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약한 우리 엄마.. 그대로 실신함.. 그날 친척분들한테...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먹을 욕... 다 먹음....
5.
나님 양쪽에 덧니 소유한 사람임.. 진짜 최고 컴플렉스이자 스트레스임. 그래서 그런지
발음이 졸라 많이 세곤 함 분명히 글씨 읽는다고 읽는데 딴 말 하고 있음 게다가 성격도 급해서
아랍인처럼 말하는 경우가 허다함 그래서 어지간하면 모르는 사람앞에선 말 아끼는 편인데
친한 친구들은 나 언어장애라 놀림.. 근데 어느 날이였음 친해 진지 얼마 안된 친구 앞에서
웃으면서 깝치다가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속사포 말을 해댔음 근데 친구가 저의 똘끼보고
"야 너 장애있는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음 친구는 똘끼 보고 그런건데 제딴에는
도둑이 제발 저렸는지 "그래 ! 나 언어장애있다 조카 너무하네 ㅡㅡ" 이랬는데 친구 다리 힘 풀려서 조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언어장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소리함ㅋㅋㅋㅋㅋ나니똘끼보고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언어장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역시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 데 항상 입이 문제임
6.
동네에 세상에서 가장 친한 언니가 있음 아직도 분신처럼 지내고 있는데
그 언니랑 재밌게 놀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이 였음 언니는 왼쪽 길로 가야 하고 우리 집은
오른쪽길임 그래서 내일을 기약하며 집에 가는데 문득 또 장난끼가 발동한 것임
집에서 먹으려고 손에 들고 있던 요구르트를 갑자기 던지고 싶어지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언니가 열심히 집쪽을 향해 걸어가는 것임
"언니야 !!!!!!!!!!!!!!!!" 하고 언니가 내 쪽으로 시선을 향하는 순간 요구르트 투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방 수류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구르트 터져서 언니 바지 다 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숨도 안쉬고 달려감
7.
추석 연휴가 끝나고 친척들한테 받은 돈으로 인천 언니 집에 놀러 가는 가는 버스였음
연휴가 끝나서 그런지 차가 장난아니게 막혔음. 그러나 나와 상관없음.
나는 어디서나 잠을 잘자기에 바로 버스에서 딥슬립 하기 시작했음. 버스는 만원.
옆자리에 7일이상 머리 안감은 듯한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정네가 있었음.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잤는데 이게 왠일 .. 휴게소라 해서 눈떴는데.. 내가 그 남자 어깨에 기대어
나는 너에게 관심이 없다라는 강한 표현을 해주기 위해"ㅎ 됬는데요?" 라며 그 남자에게 무안을 줌
그러고 앀하게 팔짱끼고 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착했다는 소리 듣고 눈떴는데 또 그남자 어깨에 잠든게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로 캐리어 끌고 달려감ㅋ
8.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면 공감할것임 ...
작년에 인천에서 2~3개월 살았는데 진짜 토종 전라디언인 나님은 .. ㅠㅠㅠㅠ 사투리를
주체를 못함 ;;;; 나는 안쓴다고 안쓰는데 왜 인천사람들은 나를 보고 웃는건지 의문임;
택시를 탔음 근데 사투리 쓰면 왠지 돌아갈거 같은 기분에 목적지만 딱 말하고 택시기사 아저씨한텐
정말 죄송한 일이지만 말 다 씹음..
물론 전화도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오면 전화거부하고 문자로 하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중학교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아직도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아련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에 관심있던 남정네랑 문자중이였드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이였던거 같음 그래서 공부가 잘 안된다는 그 남자의 말에 열심히 하면 그만큼 잘 나올거야 ! 라며 힘을 북돋아 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투를 빌어!"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오는것임 "왜웃어?"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투겠지^^"라고 답장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괜히 친구가 문자 보낸거라고 뻥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아 저한테 좀 초딩때 이야기가 많음;;;; 순수했던 때라 그런가 ^^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ㅋ
암튼 학교 앞에 병아리 파는것임 ㅠㅠ 아 너무 사랑스러워서 지나칠수가 없는것임 !
그래서 500원 주고 병아리 한마리 사서 하얀 바구니에 넣고 키웠는데 봐도봐도 보고 싶은것임
그래서 저녁에 잠들때 옆에 두고 병아리 잠든거 보고 고이 잠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꼬대가 심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삐약이 압사당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이번 겨울이였음 눈이 장난아니게 많이 왔음 친구랑 피시방 갔다가 친구가 집에 라면 사간데서 패밀*마* 따라갔다가 핸드폰 두고 온거 알고 피시방 갔다가 갑자기 졸라 신난 일 떠올라서 신나게 뛰어가서
패밀* 마* 문 잡으면서 "환앜!!!!!!!!!!!!!!!!!!!!!!!!!!!!!!! "하는 순간 김연아씨 피겨하는것처럼 자연스럽게 미끄러져서 뒤로 자빠짐 근데 워낙 목소리가 큰지라.. 안에 있던 사람들이랑 직원이 다 쳐다보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앀하게 일어날려고 햇다가 한번더 미끄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흰바지였는데 그대로 내 흰바지 걸.레ㅠ 로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이건 몇달 전 얘기임. 신나게 주말을ㅇ 보내고 딥슬립 하는데 꿈을 꿈. 합창 대회가 열린것임.
파워 열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눈을 떴는데 꿈에서 노래 부르는 상태로 눈을 뜬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자취함. 친구들과 같이 우리집에 잤었음.) 친구들 진짜 얼척없다는 식으로 턱 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보고 있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잠이 덜꺠서 너무 무서운것임"야..나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曰"내가 암? 너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고딩때임ㅋ 외모에 가장 신경 많이 쓴 시절같음 ㅋ 잠이 너무 오는데 엎어져서 자면 왠지 머리가 망가질거 같은것 임
그래서 저 모양으로 잤음 책상 끝쪽에 이마만 대고 잠들었는데 아 옆에서 너무 웃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길래 시끄러워서 화나서 눈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치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많이과장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이 되있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뻘쭘해서 "아 덥다 땀 너무 많이 흘렷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요즘 갤** CF중에 무서운 영화 장면 보여주면서 여자가 남자한테 안기는 그런 CF 있음 .. 암?
나란 여자 공포영화는 절대 못봄 .. 오랜만에 집에 내려가서 우걱우걱 딸기 주워먹고 있는데
티비 화면이 좀 커서 그런가 그게 더 적나라하게 보이는것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딸기 3개 입에 넣고 삼키려는 순간 그 화면 보고 그냥 코ㅑㄲ!!! 이런 괴상한 소리와 함께 바지에 딸기 뱉음 사레 까지 걸림; 계속 바지에 콜록대면서 남은 잔여물 까지 뱉어내고 있는데 엄마한테 등짝에 불꽃 싸다구 맞음 ㅡㅡ 무서운데 어쩌라고 엄마 ㅡㅡ
★★★★★님들 이런적 있습 ?????? (실화배틀)
톡ㅋㅓ님들.. ㅋ 아 어색어색(__)ㅋ
저번에 한번 조문근이랑 김연우랑 김보경 콘서트필 보고왔다고
조문근씨랑 같이 찍은 사진 올렸다가
몰매 맞고 소심하게 톡 지운 경험이 있는 21살 처자 입니당 ㅎ
어렸을 때 부터 지금 까지 순탄치 않는 경험을 해온 제가 실화배틀을 신청할까 합니닼ㅋ
친구랑 네온 대화하고 있는데 너무 웃기다고 한번 써보래서 .. 그냥 쓰는건데
웃자 쓰는말에 죽자고 덤비지 말기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욨 !!!!
..저..저도 음슴체....
1.
초딩때임 동네 오빠들이 졸라 간지나게 네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것임.
기억으로 2박 3일동안 아빠한테 졸라서 초록색 바탕에 가제트 형사 그려진 자전거 샀음.
진짜 세상 다 가진듯 했음.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잠깐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사러 간 사이에 내 씽씽이가 없어졌음.
(우리 아빠 진짜 졸라 ㅠ기센 호랑이임ㅠ) 진짜 순간 아빠 얼굴이 눈앞에 아른 거리며
총 맞은것처럼 .. (♩) 정신이 혼미 해지기 시작함 ; 그 어린나이에 가출을 생각함
저녁 7시경 해가 저물어 갈쯤 집에 들어가고도 남을 시간에 안들어오니까
엄마가 걱정이 됬나봄 엄마 집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고 아빠가 날 찾아 나서기 시작했음.
그 때 당시 나 집 뒷 골목에 숨어 있었음 ㅋ 범인은 역시 가까이 있나봄 ㅋ
아버지 나 찾으러 집 나오는 순간 나 발견함 .. 멀뚱멀뚱 서있으면서 세상의 쓴맛을 느끼고 있는
나는 아빠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꽁꽁 얼었음 그냥 그대로 얼었음
ㅋ 그거 암?
등골 150개 바늘로 쑤신듯한 그런 오싹함 ㅠㅠㅠ 뜨끔 뜨끔한 그 느낌
그대로 뒷목 잡혀서 집 들어감 ㅋ아빠한테 내 키만한 대나무로 졸라 맞았음
아빠 그당시에 나 커서 피아니스트 되는게 꿈이라 눈물 콧물 다 쏟고 있는데
피아노 치라 시킴 울면서 피아노 치는데 앞이 흐려서 건반이랑 악보가 보임 ?
그래서 다 틀리게 피아노 치는데
아빠님이 똑바로 안 쳐!?!!!!!! 더맞고 싶냐?
이러는 것임 .. 진짜 젤로 서럽게 울면서 '
악..악보가 안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안방에서 나오더니 슬며시 뒤에서 백허그 해주심 ..
엄마짱
2.
이것도 초딩때임. 여름이였던거 같음. [||] 이런 모양으로 된 콘셉트? 맞음? 그거 암?
엄마가 준 간식 다 집어먹고 젓가락 들고 있는데 마침 눈앞에 저게 보이는것임
그냥 무슨 생각이였는지 몰라도 걍 쑤셔 집어 넣음
앜 ! 이 짧고 굵은 소리와 함께 아빠 다리 하고 있던 나는 머리 잔털 세우며 그대로 뒤로 쓰러짐
동네 이모분들과 열무와 막걸리 한잔 기울이고 있는데 그 소리 듣고 놀래서 황급히 뛰어옴
근데 내가 그러고 뒤로 자빠져 있으니 얼마나 놀랬겠음 ..
냉장고 뒤지더니 소주 들고와서 국그릇에 소주 콸콸 붓더니 나 일으켜서 손을 그 안에 집어넣음
응? 그건 뭐임? 나름 응급처치임 ㅋ 벽 까맣게 그을린거 보고 아빠 집에와서 물통 던짐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오빠와 나의 이야기임. 우리 오빠 초등 말기였나 중딩 초기였나 했을것임
한참 비비탄 간지 뿜을 때였던거 같슴.. 말안들을때마다 장전해서 위협하던 녀석임ㅋ
앜 실헝 시렇ㅇ ㅠㅠㅠㅠ 하면서 안방 쳐들어가서 이불안에 숨었는데
어렸을때라 확실히 멍청했나봄 머리 숨기면 몸통도 다 숨어 지는지 알앗음
그대로 엉덩이 졸라 비비탄 쏳여서 엉덩이 한쪽 4개 모기 물린것처럼 텔레토비 동산 생김 ㅡㅡ
4.
심장이 약한 우리 엄마와의 이야기임. 우리엄마 지네라 하면 진짜로 기겁을 함 안좋은 기억이 있나봄
외할머니 댁 놀러가서 엄마랑 도란도란 놀고 있다가 문득 장난끼가 발동해서
마루에 걸터 앉아있던 엄마 다리쪽을 가르키며 잌 !!!! 엄마 !!!!!!!!!! 지네 !!!!!!!ㅜㅜ!!!!! 이랬는데
심장 약한 우리 엄마.. 그대로 실신함.. 그날 친척분들한테...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먹을 욕... 다 먹음....
5.
나님 양쪽에 덧니 소유한 사람임.. 진짜 최고 컴플렉스이자 스트레스임. 그래서 그런지
발음이 졸라 많이 세곤 함 분명히 글씨 읽는다고 읽는데 딴 말 하고 있음 게다가 성격도 급해서
아랍인처럼 말하는 경우가 허다함 그래서 어지간하면 모르는 사람앞에선 말 아끼는 편인데
친한 친구들은 나 언어장애라 놀림.. 근데 어느 날이였음 친해 진지 얼마 안된 친구 앞에서
웃으면서 깝치다가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속사포 말을 해댔음 근데 친구가 저의 똘끼보고
"야 너 장애있는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랬음 친구는 똘끼 보고 그런건데 제딴에는
도둑이 제발 저렸는지 "그래 ! 나 언어장애있다 조카 너무하네 ㅡㅡ" 이랬는데 친구 다리 힘 풀려서 조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언어장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소리함ㅋㅋㅋㅋㅋ나니똘끼보고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언어장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역시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 데 항상 입이 문제임
6.
동네에 세상에서 가장 친한 언니가 있음 아직도 분신처럼 지내고 있는데
그 언니랑 재밌게 놀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이 였음 언니는 왼쪽 길로 가야 하고 우리 집은
오른쪽길임 그래서 내일을 기약하며 집에 가는데 문득 또 장난끼가 발동한 것임
집에서 먹으려고 손에 들고 있던 요구르트를 갑자기 던지고 싶어지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언니가 열심히 집쪽을 향해 걸어가는 것임
"언니야 !!!!!!!!!!!!!!!!" 하고 언니가 내 쪽으로 시선을 향하는 순간 요구르트 투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방 수류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구르트 터져서 언니 바지 다 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숨도 안쉬고 달려감
7.
추석 연휴가 끝나고 친척들한테 받은 돈으로 인천 언니 집에 놀러 가는 가는 버스였음
연휴가 끝나서 그런지 차가 장난아니게 막혔음. 그러나 나와 상관없음.
나는 어디서나 잠을 잘자기에 바로 버스에서 딥슬립 하기 시작했음. 버스는 만원.
옆자리에 7일이상 머리 안감은 듯한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정네가 있었음.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잤는데 이게 왠일 .. 휴게소라 해서 눈떴는데.. 내가 그 남자 어깨에 기대어
침흘리며 자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남자는 쉬 마려웠는지 안절 부절 못하고 있길래
쓰읍 침닦으면서 괜히 고개 좌우로 하며 몸 뻐근한척 하면서 일어남
5분 뒤쯤 그 남자분이 오징어를 사가지고 오는것임 ㅠㅠㅠㅠ 냄새 풀풀 풍기면서 옆자리 앉더니
"다리 하나 드실래요?*^^*" 라며 세상 가장 멋진 미소를 날려주는 것임...
는 뻥 ㅡㅡ 진짜 이빨 노랫음 ㅡㅡ 장난함 ㅡㅡ
나는 너에게 관심이 없다라는 강한 표현을 해주기 위해"ㅎ 됬는데요?" 라며 그 남자에게 무안을 줌
그러고 앀하게 팔짱끼고 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착했다는 소리 듣고 눈떴는데 또 그남자 어깨에 잠든게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로 캐리어 끌고 달려감ㅋ
8.
사투리 쓰는 사람이라면 공감할것임 ...
작년에 인천에서 2~3개월 살았는데 진짜 토종 전라디언인 나님은 .. ㅠㅠㅠㅠ 사투리를
주체를 못함 ;;;; 나는 안쓴다고 안쓰는데 왜 인천사람들은 나를 보고 웃는건지 의문임;
택시를 탔음 근데 사투리 쓰면 왠지 돌아갈거 같은 기분에 목적지만 딱 말하고 택시기사 아저씨한텐
정말 죄송한 일이지만 말 다 씹음..
물론 전화도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오면 전화거부하고 문자로 하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중학교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아직도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아련하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에 관심있던 남정네랑 문자중이였드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이였던거 같음 그래서 공부가 잘 안된다는 그 남자의 말에 열심히 하면 그만큼 잘 나올거야 ! 라며 힘을 북돋아 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투를 빌어!"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오는것임 "왜웃어?"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투겠지^^"라고 답장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괜히 친구가 문자 보낸거라고 뻥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아 저한테 좀 초딩때 이야기가 많음;;;; 순수했던 때라 그런가 ^^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ㅋ
암튼 학교 앞에 병아리 파는것임 ㅠㅠ 아 너무 사랑스러워서 지나칠수가 없는것임 !
그래서 500원 주고 병아리 한마리 사서 하얀 바구니에 넣고 키웠는데 봐도봐도 보고 싶은것임
그래서 저녁에 잠들때 옆에 두고 병아리 잠든거 보고 고이 잠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꼬대가 심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삐약이 압사당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이번 겨울이였음 눈이 장난아니게 많이 왔음 친구랑 피시방 갔다가 친구가 집에 라면 사간데서 패밀*마* 따라갔다가 핸드폰 두고 온거 알고 피시방 갔다가 갑자기 졸라 신난 일 떠올라서 신나게 뛰어가서
패밀* 마* 문 잡으면서 "환앜!!!!!!!!!!!!!!!!!!!!!!!!!!!!!!! "하는 순간 김연아씨 피겨하는것처럼 자연스럽게 미끄러져서 뒤로 자빠짐 근데 워낙 목소리가 큰지라.. 안에 있던 사람들이랑 직원이 다 쳐다보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앀하게 일어날려고 햇다가 한번더 미끄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흰바지였는데 그대로 내 흰바지 걸.레ㅠ 로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이건 몇달 전 얘기임. 신나게 주말을ㅇ 보내고 딥슬립 하는데 꿈을 꿈. 합창 대회가 열린것임.
파워 열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눈을 떴는데 꿈에서 노래 부르는 상태로 눈을 뜬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자취함. 친구들과 같이 우리집에 잤었음.) 친구들 진짜 얼척없다는 식으로 턱 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보고 있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잠이 덜꺠서 너무 무서운것임"야..나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曰"내가 암? 너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고딩때임ㅋ 외모에 가장 신경 많이 쓴 시절같음 ㅋ 잠이 너무 오는데 엎어져서 자면 왠지 머리가 망가질거 같은것 임
그래서 저 모양으로 잤음 책상 끝쪽에 이마만 대고 잠들었는데 아 옆에서 너무 웃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길래 시끄러워서 화나서 눈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치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많이과장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이 되있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히 뻘쭘해서 "아 덥다 땀 너무 많이 흘렷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요즘 갤** CF중에 무서운 영화 장면 보여주면서 여자가 남자한테 안기는 그런 CF 있음 .. 암?
나란 여자 공포영화는 절대 못봄 .. 오랜만에 집에 내려가서 우걱우걱 딸기 주워먹고 있는데
티비 화면이 좀 커서 그런가 그게 더 적나라하게 보이는것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딸기 3개 입에 넣고 삼키려는 순간 그 화면 보고 그냥 코ㅑㄲ!!! 이런 괴상한 소리와 함께 바지에 딸기 뱉음 사레 까지 걸림; 계속 바지에 콜록대면서 남은 잔여물 까지 뱉어내고 있는데 엄마한테 등짝에 불꽃 싸다구 맞음 ㅡㅡ 무서운데 어쩌라고 엄마 ㅡㅡ
15.
나 "엄마 나 뭐 닮았어?"
엄마 "간재미"
나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원래 더 많은데 갑자기 생각하려니까 생각이 안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도 졸라 웃긴일 많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저는 그냥 신이 끼 부리라고 내려준 존재같음..
생긴것과 다르게 또라이 같단 소릴 너무 많이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악플 달려고 또 키보드에 손 올릴 준비 하시고만..
그러지 마요 진짜 왜그래요 같이 늙어가는 사람끼리 글지말게요 ㅠㅠ
저도 알콩달콩 남팅구리랑 팝콘나무 밑에서 사진도 찍고 싶고 그러는데 그런 상황도 아니고 ..
이런 글 혼자 다이어리에 써서 포도알 받아 먹으면 되긴 하는데 ..
그냥.. 봐주세요 ㅠㅠ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이 시급합니다 'ㅡ' ㅋ
햐햐컄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하흃히힣핳ㅎㅎㅎㅎㅋㅎㅋㅎ 신난다 신난닼ㅋ 오늘 9시에 시험 보로 가요 ..
.. 시험 잘보라고 기도 좀 해주세요.. 공부 안하고 이렇게 톡 쓴 죄로 분명히 떨어지겠죠..
제 사진 투척 할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뻥 ;; ㅋ
올 봄에 저런 여자분 만나서 팝콘나무 밑에서 팝콘 맞으며 사진 찍으라고 올렷어욘 ㅋㅎㅎㅎㅎ
많은 자매님들 이런 멋진 차 가지고 있는 남신 만나쎼횬 !!!!!!!!!! 퀴퀴퀴 ㅎ
세상은 넓고 남자 or 여자는 많아요 !!!!!!!!!!!!!!!!!!!!!!!!!!!!!!!!!!!!!!!!!!!
.. 이런 근거없는 소리 누가 했습니까 .. 햐 ~ 암튼 여러분들 굿밤 ㅎㅎㅎㅎ
▼그손 내려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