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토바이타다가 사고가났어요. 오토바이를 시속40km정도로 1차선으로 길가로 바짝 가고있었어요. 뒤에서 흰승용차가 저보다 2~3배는 빨리가더군요, 어느새 제앞을 조금앞지른상태가되었어요. 정확하게 차의 뒷자석이 제오토바이 앞바퀴정도의 상태고요. 좀 붙었다 싶어서 속도를 조금 줄이려고생각하는데 Y자 차선에서 오른쪽으로 차가 들어오는바람에 1차선안쪽으로 달리던 저는 차가도는 중간지점에 박고 말았어요. 물론 엄청 당황했지만 조금이라도 덜다쳐야갰다는 생각에 핸들을 오른쪽으로 살짝 틀려는순간에 박고말았고, 2~3바퀴를 바닥에 뒹굴고쓰러졌어요. 전 천천히 주행중인데차가 앞질러서 오른쪽으로 도는 바람에 제앞을 막아서 박은거죠. 그렇게세게 박진 않았지만 오토바이가 왼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으로 몸이아팠죠.. 물론 나뒹굴고서 정신이 없어서 쓰러져있다가 겨우일어났는데 차운전자가 왔어요. 처음하는 말이 절 못봤다는 거에요. 정말 기가막혔죠. 마치자신이 앞질러서 한참을가는데 제가 뒤로 바짝다가와서 자신이 오른쪽으로가는데 제가 차를 받았다는 것처럼말했어요. 어의가없어서있는데 경찰이오더니 정말 절 바보로만들더군요. 차가 멀쩡한데 왜 혼자 넘어졌냐고 말이에요. 마치 내가 공갈자해단인것처럼대했어요. 제가 음식배달한다고 무시한거죠. 자기가 차가 멀쩡한걸 보여주겠다며 절 차있는데로 데려가더군요. 다친사람은 안중에도없고, 여자둘이 차를 운전했으니 네가 쌩떼를 부린다 이거죠. 전아무말없이 차있는곳으로 갔고, 차중간에 제가생각한데로 오토바이바퀴자국이 있더군요. 거의 희미하지만 분명히있엇죠. 제가 저거는 그럼 뭐냐고 물으니까 경찰이 아무말안하더군요. 그러더니 사고나서 달려온 엄마한테 제가 잘못했으니 그냥 보험처리하라고 말하더군요. 전 분명히! 차가 뒤에서 절 앞질러서 오른쪽으로 도는 바람에 차를 박았다고 말했는데도말이죠. 엄마는 제말을 끊으면서 자기멋대로 하는 경찰한테 막 화를 냈어요. 식당하는 사람들인데 무시하냐 이거죠. 그러자 경찰이 그럼 경찰서로 가자고했어요. 제가 아파서인상을 쓰고있는게 무척이나 거슬렸나보죠. 팔꿈치에 피가나고 왼팔에 감각이없어서 엄청 신경쓰이는데 경찰서가자고하는데 가야하나요. 옆에 자동차부품하는 가게도있는데 그사람들한테는 한마디로 묻지않고 오로지 저혼자 잘못했고 차는 정말 타이어자국이 안보여서 거의 희미해서 오토바이가 지스스로 자빠져서 공갈친다고하고 내말은 쑥딱 짤라먹기나하는게 정말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전그래도 나오려는 욕다참으면서 병원에 간다고햇어요. 엠블러스는커녕 죄인취급하는데 더이상 말할필요가없더군요. 차는 지우개로 오토바이자국만 지우면 될꺼같고, 전그냥 팔꿈치에 밴드나하나 붙이는게 차라리 나을듯도했어요. 저혼자 미친놈되는 것보다는 없었떤 일로하고싶었죠. 엄마는 화나고 그래도 꾹 참았어요. 더이상 경찰하고의 대화는 무의미했으니까요. 막사고가나서 쓰러졌을때 지나가던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괜찮냐고 물었을때 그사람을 잡았어야 햇는데 정말 후회가되더군요. 쓰러져서 말도 못해서 그사람을 보내서 정말 후회가되요. 일단 그차운전한 여자는 열심히 전화를 해보더니 딱짜르듯이 말을하는군요. 자기는 절대 제가오는걸 못봤다고요. 그말한마디에 경찰은 말도 안걸고 저한테만 추궁했어요. 엑스레이검사에선 일단 괜찮은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다쳐서 치료비도안나오면 저만 손해니까요. 그경찰은 음식배달원과 디자이너하는 여자를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방적으로 말을 듣고 차에 오토바이타이어 자국이 잇는데도 희미해서 놓친거겠죠. 근데 제가 이건 뭐냐고물었을때 왜 아무말도 안할까요? 그리고 그남자 경찰뒤에 같이 따라온 여자경찰은 아무말도 안하다가 절 추궁하면서 비웃는듯했어요. 저 오늘 정말 운이 좋았던 거겠죠? 2~3바퀴돌고서 팔꿈치만 까졌으니까 이만하면 다행이겠죠. 제가 만약에 많이 다쳤으면 치료비? 오히려차에 난 바퀴자국 거의 희미해서 혼자 자빠졌다고말할정도인 차세차비를 물었겠죠? 저는 중환자실에 누워있을거구요. 차가 가까이 붙어서 앞질러서 속도를 늦춰서 이정도 다친걸 제가 운이좋아서겠죠. 그경찰들은 원래 그런거구요. 그여자들은 절 앞질러가면서도 못본거구요. 깜박이도 늦게 아니 아예 키지도않으면서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는게 정상이겠죠. 쓰러져있는데 전화질하는 여자가 정상이겠죠? 오토바이 힘겹게 세워서 옮겨놓으니까 나중에 경찰이 저혼자 쌩쑈하고서 흔적도없다고 물으니 조금 화가나네요. 저보고 어디서 사고나서 흔적이 어딨냐고 물으니... 오늘 정말 힘들군요.. 조서꾸미러 경찰서에가야하는데.. 어떻하죠. 차에난 오토바이바퀴자국 세차비나 안물면 다행일지 모르겠군요. 이번에 사고로 정말 좋은 경험했어요. 경찰은 절대 믿을수 없다는 거하고, 사람이 거짓말로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수있다거에요. 이젠 세상일 겪을만큼 겪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20대초반의 나이가 무색해지네요. 왜 경찰들을 비하할까 생각했는데 이유가 없군요. 당연하니까요!
오늘 오토바이사고가 났어요.. 운이 좋았던 걸까요??
오늘 오토바이타다가 사고가났어요.
오토바이를 시속40km정도로 1차선으로 길가로 바짝 가고있었어요.
뒤에서 흰승용차가 저보다 2~3배는 빨리가더군요,
어느새 제앞을 조금앞지른상태가되었어요.
정확하게 차의 뒷자석이 제오토바이 앞바퀴정도의 상태고요.
좀 붙었다 싶어서 속도를 조금 줄이려고생각하는데 Y자 차선에서 오른쪽으로 차가
들어오는바람에 1차선안쪽으로 달리던 저는 차가도는 중간지점에 박고 말았어요.
물론 엄청 당황했지만 조금이라도 덜다쳐야갰다는 생각에 핸들을 오른쪽으로 살짝
틀려는순간에 박고말았고, 2~3바퀴를 바닥에 뒹굴고쓰러졌어요.
전 천천히 주행중인데차가 앞질러서 오른쪽으로 도는 바람에 제앞을 막아서 박은거죠.
그렇게세게 박진 않았지만 오토바이가 왼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왼쪽으로 몸이아팠죠..
물론 나뒹굴고서 정신이 없어서 쓰러져있다가 겨우일어났는데 차운전자가 왔어요.
처음하는 말이 절 못봤다는 거에요. 정말 기가막혔죠. 마치자신이 앞질러서 한참을가는데
제가 뒤로 바짝다가와서 자신이 오른쪽으로가는데 제가 차를 받았다는 것처럼말했어요.
어의가없어서있는데 경찰이오더니 정말 절 바보로만들더군요.
차가 멀쩡한데 왜 혼자 넘어졌냐고 말이에요.
마치 내가 공갈자해단인것처럼대했어요. 제가 음식배달한다고 무시한거죠.
자기가 차가 멀쩡한걸 보여주겠다며 절 차있는데로 데려가더군요.
다친사람은 안중에도없고, 여자둘이 차를 운전했으니 네가 쌩떼를 부린다 이거죠.
전아무말없이 차있는곳으로 갔고, 차중간에 제가생각한데로 오토바이바퀴자국이 있더군요.
거의 희미하지만 분명히있엇죠. 제가 저거는 그럼 뭐냐고 물으니까 경찰이 아무말안하더군요.
그러더니 사고나서 달려온 엄마한테 제가 잘못했으니 그냥 보험처리하라고 말하더군요.
전 분명히! 차가 뒤에서 절 앞질러서 오른쪽으로 도는 바람에 차를 박았다고 말했는데도말이죠.
엄마는 제말을 끊으면서 자기멋대로 하는 경찰한테 막 화를 냈어요.
식당하는 사람들인데 무시하냐 이거죠.
그러자 경찰이 그럼 경찰서로 가자고했어요.
제가 아파서인상을 쓰고있는게 무척이나 거슬렸나보죠.
팔꿈치에 피가나고 왼팔에 감각이없어서 엄청 신경쓰이는데 경찰서가자고하는데 가야하나요.
옆에 자동차부품하는 가게도있는데 그사람들한테는 한마디로 묻지않고 오로지 저혼자 잘못했고
차는 정말 타이어자국이 안보여서 거의 희미해서 오토바이가 지스스로 자빠져서 공갈친다고하고
내말은 쑥딱 짤라먹기나하는게 정말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전그래도 나오려는 욕다참으면서 병원에 간다고햇어요.
엠블러스는커녕 죄인취급하는데 더이상 말할필요가없더군요.
차는 지우개로 오토바이자국만 지우면 될꺼같고, 전그냥 팔꿈치에 밴드나하나 붙이는게 차라리
나을듯도했어요. 저혼자 미친놈되는 것보다는 없었떤 일로하고싶었죠.
엄마는 화나고 그래도 꾹 참았어요. 더이상 경찰하고의 대화는 무의미했으니까요.
막사고가나서 쓰러졌을때 지나가던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괜찮냐고 물었을때 그사람을 잡았어야
햇는데 정말 후회가되더군요. 쓰러져서 말도 못해서 그사람을 보내서 정말 후회가되요.
일단 그차운전한 여자는 열심히 전화를 해보더니 딱짜르듯이 말을하는군요.
자기는 절대 제가오는걸 못봤다고요. 그말한마디에 경찰은 말도 안걸고 저한테만 추궁했어요.
엑스레이검사에선 일단 괜찮은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다쳐서 치료비도안나오면 저만 손해니까요.
그경찰은 음식배달원과 디자이너하는 여자를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방적으로 말을 듣고 차에 오토바이타이어 자국이 잇는데도 희미해서 놓친거겠죠.
근데 제가 이건 뭐냐고물었을때 왜 아무말도 안할까요?
그리고 그남자 경찰뒤에 같이 따라온 여자경찰은 아무말도 안하다가 절 추궁하면서 비웃는듯했어요.
저 오늘 정말 운이 좋았던 거겠죠?
2~3바퀴돌고서 팔꿈치만 까졌으니까 이만하면 다행이겠죠.
제가 만약에 많이 다쳤으면 치료비? 오히려차에 난 바퀴자국 거의 희미해서 혼자 자빠졌다고말할정도인
차세차비를 물었겠죠? 저는 중환자실에 누워있을거구요.
차가 가까이 붙어서 앞질러서 속도를 늦춰서 이정도 다친걸 제가 운이좋아서겠죠.
그경찰들은 원래 그런거구요. 그여자들은 절 앞질러가면서도 못본거구요.
깜박이도 늦게 아니 아예 키지도않으면서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는게 정상이겠죠.
쓰러져있는데 전화질하는 여자가 정상이겠죠? 오토바이 힘겹게 세워서 옮겨놓으니까 나중에 경찰이
저혼자 쌩쑈하고서 흔적도없다고 물으니 조금 화가나네요.
저보고 어디서 사고나서 흔적이 어딨냐고 물으니... 오늘 정말 힘들군요..
조서꾸미러 경찰서에가야하는데.. 어떻하죠.
차에난 오토바이바퀴자국 세차비나 안물면 다행일지 모르겠군요.
이번에 사고로 정말 좋은 경험했어요.
경찰은 절대 믿을수 없다는 거하고, 사람이 거짓말로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수있다거에요.
이젠 세상일 겪을만큼 겪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20대초반의 나이가 무색해지네요.
왜 경찰들을 비하할까 생각했는데 이유가 없군요.
당연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