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헬로우? 모시모시? 봉쥬르? 사와디캅? 거두절미하고 ㅁ들어가는체 ㄱㄱ 인사말로 5개국어 할줄아는 20대중반 남자임 눈팅족으로 판을 연연하다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공부하는게 너무 외로워서ㅠㅠ흑흑(솔로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다를 떨고싶은 마음에 잠시 아주잠시 주절 거려볼라고함 앞으로 주절거릴말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보거나 직접 겪은 이야기를 풀어나갈려고함 반응좋으면 몇개 더써보고 별일없으면 그냥 요기서 끝내겠음 우선 제1화 찜질방에서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 나의 친구들도 익히 알고있는 이야기로 지금도 친구들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이이야기를 하면 소름이 쫙 끼칠 정도로 나에게는 정말 쇼킹한 이야기임 재미없다고 악플달면 .............몰라 무시데쓰 난 chic한 남자 고고고고고 본인이 초큼 어렸을때 겪은 이야기임 우리집안 사람들 특히 외가쪽은 모임이 잦음 그래서 지금은 안따라댕기지만 어렸을적에는 외할머니 손잡고 요기조기 따라댕기곤 하였음 어느날 이날도 외갓집 친척들과 함께 모임이 있는날이였음 초딩때라 기억이 명확하지는 않음 울산이였나...양산이였나....암튼 그쪽에있는 찜질방에 가게되었음 그 찜질방은 초가집같이 생긴 외관을 가지고 있었고 앞에 수영장도 있었음 지금은 찜질방 캡짱 좋아하지만 어렸을때는 수영장이 더 좋았음 하지만 지금은 수영장 싫음.......... 슈뷁 비루한 몸매여 술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딴길로 샛군 암튼 거기를 통채로 빌려서 고기도 구워먹고 그랬었음 산적한 시골에 있던 찜질방이라 그렇게 사람도 많지않았음 주인아주머니와 우리외갓집 식구들 수영장에서 놀고 바베큐파티하고 즐겁게 놀았음 어린나이에 미친듯이 놀았으니 피곤하지 않겠음? 놀다지쳐 차마 어른들있는 찜질방에는 못들어가서 자고 구석탱이에있는 수면실로 들어가서 쿨쿨거리고 자기 시작했음 문제가 요기서 부터 시작됨 어렸을때는 악몽 같은거 자주 꾸지 않음? 안꿨어? 나만그래? 자는데 이상한 아저씨가 꿈에나와서 자꾸 내 목을 조르는 거였음 문제는 그게 한두번이 아니였던거임 놀라서 깨면 왼편에는 아버지가 코골고 주무시고 계시고 오른편에는 외삼촌이 역시 코골고 잘 자고있었음 하지만 다시 잠들면 그아저씨가 또 나와서 내 목을 졸랐음 죽어!!!!!!!!! 어서 죽어!!!!!!! 라는 말과 섬찟한 미소를 띄우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울고불고 아부지랑 어무니를 깨웠음 어무니가 너무 세게 놀아서 그렇다며 여자들만 자고있는 전용 수면실로 날 끌고가서 재웠음 근데 이상하게 거기서는 꿈에 그 아저씨가 안나왔음 그렇게 날이 밝고 그날 겪은 이야기를 할머니들 한테 이야기를 해도 악몽을 꾼거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셨음 날 죽일려고 작정한 이상한 아저씨를 뒤로하고 밤새도록 제대로 잠못잔 나는 차안에서 뻗어서 집에 실려가다시피 해서 집으로 갔음 하지만 얼마뒤 할머니로 부터 엄청난 소식을 들었음 (물론 할머니가 어린 나에게 직접 해주진 않으셨음 울 어무니에게 하는 말을 우연히 살짝 엿듣게 된것일뿐) 우리가 그집에 가기 얼마전 그집에서 술에 취한채 잠을 자던 40~50대 아저씨한명이 죽었다는거임 더 쇼킹한건 그 아저씨가 죽은 자리가 내가 잠을 자던곳이라는거임 내가 본 아저씨도 40~5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아저씨였음 할머니는 내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후로 별일 없었냐며 별일 없었으니 다행이다고 하시며 어머니한테 말을 하였음 그리고 얼마시간이 흐른뒤 그집이야기를 꺼내니 어무니가 그집 이제 문닫아서 운영 안한다고만 말씀해주셨지 자세한건 이야기를 안해줬음 안해주면 뭐해 난 이미 알고있는데 우히히히히히ㅣ힣 ------------------------------------------------------------------------------- 마무리가 영 어색하게 되었구만요 비루하게 짝이없는 글솜씨로 글을 끄적거리는데 시간은 잘가네요ㅠㅠㅠㅠ공부는 언제하지 22
[경험담] 시골 찜질방에서 본 수상한 아저씨
반갑습니다
헬로우?
모시모시?
봉쥬르?
사와디캅?
거두절미하고
ㅁ들어가는체 ㄱㄱ
인사말로 5개국어 할줄아는 20대중반 남자임
눈팅족으로 판을 연연하다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공부하는게 너무 외로워서ㅠㅠ흑흑(솔로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다를 떨고싶은 마음에 잠시 아주잠시 주절 거려볼라고함
앞으로 주절거릴말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보거나 직접 겪은 이야기를 풀어나갈려고함
반응좋으면 몇개 더써보고 별일없으면 그냥 요기서 끝내겠음
우선 제1화 찜질방에서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임
나의 친구들도 익히 알고있는 이야기로
지금도 친구들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이이야기를 하면
소름이 쫙 끼칠 정도로 나에게는 정말 쇼킹한 이야기임
재미없다고 악플달면
.............몰라 무시데쓰
난 chic한 남자
고고고고고
본인이 초큼 어렸을때 겪은 이야기임
우리집안 사람들 특히 외가쪽은 모임이 잦음
그래서 지금은 안따라댕기지만 어렸을적에는
외할머니 손잡고 요기조기 따라댕기곤 하였음
어느날 이날도 외갓집 친척들과 함께 모임이 있는날이였음
초딩때라 기억이 명확하지는 않음
울산이였나...양산이였나....암튼 그쪽에있는 찜질방에 가게되었음
그 찜질방은 초가집같이 생긴 외관을 가지고 있었고 앞에 수영장도 있었음
지금은 찜질방 캡짱
좋아하지만
어렸을때는 수영장이 더 좋았음
하지만 지금은 수영장 싫음..........
슈뷁 비루한 몸매여
술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딴길로 샛군 암튼
거기를 통채로 빌려서 고기도 구워먹고 그랬었음
산적한 시골에 있던 찜질방이라 그렇게 사람도 많지않았음
주인아주머니와 우리외갓집 식구들
수영장에서 놀고 바베큐파티하고 즐겁게 놀았음
어린나이에 미친듯이 놀았으니 피곤하지 않겠음?
놀다지쳐 차마 어른들있는 찜질방에는 못들어가서 자고
구석탱이에있는 수면실로 들어가서 쿨쿨거리고 자기 시작했음
문제가 요기서 부터 시작됨
어렸을때는 악몽 같은거 자주 꾸지 않음?
안꿨어? 나만그래?
자는데 이상한 아저씨가 꿈에나와서 자꾸 내 목을 조르는 거였음
문제는 그게 한두번이 아니였던거임 놀라서 깨면 왼편에는 아버지가 코골고 주무시고 계시고
오른편에는 외삼촌이 역시 코골고 잘 자고있었음
하지만 다시 잠들면 그아저씨가 또 나와서 내 목을 졸랐음
죽어!!!!!!!!! 어서 죽어!!!!!!! 라는
말과 섬찟한 미소를 띄우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울고불고 아부지랑 어무니를 깨웠음
어무니가 너무 세게 놀아서 그렇다며
여자들만 자고있는 전용 수면실로 날 끌고가서 재웠음
근데 이상하게 거기서는 꿈에 그 아저씨가 안나왔음
그렇게 날이 밝고
그날 겪은 이야기를 할머니들 한테 이야기를 해도
악몽을 꾼거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셨음
날 죽일려고 작정한 이상한 아저씨를 뒤로하고 밤새도록 제대로 잠못잔 나는 차안에서 뻗어서
집에 실려가다시피 해서 집으로 갔음
하지만 얼마뒤 할머니로 부터 엄청난 소식을 들었음
(물론 할머니가 어린 나에게 직접 해주진 않으셨음
울 어무니에게 하는 말을 우연히 살짝 엿듣게 된것일뿐)
우리가 그집에 가기 얼마전
그집에서 술에 취한채 잠을 자던 40~50대 아저씨한명이
죽었다는거임
더 쇼킹한건
그 아저씨가 죽은 자리가 내가 잠을 자던곳이라는거임
내가 본 아저씨도 40~5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아저씨였음
할머니는 내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후로 별일 없었냐며 별일 없었으니 다행이다고 하시며
어머니한테 말을 하였음
그리고 얼마시간이 흐른뒤
그집이야기를 꺼내니 어무니가 그집 이제 문닫아서 운영 안한다고만 말씀해주셨지
자세한건 이야기를 안해줬음
안해주면 뭐해 난 이미 알고있는데 우히히히히히ㅣ힣
-------------------------------------------------------------------------------
마무리가 영 어색하게 되었구만요
비루하게 짝이없는 글솜씨로 글을 끄적거리는데
시간은 잘가네요ㅠㅠㅠㅠ공부는 언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