭게 많은 곳을 다니겠지만 정기적인 친구들 모임자리는 집에 오면 나를 허탈하게만 할뿐 ㅜ.ㅜ.... - 연락 좀 해!!!!!!!!!!!!!! 이제 만사가 다 귀찮아짐. 결코 이성친구가 없는 것은 아님 !!!! 100% 장담함 근데 선택할 폭이 없음...... OTL 님들의 이성친구는 이렇게 분류할 수 있겠음 말 그대로 그냥친구 / 본인이나 친구나 한번은 엮였던 친구 / 그 친구의 친구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해서 먼저 쪽지 보내기엔 많이 어색한 친구 / 그리고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미 애인있는 친구 이런 폭에서 님이 선택할수 사람은 고시합격수준으로 찾기 힘들거임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뉴페이스 를 찾아 떠나는 방법. 그 방법 밖에 없다는 것임 - 어떻게 저떻게 마련된 만남의 자리 오랜만에 간지나게,이쁘게 차려입고 나간 이성과의 두근대는 만남의 자리 최대한 시크할까? 유머러스 한 모습을 보여줄까? 그날 컨셉에 대해 약간은 고민하게 될것임 허나 그런 고민은 금방 사라짐 . . . 그런 만남의 자리에서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란 확률이 높은 편이 아님. 본인은 평균적으로 생각해보면 10명을 소개받으면 3명정도는 맘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는 마음 넓은 사람임 그 3명중에 연락을 계속 이어가는 사람은 1명이거나 ... 혹은 없을수도 있음 ㄷㄷㄷ ... 하나 가정해보겠음!! 만남의 자리에서 그중에서 제~~일 괜찮은 사람이 있음 자기 맘에 드는게 아니고 그중에서 제~일 괜찮은 사람임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님들은 특징으로 님들은 그 사람을 선택하지 않음 ^ ^ No No 마음에 들어야 만나지. 여태까지 공백기간이 아까워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의 만남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혹. 번호교환으로 한두차례 만남이 있었다하더라 그 만남으로 그 사람은 이제 연락잘 안하는 그냥 아는사람이 되었을 것임 ㅠㅠ,, 여러분이 이제 애인을 사귀기 위해서 해야 할일은 많은 만남 ( 헌팅이란 자체를 안 하지않음 님들은?? 그러니깐 많은 만남밖에 없음, 님을봐야뽕을따잖음) 관대함 ( 여러분은 지금 너무 메말라 있음, 연애따위 안하겠다 마음먹은 사람도 있을테고 하지만 제 짝을 만나기 위해선 아무래도 조금 관대함이 필요함. 그 사람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지도 모르는 것 아님?? ) --- 소홀했던 자기관리 보충 ( 솔로였던 어느순간부터 이쁘게 간지나는 옷따위 보단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옷들이 옷장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음 ㅜㅜ 안타까움.. ) 이미 슬슬 외로움을 초월하고 있는 님들의 모습의 느껴짐. 초식성향으로 변해가는 내 모습은 이제 그만 이제는 어서 제짝을 만나서 2011년엔 행복하길 바람 에라이 추천하는사람 올해 크리스마스는 같이 보내라 1,90135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사람들의 특징★
본인의 외모에 만족하고 괜찮게 생긴편이라고 주변에서 많이 듣는데
왜 나는 애인이 없을까 ? 하는 님들없음?
몇가지 경우가 있음.
일단 간단히 몇개만 끄적이겠음..
- 헤어진 애인이 본인생각에도 만족스러웠던 사람들
이런 사람만나다 보면 이것저것 하나 둘 안목도 높아지고
그 사람보다 매력없는 사람은 만나기 싫어짐. 이거 꽤나 골치아픔
이런 님들은 1년정도?? 아니 그 이상도 깊은 관계를 할 이성을 못 만날수도 있음
본전이 아깝다는 생각은 금방 접는게 나음
근데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닐것임ㅜㅜ
-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음
주변 친구들을 둘러보셈. 만약 주변 친구들도 애인있는 친구가 별로 없다면??
남자들은 더 심할것임. 여자친구 없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노는 남자님들은
내가 생각해봐서 갈 곳은 남자들끼리의 술집, 피시방, 당구장, 밥집 , 산이나
뻥 뚫린 곳으로 드라이브 .............. 이정도가 대부분일것임
이미 자기 친구들끼리 모인 술자리가
지구에서 제일 재미없다고 느끼는 남님들이 꽤 있을줄 아오~
카페가거나 남님들끼리 영화보고 이런 타입은 별로 없지 않음??
선택의 폭이 많이 줄어듬.. 크리스마스 브아솔 콘서트 이런건 가고 싶어도
친구랑 가기엔 그렇고 갈 사람도 없고 막막함
결국 일상은 집에서 영화보고 네이트나 켜놓고 홈피나 구경하고
게임하고 이정도 뿐임
여님들도 마찬가지, 애인 없는 베프들끼리 카페나 스파 등등
모여서 맛있는데 뭐 먹으로 다니고
사진 찍고 뭐 이정도가 다임...
피시방을 갈것임? 드라이브를 할것임?? 마찬가지로 남자들보단
자유롭게 많은 곳을 다니겠지만 정기적인 친구들 모임자리는
집에 오면 나를 허탈하게만 할뿐 ㅜ.ㅜ....
- 연락 좀 해!!!!!!!!!!!!!!
이제 만사가 다 귀찮아짐. 결코 이성친구가 없는 것은 아님 !!!!
100% 장담함
근데 선택할 폭이 없음...... OTL
님들의 이성친구는 이렇게 분류할 수 있겠음
말 그대로 그냥친구 / 본인이나 친구나 한번은 엮였던 친구 / 그 친구의 친구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해서 먼저 쪽지 보내기엔 많이 어색한 친구 /
그리고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미 애인있는 친구
이런 폭에서 님이 선택할수 사람은 고시합격수준으로 찾기 힘들거임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뉴페이스
를 찾아 떠나는 방법. 그 방법 밖에 없다는 것임
- 어떻게 저떻게 마련된 만남의 자리
오랜만에 간지나게,이쁘게 차려입고 나간 이성과의 두근대는 만남의 자리
최대한 시크할까? 유머러스 한 모습을 보여줄까? 그날 컨셉에 대해 약간은 고민하게 될것임
허나 그런 고민은 금방 사라짐
. . .
그런 만남의 자리에서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란 확률이 높은 편이 아님.
본인은 평균적으로 생각해보면 10명을 소개받으면
3명정도는 맘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는 마음 넓은 사람임
그 3명중에 연락을 계속 이어가는 사람은 1명이거나 ... 혹은 없을수도 있음 ㄷㄷㄷ ...
하나 가정해보겠음!!
만남의 자리에서 그중에서 제~~일 괜찮은 사람이 있음
자기 맘에 드는게 아니고 그중에서 제~일 괜찮은 사람임
괜찮게 생겼는데 애인없는 님들은 특징으로
님들은 그 사람을 선택하지 않음 ^ ^ No No
마음에 들어야 만나지. 여태까지 공백기간이 아까워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의 만남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혹. 번호교환으로 한두차례 만남이 있었다하더라 그 만남으로
그 사람은 이제 연락잘 안하는 그냥 아는사람이 되었을 것임
ㅠㅠ,,
여러분이 이제 애인을 사귀기 위해서 해야 할일은
많은 만남
( 헌팅이란 자체를 안 하지않음 님들은?? 그러니깐 많은 만남밖에 없음, 님을봐야뽕을따잖음)
관대함
( 여러분은 지금 너무 메말라 있음, 연애따위 안하겠다 마음먹은 사람도 있을테고
하지만 제 짝을 만나기 위해선 아무래도 조금 관대함이 필요함. 그 사람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지도 모르는 것 아님?? )
---
소홀했던 자기관리 보충
( 솔로였던 어느순간부터 이쁘게 간지나는 옷따위 보단 편안하고
활동성 있는 옷들이 옷장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음 ㅜㅜ 안타까움.. )
이미 슬슬 외로움을 초월하고 있는 님들의 모습의 느껴짐.
초식성향으로 변해가는 내 모습은 이제 그만
이제는 어서 제짝을 만나서 2011년엔 행복하길 바람
에라이 추천하는사람
올해 크리스마스는 같이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