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연 KBS 기상캐스터, 선플사랑운동본부 캠페인 모델 캐스팅.

대모달20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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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1-04-16]

 

(사)문화콘텐츠개발원 부설 선플사랑운동본부가 추진하는 인터넷 선플 달기 운동 캠페인 모델에 KBS-TV의 유승연(26) 기상캐스터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선플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미소가 예쁜 미녀 캐스터라는 점이 부각돼 캠페인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유승연 캐스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유승연 캐스터는 KBS 1TV '뉴스광장'(오전 6시~7시50분), 'KBS뉴스'(오전 9시30분~10시)에 출연해 기상예보를 담당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카라의 구하라와 연기자 이채영을 반반씩 닮은 듯한 이목구비에 남자들의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는 이미지”라며 그녀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유승연 캐스터는 “최근 인터넷 악성 댓글이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아름답고 행복한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켜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틀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시스 하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