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모에서 돈가스를 먹고 나와 이대쪽으로 쭉 올라가서 간 곳은 호밀밭이였습니다. 호밀밭이란 밀크빙수 전문점이더군요. 예전에 와이프랑 가영이 데리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밀탑에 가서 먹었었는데 그 때 참 맛있다고 생각했었 는데 좀 더 저렴한 가격의 체인점이 나왔네요. 벽쪽의 선반 장식은 이렇습니다. 내부전경입니다. 깔끔한 나무장식이 특징입니다. 이 쪽이 카운터와 주방입니다. 커다란 얼음 가는 기계가 눈에 뜨입니다. 밀크빙수와 딸기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저희가 오기 전에 이미 혼자와서 3그릇 먹고 가는 사람을 목격했습니다. 가영이는 밀크빙수 자체만 맛잇다고 그 것만 덜어서 먹는 중입니다. 밀크빙수는 5,000원 딸기빙수는 6,000원 밀탑보다 훨씬 저렴하고 양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제 생각엔 팥의 차이가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맛있게 먹는 가족들입니다. 사진은 인절미 사진인데 너무 조명에 잘 안나왔네요. 인절미도 밀탑보다 많이 들어가있네요. 아무래도 밀탑보단 이 곳을 더 많이 찾게될 듯 합니다. 딸기빙수의 딸기와 함께 듬뿍 펏습니다. 역시 조명때문에 흐리네요. 은상이는 쏙 빼고 저희만 찍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제 셀카입니다. 가영이 컷 와이프랑 가영이 컷 은상이는 지엄마가 지하철에서 찍어줬습니다. 빙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먹으면 좋아하는 밀크빙수인데 양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은 체인점이 생겨 아주 좋습니다. 자주 가서 먹어줘야겠습니다. 2
호밀밭
돈사모에서 돈가스를 먹고 나와 이대쪽으로 쭉 올라가서 간 곳은 호밀밭이였습니다.
호밀밭이란 밀크빙수 전문점이더군요.
예전에 와이프랑 가영이 데리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밀탑에 가서 먹었었는데 그 때 참 맛있다고 생각했었
는데 좀 더 저렴한 가격의 체인점이 나왔네요.
벽쪽의 선반 장식은 이렇습니다.
내부전경입니다.
깔끔한 나무장식이 특징입니다.
이 쪽이 카운터와 주방입니다.
커다란 얼음 가는 기계가 눈에 뜨입니다.
밀크빙수와 딸기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저희가 오기 전에 이미 혼자와서 3그릇 먹고 가는 사람을 목격했습니다.
가영이는 밀크빙수 자체만 맛잇다고 그 것만 덜어서 먹는 중입니다.
밀크빙수는 5,000원
딸기빙수는 6,000원
밀탑보다 훨씬 저렴하고 양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제 생각엔 팥의 차이가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맛있게 먹는 가족들입니다.
사진은 인절미 사진인데 너무 조명에 잘 안나왔네요.
인절미도 밀탑보다 많이 들어가있네요.
아무래도 밀탑보단 이 곳을 더 많이 찾게될 듯 합니다.
딸기빙수의 딸기와 함께 듬뿍 펏습니다.
역시 조명때문에 흐리네요.
은상이는 쏙 빼고 저희만 찍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제 셀카입니다.
가영이 컷
와이프랑 가영이 컷
은상이는 지엄마가 지하철에서 찍어줬습니다.
빙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먹으면 좋아하는 밀크빙수인데 양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은 체인점이 생겨 아주 좋습니다.
자주 가서 먹어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