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님의 토요일밤에 보나베티 디너 후기

김동욱20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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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꽃피는 봄날

 

 

 

 

주말마다 친구들 결혼식 다니고

 

 

 

 

공항까지 픽업해드리고

 

 

 

 

친구 아가 돌잔치가서 애기 안아주고

 

 

 

 

평일보다 주말이 더 바빠..;;

 

끝나면 저는 방콕이네요...

 

 

 

 

주말이 뭐 이래

 

친구들이 하나둘 짝을 찾아가니

 

혼자 와인끼고 밤을 보내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뭐 식사도 거의 혼자;

 

 

 

 

 

 

이날도 친구 집들이 갔다가

 

용기를 내어 선희님 모임에 손을 들어 봅니다.

 

사실 얼마나 고민했다구요..

 

 

 

 

 

가는동안 심호흡하고 음악도 듣고 커피도 마시고

 

 

 

 

 

 

 

주말이라 차들이 너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