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강제징용] 단바망간을아시나요?

봄봄봄2011.04.16
조회94,782

 

 

 

 

 

 

 

 

 

관심과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글 많이 퍼트려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역사에대해 알아야됩니다.

 

유명인후원자로는 윤도현,태연 두분도 가입하셔서 후원해주시고 계십니다.

현재 372명이 모였습니다. 1000명을 모아야됩니다.

4월말 재개관식이 후원금 부족으로 6월로 연기되었습니다.

ctrl+c , ctrl+v 클릭 몇분 안걸립니다. 많이 퍼트려주세요ㅠㅠ

 

 

네이버 카페등 퍼트려주신글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하나하나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후원하시는 방법을 모르신다는 분이 계셔서 다시 수정해 올립니다.

후원해주실려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단바망간기념관 공식 사이트

 

1. 단바망간기념관 공식 사이트로 들어가면 우측하단에 CMS 후원 가입이 있습니다.

가입하러가기를 클릭하시면 창이뜹니다.

 

 

 

2. 써있는거에따라 기재를해주시면 매월5천원을 기부하실수있습니다.

 

학생은 3천원 일반 5천원을 기부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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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에 다니고있는 한학생입니다.

동포사랑반이라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황의중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일본에 가혹한 역사와 재일동포에대해 배워가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께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어 동아리를 대표해글을씁니다.

 

 

혹시,단바망간기념관을 아시나요?

모르시는 분이 대부분 일것같습니다.

모르시는분도 아시는분도 이글을 한번 봐주셨으면합니다.

 

 

이동영상은 e지식채널에 있는 '아버지의 무덤' 이라는제목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입니다.

일본의 가혹한 강제징용이 전부 담겨져있지는 않지만

단바망간기념관과 강제징용에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실것입니다.

 

 

 

  

 -e지식채널中

 

가로1m 세로90cm
사람이 설수없는 좁고 낮은 통로

 

이곳이
내무덤이 될것이다

 

아버지의 무덤

 

일본 단바시 300여개의 망간광산

 

웅크린 자세로 채굴한

200kg의 광석을 등에 진채


앉은뱅이 자세로

기어나와야하는 가혹한노동

 

아무도 일하려하지않은 일본인 대신

강제징용된 조선인 3천여명

 

1977년 폐광 때까지
살아남은 자들에게 남겨진것은

 

바늘 형태의 미세가루가 쌓여

폐를 찌르고 결국 죽는병
진폐증

 

빈폐증 발병7년 거침 숨을 몰아 쉬면서
숨쉬는 것조차 괴로워하시던 아버지는

 

어느날,
결심을 한 듯 말씀 하셨습니다

 

아들아
원통하게 죽어간 이들을 위해
망간광산의 역사를 남겨야겠다

 

망간기념관은 내무덤이 될것이다
이것은 조선인의 역사를 남기는 일이다

 

그러나
길하나 내는것조차 허락하지않는

일본 지역 사회의 끈질긴반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아버지의 굳은 의지에 온가족이 나섰습니다

 

전 재산을 들여 광산을 사

관람객이 서서 볼 수 있도록
갱도 확장공사

 

충분한 돈이 없어 가족들이 직접 공사를 했습니다
하루에 10cm 밖에 넓히지 못할 때도 있어
마치 귀이개로 바위를 깎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자료조사 3년
건립기간 3년

 

드디어 1989년
단바망간기념관 개관

 

그당시의 작업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생생한 증언

 

갱도를 지지하는 버팀목이 없어서
채굴하다 굴이 무너지면
그대로 죽을 수밖에 없었죠

한번에 열명이나 사망한 적도있었는데
대충 땅에 개를 묻듯이 묻어버리고는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기념관을 통해
가해의 역사를
처음 알게 되는 일본인들

인간으로서 갑자기 끌려와 강제로 일하고
돌아가려고해도 돌아갈 수없는
이들의 심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있습니다
- 나카니시 마사루/중학교 교사

 

외부의 지원을 받지 못해
입장료만으로 운영

 

아버지는 장례식은 치르지 말라고 하셨어요
박물관에 들어갈 돈이 많다고...


대신 아버지의 유골을 안고
고향이 보이는 후쿠이현 바다를 찾아갔습니다


단바망간 기념관 초대 관장
故 이정호

 

아버지의 뜻을 이은 아들 이용식씨

 

하지만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에
관람객 급감

 

끝내 2009년 5월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다


단바망간기념관은 폐관전까지
일본의 가해역사를 다룬
유일한 박물관이였다

 

 

지식채널e 에서

 

 

 

 

-단바망간기념관 사이트에서

 

 

일본에 한 작은 박물관이 있었다. 그것이 재작년 폐관이 되었다.

 

단바망관기념간은 일본이 저지른 야만의 역사를 기억하는 장소입니다.

'단바'는 일본의 지명이고 '망간'은 철을 단단하게 만드는 광물로 총이나 대포를 만들 때

필수적인 전략 물자입니다. 일본의 침략전쟁으로 망간 수요가 급증하자 조선인들을

끌고와 가혹한 노동을 강요합니다.

 

한국인으로서 역사의 진실을 지켜야합니다.

매월 5백만원을 모금하여 송금할 계획입니다.

1년간 월5천원을 내는 후원회원 천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단바망간기념관' 하나 지키는 일에도 일본 눈치를 보는 정부에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의 힘으로, 나이 작은 힘으로 역사를 지키고자합니다.

이정호씨의 뜻이 한국시민 1천명으로, 다음 해 다시 2천명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단바망간기념관 사이트中

 

 

다다음해 3천명 그다음해4천명 점점 단바망관기념관의 역사를 알게되는 분들이

점차 늘어갈 것입니다. 단바망간기념관을 살리는 것이 주된목적이지만

이역사를 국민에게 알리는것도 큰 목적중 하나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본은 자신들이 행한 가혹한 역사를 지울려 들고있습니다.

단바망간기념관은 유일하게 일본에 남아있는 가혹한역사의 증거입니다.

억울하게 죽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역사를 꼭 지키고 알아야합니다.

 

 

잊혀져가는 역사를 알리고 알아봐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을씁니다.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많이 알려졌으면좋겠습니다.

 

 

http://www.tanbamangan.net/html/main/main.php

단바망간기념관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