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이렇게 글쓰는건 , 그때는 저희 아버지 생명을 지켜 드리는일이 최선이였고 보상이라던지 그사람들을 벌을 주는건 차후 문제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빠의 상태와 2년이 지나면 민사 소송을 하지 못한다는 얕은 정보를 듣고 이제와서라도 억울한 마음을 호소하고 도움받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부산 문현동 도시 고속도로에서 퇴근길에 직원들과 차를 타고 집으로 오고 있던 길이였습니다.
아버지는 선장이셨고 , 그 안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선원이였으며 아버지의 지휘 아래 모든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이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시골에서 크시고 평생 배만 타셔서 세상물정도잘모르시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남을 꼭 도와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2년전 4월 13일 저녁은 비가 오는 날이였습니다. 20대 후반의 여자가 가드레일을 박고 차에서는 불이 나 여자가 도움을 청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원아저씨께서 봉고를 빌려와 그차로 퇴근을 하던중 아버지가 " 저여자 저렇게 놔주면 안된다 내려서 도움을 줘야 한다" 고 말씀하셔서 7명의 선원분들이 내리셔서 수신호를 하고 있었고 나머지 한분은 차에서 비상 깜빡이를 켜놓고 차안에 있으셨다고 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내리셨던 곳은 도시고속도로입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사람이 내리면 안되고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100% 본인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고 나서 서있는데 모른척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내려서 도와준게 뭐가 그렇게 잘못된건지
요즘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사고 나있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내려서 수신호를 해주겠습니까 . 그것도 비오는날에 ,,
아버지가 제일 앞쪽 커브길에 서있으셨고 , 밤이였고 비가와서 달려오던 차량(클릭)이 아버지를 박고 아버지가 튕겨 나갔다고 합니다.
사고난지 9분만에 아미동 부산대학교 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셨습니다. 시간상 핸드폰을 살펴 보니 아버지가 여자를 도와주려고 전화했던 구급대 차를 본인이 사고가 나 그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병원을 달려가보니 다리는 덜렁거리고 있고 의식이 없으며 심장충격 인가 뭔가를 의사가 하고 있었습니다 귀와 코와 입으로 계속 피만 흘리고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2년동안 여러번의 수술을 하셨고 현재도 머리가 돌아오고 있지 않으며 간병인을 쓰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걷지 못하시고 앉아있지도 못하십니다.
정말 근엄하신 분이셨는데 머리를 너무 많이 다치셔서 계속 웃기만 하시고, 가족들을 알아 보는 정도입니다. 화장실도 가리지 못하고 계십니다.
두번의 수술에도 살이 차지 않아 치료 과정 모습입니다.
물론지금은 많이 나으셨지만 , 이렇게 까지 됐었습니다.
퇴근길이였지만 차에서 내렸다는 이유로 선원근재라는것에 포함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퇴직 된 상태이구요 퇴직금만 받고 퇴직되어있는 상태이구요 다시 아버지가 사회생활을 하실수 있는 상태가 되시면 선장으로 복귀해주겠다고 합니다.
이건 누가 봐도 불가능한 일이죠 지금 아버지 상태로는요 .. 회사측에서도 안되는걸 알기에 그렇게 얘기를 한거겟죠 ..
머리도 많이 다치시고 다리도 다치셨지만 장애등급은 4등급이나왔습니다.
매월 간병비 210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일을 하고 계시기때문에 아버지만을 돌볼수가 없는 형편이구요 ,
세상이 참 야속하고 웃긴게 , 그 여자 도움을 받았던 그여자는 정말 단 한번도 연락. 병문안 오지도 않았습니다. 작은엄마와 고모가 만나서 잡아 죽여야 한다고 그러고도 인간이냐고 양심이 있으면 한번 왔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소리 소리 지르셔서 만났습니다. 우리엄마 부둥켜안고 같이 우셨습니다. 어쩌겠냐고 이렇게 사고 났는데 어쩌겠냐고 ,,
가해 차량 클릭 운전자는 지금 어디갔는지도 모릅니다. 조서를 꾸미고 아직 소송을 걸지 않은 상태라 그런지 사회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그사람한테 합의를 보려고 했으나 가해자 역시 집이 어렵답니다. 보험 하나 넣지 않은채 차를 타고 다녔답니다. 그사람 가해자는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는 상태이구요 이가해자 역시도 병원 한번 와보지도 않고 ,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보상 역시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치료는 저희 아버지 보험 자차 로 치료 하고 있습니다.
2년동안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저희가 다 부담 하고 있구요
매달 간병비 210만원 24개월 .. 2년동안 오천만원을 썼습니다.
법적으로 아는것도 없고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려봐도 여기 저기 법무사 변호사 손해 사정사 연락은 왔습니다. 하지만 다들 자기들 상술이고 돈 벌기위한 연락 이였습니다.
네티즌들의 힘을 좀 빌리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아시는분이 계신다면 좀 도움 좀 주십시요
평생을 저렇게 이제는 병원에서 사셔야한다고 합니다. 다리 뼈가 다 으스러져서 평생 걷기는 힘드실거 같다고 합니다. 머리도 돌아올 가망이없다고 합니다.
주치의께서 하시는 말씀이 " 이정도면 많이 돌아왔다 더이상은 기대 하지 않는것이 좋겠다.." 라고 하네요.
물론 처음에는 목숨만 살려달라고 했었지만 , 한평생을 배만 타셨는데 , 이제 딸들 졸업시키고 편하게 사실텐데 저렇게 불쌍하게 병원침대에 누워서 계십니다.
억울한 아버지의 사고 그후2년, 도와주세요
2009년 04월 13일 저녁 9시쯔음 , 부산문현동 도시고속도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와서 이렇게 글쓰는건 , 그때는 저희 아버지 생명을 지켜 드리는일이 최선이였고 보상이라던지 그사람들을 벌을 주는건 차후 문제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빠의 상태와 2년이 지나면 민사 소송을 하지 못한다는 얕은 정보를 듣고 이제와서라도 억울한 마음을 호소하고 도움받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지루하고 길지 몰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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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현동 도시 고속도로에서 퇴근길에 직원들과 차를 타고 집으로 오고 있던 길이였습니다.
아버지는 선장이셨고 , 그 안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선원이였으며 아버지의 지휘 아래 모든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이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시골에서 크시고 평생 배만 타셔서 세상물정도잘모르시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남을 꼭 도와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2년전 4월 13일 저녁은 비가 오는 날이였습니다. 20대 후반의 여자가 가드레일을 박고 차에서는 불이 나 여자가 도움을 청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원아저씨께서 봉고를 빌려와 그차로 퇴근을 하던중 아버지가 " 저여자 저렇게 놔주면 안된다 내려서 도움을 줘야 한다" 고 말씀하셔서 7명의 선원분들이 내리셔서 수신호를 하고 있었고 나머지 한분은 차에서 비상 깜빡이를 켜놓고 차안에 있으셨다고 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내리셨던 곳은 도시고속도로입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사람이 내리면 안되고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100% 본인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고 나서 서있는데 모른척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내려서 도와준게 뭐가 그렇게 잘못된건지
요즘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사고 나있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내려서 수신호를 해주겠습니까 . 그것도 비오는날에 ,,
아버지가 제일 앞쪽 커브길에 서있으셨고 , 밤이였고 비가와서 달려오던 차량(클릭)이 아버지를 박고 아버지가 튕겨 나갔다고 합니다.
사고난지 9분만에 아미동 부산대학교 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셨습니다. 시간상 핸드폰을 살펴 보니 아버지가 여자를 도와주려고 전화했던 구급대 차를 본인이 사고가 나 그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병원을 달려가보니 다리는 덜렁거리고 있고 의식이 없으며 심장충격 인가 뭔가를 의사가 하고 있었습니다 귀와 코와 입으로 계속 피만 흘리고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2년동안 여러번의 수술을 하셨고 현재도 머리가 돌아오고 있지 않으며 간병인을 쓰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걷지 못하시고 앉아있지도 못하십니다.
정말 근엄하신 분이셨는데 머리를 너무 많이 다치셔서 계속 웃기만 하시고, 가족들을 알아 보는 정도입니다. 화장실도 가리지 못하고 계십니다.
두번의 수술에도 살이 차지 않아 치료 과정 모습입니다.
물론지금은 많이 나으셨지만 , 이렇게 까지 됐었습니다.
퇴근길이였지만 차에서 내렸다는 이유로 선원근재라는것에 포함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퇴직 된 상태이구요 퇴직금만 받고 퇴직되어있는 상태이구요 다시 아버지가 사회생활을 하실수 있는 상태가 되시면 선장으로 복귀해주겠다고 합니다.
이건 누가 봐도 불가능한 일이죠 지금 아버지 상태로는요 .. 회사측에서도 안되는걸 알기에 그렇게 얘기를 한거겟죠 ..
머리도 많이 다치시고 다리도 다치셨지만 장애등급은 4등급이나왔습니다.
매월 간병비 210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일을 하고 계시기때문에 아버지만을 돌볼수가 없는 형편이구요 ,
세상이 참 야속하고 웃긴게 , 그 여자 도움을 받았던 그여자는 정말 단 한번도 연락. 병문안 오지도 않았습니다. 작은엄마와 고모가 만나서 잡아 죽여야 한다고 그러고도 인간이냐고 양심이 있으면 한번 왔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소리 소리 지르셔서 만났습니다. 우리엄마 부둥켜안고 같이 우셨습니다. 어쩌겠냐고 이렇게 사고 났는데 어쩌겠냐고 ,,
가해 차량 클릭 운전자는 지금 어디갔는지도 모릅니다. 조서를 꾸미고 아직 소송을 걸지 않은 상태라 그런지 사회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그사람한테 합의를 보려고 했으나 가해자 역시 집이 어렵답니다. 보험 하나 넣지 않은채 차를 타고 다녔답니다. 그사람 가해자는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는 상태이구요 이가해자 역시도 병원 한번 와보지도 않고 ,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보상 역시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치료는 저희 아버지 보험 자차 로 치료 하고 있습니다.
2년동안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저희가 다 부담 하고 있구요
매달 간병비 210만원 24개월 .. 2년동안 오천만원을 썼습니다.
법적으로 아는것도 없고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려봐도 여기 저기 법무사 변호사 손해 사정사 연락은 왔습니다. 하지만 다들 자기들 상술이고 돈 벌기위한 연락 이였습니다.
네티즌들의 힘을 좀 빌리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아시는분이 계신다면 좀 도움 좀 주십시요
평생을 저렇게 이제는 병원에서 사셔야한다고 합니다. 다리 뼈가 다 으스러져서 평생 걷기는 힘드실거 같다고 합니다. 머리도 돌아올 가망이없다고 합니다.
주치의께서 하시는 말씀이 " 이정도면 많이 돌아왔다 더이상은 기대 하지 않는것이 좋겠다.." 라고 하네요.
물론 처음에는 목숨만 살려달라고 했었지만 , 한평생을 배만 타셨는데 , 이제 딸들 졸업시키고 편하게 사실텐데 저렇게 불쌍하게 병원침대에 누워서 계십니다.
가해자 , 그리고 양심 없는 그여자 벌이라도 받게 하고 싶습니다
이글 많이 많이 퍼뜨려서 제발 저희 아버지 억울함이라도 풀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