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가 겪은 이야기-1

달걀귀신노른자2011.04.17
조회437

아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이런데 글 쓰는거 처음인 늅늅 임다ㅠㅠㅠ(안녕)

저도 뭐 귀신을 봤던 사람으로써 지금까지 애들한테 예기했던거 중

해코지가 되지 않는 선에서 귀신본거 여기다가 쓰려구 함당............아 부끄

별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걍 여기서 끝ㅋ 끝ㅋ 끝ㅋ

재밌다고 해주시면 실제로 제가 겪은 이야기들 계속 쓸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주의할점은

 

1.자작나무 타는게 아님미다ㅠㅠㅠ

2.실화니 은연중에 퍼트리진 말아주세요

3.그림은 절대로!!! 귀신 사진이 없습니다. 노약자 및 임산부 께서는 안심하고 보십Show!

  (라곤 말햇지만 귀신얼굴 그린거 하나 나옵니다ㅠㅠ 앞으로 안올릴께욬ㅋㅋㅋㅋㅋ)

 

뿐입니다.  제가 글을 매우 못쓰는 중생이라ㅠㅠㅠㅠ 음슴체로 나가.................................려고했으나

걍 나 꿀리는데로 변함다..... 글쓴이 멋대로임ㅋㅋㅋㅋ

 

헤헤헤헤헤

돌+I 놈.......

 

 

 

이야기 써내려 가게씀미다

 

 

1. 가위눌림

그전에 잠깐 제 이야기 좀 할께요

저는 귀신을 잘 보는편은 아닙니다. 기가 쎈건지 약한건지..-_-는 모르겠고

국딩때하고 초딩때(거기서 거기지만 나님 국딩하고 초딩 다 지내봄)귀신4~5번정도하고

이번에 이야기하는 가위눌린거 한번빼고는 딱히 본건 없어욬ㅋㅋㅋㅋ

근데 무슨이야기를 연재해? 이러겠지만 나님은 넓은 인간관계를 자랑(-_-)하니까 많은 실화를 들려드리겠음!

 

 

 

지금 제가 살고있는 집 이야기좀 하겠습니다

글쓴이가 사는곳은 경기도의 모 아파트로 제가 고2때인 2005년에 이사와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24평에(m3일까요?3.3x24=79.2m3네요)방3개 거실 부엌거실분리에 이정도면 저희 세식구가 살기엔 나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가족은 아버지,누나,저 이렇게 세명입니다(누나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여튼!! 이상한 낌새를 느낀건 이사오고 몇달 후 였습니다. 당시 제방이

 ※본 사진은 글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 방만 표시해 놨습니다. 머리방향은 항상 자는 방향이며 제 벽 머리맡에 전기꼽는 콘센트가 있습니다

 

무려 (나) 라고 써진, 계단과 벽하나 사이♡를 두고있는 방이었습니다. 애들 한번 우르르르르르르...

하면 대박 시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가 샜군요..=_= 죄송요

여튼 안방에 아버지, 누나가 작은방(제방은 중간크기정도)쓰고 살았습니다.

뚜든!!! 본격의 서막 시작!

어느날 부터 밤에 불을 전부 끄고 자려고 눕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의식이 살아있지 않슴까?

그때 거실에서 발에 땀찬 상태에서 걸으면 찐덕거리는 소리와 함께 걷는소리가 나는 겁니다.

저벅......저벅......저벅......저벅......

하는 소리가 몇일 째 계속 들리는 거에요.

일단 이건 반응좋으면 다음 이야기 때 자세하게 써드릴께요

 

이제 본문임당

 

이 소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던 몇일 후 저는 (나)의 모습대로 자고 있었습니다.

이때당시 몸이 많이 쑤신 나님은 가끔 정신은깨있는데 몸이 안움직이는 의학적인 현상을 겪으면서 잤습니다. 근데 이번엔 좀 달라....

나님 분명 깨있는 상태에서

왜 아파트 계단에서 구두신고 걸으면 또각~또각~ 하면서 소리 울리잖아요. 그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내 벽♡ 옆에 계단이니 누군가 내려가면서들릴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이 소리가 점점 커지는 거에요.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점점 소리가 커져서 의식이또렷하게 깼거등요.그때 어떻게 눈뜰힘이 생겼나봐욬ㅋㅋ병쉰도아니고...........

그래서 눈을 ㅇ_ㅇ 이렇게 떴는데!!!!!!!!!!!!

검은색 양복을 입은(장례식장포스양복)젊은 남자사람이

 

 

 

 

 

 

 

 

 

 

 

 

 

 

 

이 표정으로 내 목에 차렷! 자세로 서서 날 내려다 보는거야.........

(ㅇ_ㅇ)이 표정인 나는.... 당황했지만

살아야되 살아야되 살아야되

라는 일념 하나로 손가락하나 꾸부리려고....움직이려고......필사적으로 살아야겠어!!!!!

라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영혼을 비틀다가 ㅠㅠㅠㅠㅠㅠ

 

팔이 움직였어!!

팔이 움직였어!!

 

동시에 상체가 90도로 기상 하면서 젊은남자 바이안녕

등에서 막 식은땀이 흐르고

"가위가 이런거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자려고 했는데

이불이 축축한거야...

뭐지 햇는데....

저기 방 그림에 설명에 내 머리맡에 전기꼽는 콘센트 있다 구랫자나요..

거기서 물이 줄줄줄......세는 거에요!!!!

이런 말도안되-_- 이건 미친거야.........................................................................

까는 이불이 반 이상 젖을정도...........(전 침대에서 안잡니다)

여튼 일단 찝찝해서 거실에서 잤습니다.

다다음날이 토요일이라 벽지에 물자국도 있고해서 관리사무실에 사람을 불러

"이거 왜이래요? 왜이래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 사람

 

"이런 현상은 처음보는데....... 이거 벽을 뜯어야 알겠는데요?"

결국 못봤음....-_- 지금 집이면 인증샷찍는데!!!!! 학교 기숙사임만족

나중에 이야기 쓰게되면 집가서 사진찍어드림.

 

나중에 몇몇 어른분들한테 이 이야기를 했는데...

공통적인 의견이........ 콘센트에 물이 세니까 너를 깨워준 조상님이다......

 

라곤 했는데 믿어야할지-_-

 

 

 

라는 식의 허무한 마무리로 끝나게 됩니다.

 

몇줄요약하면

이사온 집에서 몇달후에 잠자는데 구두소리 울려서 깨보니 젊은 남자가 날 내려다보고있었다는

그래서 깨보니 가위였는데 콘센트에 물이 세서 이불에 듬뿍 적심. 나중에 관리사무소 직원불러서 어떤현상이냐 물어보니 모름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니 조상님-

 

이래 써봅니다.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반응 좋으면 다음 글때

 

저벅저벅저벅저벅저벅....

 

소리에 대해 쓰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미다 고갱님들..

 

 

막짤로 나님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빠잉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