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하루가 지날수록 더 흔해지는 흔남입니다 킬링 타임용 이야기를 사람들이 생각보다 좋아하는게 아닌것 같아서 저도 사람인지라 적은것에 비해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내용이 아닌것 같아 그만 적어야지 했는데..... ee님 때문에 기분좋게 한편 더 써봅니다 :) -역시 저렴한 남자라 칭찬에 쉽게 약해지네요 :) 92男님, 길들임님, 와따따소름님, 장성준님, 호올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저렴해서 모든 분께 다 댓글을 달아드릴수밖에 없는~ 그런 흔한 남자예요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 오늘도 저번처럼 복잡한 심리 이야기보다는 특이한 SF적인 이야기를 해볼까해 생각보다 사람들이 SF적인것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 오늘의 주제는 "UFO 실험"로 정했어 많은 UFO시리즈와 가설을 알고 있지만 뜬금없이 저것으로 정한 이유가 뭔지 알아? 자네들 최근에 FBI에서 어떤 문건을 공개한것을 아는가~? 그 문서의 내용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 문서의 내용 "UFO 소 8000 마리 납치" 이거였어 이 문서는 FBI웹사이트에 "UFO가 미국 뉴멕시코 농장에서 젖소들을 납치한 뒤 죽여서 훼손된 사체들을 버렸다" 라며 충격적인 내용과 관련 메모가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야 미국은 정보 공개법이란게 존재해 그래서 그 정보의 중요성에 따라서 기간이 지나고 그 기간이 지나면 일부 정보를 공개해 이번에 공개된 문서가 그 사례가 될 수 있지 하지만 이 법이 생기기 이전의 문서들은 정보공개법이 구애받지 않아 참고 하길 바래 그래서 아직은 미국은 비밀이 더 많이 숨겨져있단 거야 실제 공개된 문서의 일부 실제 관련 기사 소가 납치되는 사진 http://youtu.be/MZzJGM661D0 소가 납치되는 동영상 -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시면 수정할께요~ 1970년대 UFO에 의해서 뉴멕시코 농장들의 소 8000마리의 소가 납치되어 피가 완전 뽑히거나 신체 일부 기관이 사라지고 훼손된 상태로 버려진 사건이 있었어 그래서 1979년 1월 그리핀 벨이란 미국 요원이 조사를 하여 상사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 문서를 작성해서 건냈다고 했어 그 문서에는 농부들이 젖소들이 UFO에 납치되는 광경을 목격했으며 이렇게 사라진 소들이 8000마리가 넘었다 이 후에 소들은 근처 공터나 지붕 등에서 사체로 발견됐으며 장기 일부가 사라지거나 피가 모두 사라져 아무래도 특별 실험을 하고 버려진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 기억 속에 가장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 라는 내용이 쓰여있었다고 해 FBI는 UFO 가축 납치 실험은 정보 공개법에 의해서 공개했지만 따로 UFO에 대해 조사한 사실은 없다며 1947년 외계인이 탄 우주선이 불시작했다는 "로스웰 사건"과 마찬가지 정확한 실체가 밝혀진게 없어 근데 그거 알아? 외계인은 가축만 실험한게 아니라는거? 혹시 "나이트스카이스"라는 영화를 알고 있어? 나이트 스카이스 영화 포스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거야 1997년 3월 13일 밤 거대한 UFO무리가 미남서부 지역에서 목격되었어 이 현상은 몇시간 동안 수천명의 시민이나 군관계자들에 의해서 관측되었다고 사람들은 그 사건의 피닉스의 빛이라고 불렀어 실제 피닉스 빛 영상 그리고 그날 밤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해서 사막에서 운전중이던 리차드와 그 친구들은 하늘의 이상한 불빛과 마주치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UFO로 납치되게 돼 리처드는 UFO납치 이후 외계인들에게 인체 실험을 당하게 돼 친구들과 인체 실험을 당하게 되고 일주일뒤에 자기 트럭으로부터 100마일이나 떨어진 아리조나 사막에서 정신을 잃을채 발견되게 되지 그 당시 유일하게 리처드 혼자 발견 됐으며 몸과 옷에는 대량의 피가 묻어 있었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어 그리고 같이 여행을 떠난 나머지 실종자들은 아무리 찾을려고 해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 아리조나주 상원의원 존멕케인을 포함한 지방, 연방 관리들이 미국 공군으로 정식으로 사건 조사를 의뢰하게 되지만 공군에서 거절하면서 이 사건은 아무리 진전없이 종료되어 버리지 그 사건이후 리처드는 반정신 분열 상태로 1년 넘게 지냈으면 1998년 새로운 치료법으로 치료 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다고 해 리처드의 정신 분열을 치료하기 위해 최면 치료하는 중 오디오 레코딩으로 납치와 인체 실험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이 영화가 제작되게 되었지 참고로 내가 적은 내용으로 기대하면서 이 영화를 보게 된다면 넌 분명 후회할꺼야 왜냐하면 엄청~~~~~~~~ 재미없어... 이런 사례 말고도 꽤 많은 인체 실험 사례도 있어 그중에 하나가 1954년 12월 9일에 있던 이탈리아 최초 인간 납치 사건이지 이탈리에서 촬영된 UFO사진 1954년 교외 농가에서 밭을 갈고 있던 농부 지오바니 아퀴알렌이 농기구를 밭에 놔둔채 행방불명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어 경찰과 함께 아무리 찾아봐도 발견되지 않던 지오바니가 48시간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어 하지만 돌아온 그는 무엇인지 몰라도 공포에 의해서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고 해 한참 뒤 그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지 12월 9일 평소와 같이 밭에서 일을 하던 그는 난쟁이들에 의해서 하늘로 납치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인체 실험을 당했으며 인체에 정체모를 무엇인가를 삽입했다고 했어 그는 사람들에게 상처들을 보여줬지만 뭔가 예리하게 베여진듯한 상처들이 잔뜩 있었지만 다 나은 상태였다고 했어 그 뒤 외계인이 다시 데리러 온다는 말을 남겼으며 그는 평생 그 말로 인해 공포에 떨면서 살았다고 해 이렇게 많은 외계인 관련 사례가 있으며 그와 관련된 책들도 존재해 외계인들에게 납치된 사람들과의 인터뷰가 소개된 책 일상생활에서 외계인을 만났다는 사람들을 소개한 책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사이 외계인들은 우리 가까이에 존재했어 근데 그거 알아? 재미난 이야기가 하나 있어 외계인들이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게 최첨단 문명의 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자국내 국민의 인체 실험과 가축 실험에 대해서 묵인하기로 했단 이야기 등가 교환이라고 하지 어떻게 보면 역시 가장 무서운게 사람이 아닐까? 조금만 주의 깊게 둘러봐 다음은 너 차례일지도 모르니... ----------------------------------------------------------------- 오늘도 작성하는데 엄청 오래 걸렸네요~ 어쩌다보니 거의 매일 한편씩 적게 되는것 같네요 읽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하네요 아~ 마지막으로 재미난 이야기와 팁 하나 드릴께요 정체모를 누군가가 당신을 납치하려거나 공격을 할때 무작정 "도와주세요"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란 마음에 절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그럴땐 특정한 인물을 지정해서 도움을 요청을 해야한다네요 "거기 모자쓴 남자분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위기 상황에 80프로 확률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하는 마음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남겨봐요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p.s " 지금 글 읽으신 당신 댓글 좀 남겨주세요 :) " http://pann.nate.com/b311181607 - 킬링타임 1 (스탠포드 감옥 실험)http://pann.nate.com/b311181699 - 킬링타임 2 (스탠리 밀그림의 가짜 충격 실험)http://pann.nate.com/b311190898 - 킬링타임 3 (레인보우 프로젝트)http://pann.nate.com/b311198974 - 킬링타임 4 (UFO 실험)http://pann.nate.com/b311212780 - 킬링타임 5 (시간 여행자)http://pann.nate.com/b311261485 - 킬링타임 6 (패러럴 라이프)http://pann.nate.com/b311315378 - 킬링타임 7 (바빌론 프로젝트와 블루빔 프로젝트)http://pann.nate.com/b311333886 - 킬링타임 8 (수메르 문명)http://pann.nate.com/b311357674 - 킬링타임 9 (아틀란티스 대륙)http://pann.nate.com/b311396986 - 킬링타임 10 (무 대륙)http://pann.nate.com/b311487854 - 킬링타임 11 (서브리미널 효과) http://pann.nate.com/b311520646 - 킬링타임 12 (보이저 호) http://pann.nate.com/b311581631 - 킬링타임 13 (우랄산맥의 미스테리) NEWhttp://pann.nate.com/b311246474 - 번외편 1 (파인캡)http://pann.nate.com/b311344788 - 번외편 2 (꿈속의 그녀)http://pann.nate.com/b311363300 - 번외편 3 (공포의 꿈)http://pann.nate.com/b311443943 - 번외편 4 (최초의 강령술사 폭스 자매)http://pann.nate.com/b311577622 - 번외편 5 (일본 지진 관련) NEWhttp://pann.nate.com/b311366716 - 어린이날 선물 (컴퓨터 이스트 에그) 1305
(UFO 납치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4
안녕하세요
그냥 하루가 지날수록 더 흔해지는 흔남입니다
킬링 타임용 이야기를 사람들이 생각보다
좋아하는게 아닌것 같아서
저도 사람인지라 적은것에 비해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내용이 아닌것 같아
그만 적어야지 했는데.....
ee님
때문에 기분좋게 한편 더 써봅니다 :)
-역시 저렴한 남자라 칭찬에 쉽게 약해지네요 :)
92男님, 길들임님, 와따따소름님, 장성준님, 호올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저렴해서 모든 분께 다 댓글을 달아드릴수밖에 없는~
그런 흔한 남자예요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
오늘도 저번처럼 복잡한 심리 이야기보다는
특이한 SF적인 이야기를 해볼까해
생각보다 사람들이 SF적인것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
오늘의 주제는 "UFO 실험"로 정했어
많은 UFO시리즈와 가설을 알고 있지만 뜬금없이 저것으로 정한 이유가 뭔지 알아?
자네들 최근에 FBI에서 어떤 문건을 공개한것을 아는가~?
그 문서의 내용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 문서의 내용 "UFO 소 8000 마리 납치" 이거였어
이 문서는 FBI웹사이트에
"UFO가 미국 뉴멕시코 농장에서 젖소들을 납치한 뒤 죽여서 훼손된 사체들을 버렸다"
라며 충격적인 내용과 관련 메모가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야
미국은 정보 공개법이란게 존재해
그래서 그 정보의 중요성에 따라서 기간이 지나고 그 기간이 지나면 일부 정보를 공개해
이번에 공개된 문서가 그 사례가 될 수 있지
하지만 이 법이 생기기 이전의 문서들은 정보공개법이 구애받지 않아
참고 하길 바래
그래서 아직은 미국은 비밀이 더 많이 숨겨져있단 거야
실제 공개된 문서의 일부
실제 관련 기사
소가 납치되는 사진
http://youtu.be/MZzJGM661D0
소가 납치되는 동영상
-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시면 수정할께요~
1970년대 UFO에 의해서 뉴멕시코 농장들의 소 8000마리의 소가 납치되어
피가 완전 뽑히거나 신체 일부 기관이 사라지고 훼손된 상태로 버려진 사건이 있었어
그래서 1979년 1월 그리핀 벨이란 미국 요원이 조사를 하여
상사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 문서를 작성해서 건냈다고 했어
그 문서에는
농부들이 젖소들이 UFO에 납치되는 광경을 목격했으며 이렇게 사라진 소들이 8000마리가
넘었다
이 후에 소들은 근처 공터나 지붕 등에서 사체로 발견됐으며 장기 일부가 사라지거나
피가 모두 사라져 아무래도 특별 실험을 하고 버려진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 기억 속에 가장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
라는 내용이 쓰여있었다고 해
FBI는 UFO 가축 납치 실험은 정보 공개법에 의해서 공개했지만 따로 UFO에 대해 조사한 사실은 없다며
1947년 외계인이 탄 우주선이 불시작했다는 "로스웰 사건"과 마찬가지 정확한 실체가 밝혀진게 없어
근데 그거 알아?
외계인은 가축만 실험한게 아니라는거?
혹시 "나이트스카이스"라는 영화를 알고 있어?
나이트 스카이스 영화 포스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거야
1997년 3월 13일 밤 거대한 UFO무리가 미남서부 지역에서 목격되었어
이 현상은 몇시간 동안 수천명의 시민이나 군관계자들에 의해서 관측되었다고
사람들은 그 사건의 피닉스의 빛이라고 불렀어
실제 피닉스 빛 영상
그리고 그날 밤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해서 사막에서 운전중이던 리차드와 그 친구들은
하늘의 이상한 불빛과 마주치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UFO로 납치되게 돼
리처드는 UFO납치 이후 외계인들에게 인체 실험을 당하게 돼
친구들과 인체 실험을 당하게 되고
일주일뒤에 자기 트럭으로부터 100마일이나 떨어진 아리조나 사막에서
정신을 잃을채 발견되게 되지
그 당시 유일하게 리처드 혼자 발견 됐으며 몸과 옷에는
대량의 피가 묻어 있었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어
그리고 같이 여행을 떠난 나머지 실종자들은 아무리 찾을려고 해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
아리조나주 상원의원 존멕케인을 포함한 지방, 연방 관리들이 미국 공군으로 정식으로 사건 조사를
의뢰하게 되지만 공군에서 거절하면서 이 사건은 아무리 진전없이 종료되어 버리지
그 사건이후 리처드는 반정신 분열 상태로 1년 넘게 지냈으면 1998년 새로운 치료법으로 치료 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다고 해
리처드의 정신 분열을 치료하기 위해 최면 치료하는 중 오디오 레코딩으로 납치와 인체 실험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이 영화가 제작되게 되었지
참고로 내가 적은 내용으로 기대하면서
이 영화를 보게 된다면 넌 분명 후회할꺼야
왜냐하면 엄청~~~~~~~~ 재미없어...
이런 사례 말고도 꽤 많은 인체 실험 사례도 있어
그중에 하나가
1954년 12월 9일에 있던 이탈리아 최초 인간 납치 사건이지
이탈리에서 촬영된 UFO사진
1954년 교외 농가에서 밭을 갈고 있던 농부 지오바니 아퀴알렌이 농기구를 밭에 놔둔채
행방불명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어
경찰과 함께 아무리 찾아봐도 발견되지 않던 지오바니가 48시간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어
하지만 돌아온 그는 무엇인지 몰라도 공포에 의해서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고 해
한참 뒤 그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지
12월 9일 평소와 같이 밭에서 일을 하던 그는 난쟁이들에 의해서 하늘로 납치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인체 실험을 당했으며 인체에
정체모를 무엇인가를 삽입했다고 했어
그는 사람들에게 상처들을 보여줬지만 뭔가 예리하게 베여진듯한 상처들이 잔뜩 있었지만
다 나은 상태였다고 했어
그 뒤 외계인이 다시 데리러 온다는 말을 남겼으며 그는 평생 그 말로 인해 공포에 떨면서 살았다고 해
이렇게 많은 외계인 관련 사례가 있으며
그와 관련된 책들도 존재해
외계인들에게 납치된 사람들과의 인터뷰가 소개된 책
일상생활에서 외계인을 만났다는 사람들을 소개한 책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사이 외계인들은 우리 가까이에 존재했어
근데 그거 알아?
재미난 이야기가 하나 있어
외계인들이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게 최첨단 문명의 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자국내 국민의 인체 실험과 가축 실험에 대해서 묵인하기로 했단 이야기
등가 교환이라고 하지
어떻게 보면 역시 가장 무서운게 사람이 아닐까?
조금만 주의 깊게 둘러봐
다음은 너 차례일지도 모르니...
-----------------------------------------------------------------
오늘도 작성하는데 엄청 오래 걸렸네요~
어쩌다보니 거의 매일 한편씩 적게 되는것 같네요
읽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하네요
아~
마지막으로 재미난 이야기와 팁 하나 드릴께요
정체모를 누군가가 당신을 납치하려거나 공격을 할때
무작정 "도와주세요"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란 마음에
절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그럴땐 특정한 인물을 지정해서 도움을 요청을 해야한다네요
"거기 모자쓴 남자분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위기 상황에 80프로 확률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하는 마음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남겨봐요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p.s " 지금 글 읽으신 당신 댓글 좀 남겨주세요 :) "
http://pann.nate.com/b311181607 - 킬링타임 1 (스탠포드 감옥 실험)
http://pann.nate.com/b311181699 - 킬링타임 2 (스탠리 밀그림의 가짜 충격 실험)
http://pann.nate.com/b311190898 - 킬링타임 3 (레인보우 프로젝트)
http://pann.nate.com/b311198974 - 킬링타임 4 (UFO 실험)
http://pann.nate.com/b311212780 - 킬링타임 5 (시간 여행자)
http://pann.nate.com/b311261485 - 킬링타임 6 (패러럴 라이프)
http://pann.nate.com/b311315378 - 킬링타임 7 (바빌론 프로젝트와 블루빔 프로젝트)
http://pann.nate.com/b311333886 - 킬링타임 8 (수메르 문명)
http://pann.nate.com/b311357674 - 킬링타임 9 (아틀란티스 대륙)
http://pann.nate.com/b311396986 - 킬링타임 10 (무 대륙)
http://pann.nate.com/b311487854 - 킬링타임 11 (서브리미널 효과)
http://pann.nate.com/b311520646 - 킬링타임 12 (보이저 호)
http://pann.nate.com/b311581631 - 킬링타임 13 (우랄산맥의 미스테리) NEW
http://pann.nate.com/b311246474 - 번외편 1 (파인캡)
http://pann.nate.com/b311344788 - 번외편 2 (꿈속의 그녀)
http://pann.nate.com/b311363300 - 번외편 3 (공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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