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뜨고있고..하소연할곳은없고 그냥여기에끄적끄적.. 12시쯤 침대에누워서마지막으로시계를본게 약1시10분 잠드는데는오래걸리지만 잠들면 여간해서는잘일어나지않는인간형인.. 눈이떠졌는데.. !? 핸드폰을보니왠 3 : 3 0 옆에 이불깔고 자는형쪽에서 들리는대화소리 회사가가깝다고 약2주전부터 방에서같이지내고있는 사촌형 여자친구가생긴거같던데.. 얼마전에도저러더니 또 전화로 배틀을하는듯.. 씩씩대면서통화를합니다 "야 왜그러는데" "왜 욕을하냐고"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벨소리..♬~♬~~♬ "여보세요" "왜욕했는데"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벨소리..♬~♬~~♬ "여보세요" "왜욕했는데"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핸드폰시계보니 4 : 20 아이씹할..애새끼들도아니고 20대중반도넘은것들이.. 머릿속엔내가아는모든욕이떠오르고 목구멍까지차올랐는데 얼마전에 사촌형이 집어지르고안치우는걸로 쿠사리를줬던게생각나서.. 그냥 참고.. 잠에쉽게들지못하는저는 그 유치한폰배틀을들으며 속으론화를억누르며.. 어떻게든 다시자려고노력.. 했지만결국 욕배틀의 종결까지 잠들지못하고모두청취 "뚝" 드디어.... 아이씹할 근데이샛기가이제코를곱니다 코만안골았어도 이렇게쓰고있진않을텐데 잠시후에..지혼자신나게쳐자고일어나면 다른사람을배려하는마음을심어줘야겠어요 31
새벽에느낀살인충동..
해는뜨고있고..하소연할곳은없고 그냥여기에끄적끄적..
12시쯤 침대에누워서마지막으로시계를본게 약1시10분
잠드는데는오래걸리지만 잠들면 여간해서는잘일어나지않는인간형인..
눈이떠졌는데..
!?
핸드폰을보니왠 3 : 3 0
옆에 이불깔고 자는형쪽에서 들리는대화소리
회사가가깝다고 약2주전부터 방에서같이지내고있는 사촌형
여자친구가생긴거같던데.. 얼마전에도저러더니 또 전화로 배틀을하는듯..
씩씩대면서통화를합니다
"야 왜그러는데"
"왜 욕을하냐고"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벨소리..♬~♬~~♬
"여보세요"
"왜욕했는데"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벨소리..♬~♬~~♬
"여보세요"
"왜욕했는데"
"욕을했으면 이유가있을거아냐"
"야"
"야"
"아까 욕했잖아니가"
뚝.
핸드폰시계보니 4 : 20
아이씹할..애새끼들도아니고 20대중반도넘은것들이..
머릿속엔내가아는모든욕이떠오르고 목구멍까지차올랐는데
얼마전에 사촌형이 집어지르고안치우는걸로 쿠사리를줬던게생각나서..
그냥 참고..
잠에쉽게들지못하는저는 그 유치한폰배틀을들으며 속으론화를억누르며..
어떻게든 다시자려고노력..
했지만결국 욕배틀의 종결까지 잠들지못하고모두청취
"뚝"
드디어....
아이씹할 근데이샛기가이제코를곱니다
코만안골았어도 이렇게쓰고있진않을텐데
잠시후에..지혼자신나게쳐자고일어나면
다른사람을배려하는마음을심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