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이 중요하지 않지만 그런것 있자나요. O형같은 성격.. O형같은 성격이라.... 보통은.. 내가 아는 O형남자는 1. 연락을 잘 안한다. -> 원래 삶자체가 연락을 안함 미니홈피 방명록, 일촌평 모두, " 너 연락좀 해라 " , " 문자 답좀해라 " 임.. 2. 허세, 뻥 튀겨서 말하는 듯하는게 있다. -> 윗몸일으키기 30번할줄아는데 300번 할줄안다느니, 통장에 5만원 있으면서 50만원있다느니, 이런식으로 불리면서 말하는 경우가 많음 3. 거짓말을 잘하는데, 금방 들킴 -> 불리한쪽으로 몰아가면 거짓말을 하는데 금방 들통남. 4. 질투심 장난아님 -> 그냥 연예인 한번 좋아 한다고 했다가.. 내가 좋냐느니 연예인이 더 좋냐느니.. 5. 그래도 가끔 귀여움 -> 애교도 부릴 주 아는 남자임, 아이같은 구석이 있음 6. 칭찬에 약한 -> 이건 보통 남자들한테 속하는거 같은데 칭찬해주면 헤벌레해짐 그외에 보통 다아는, 바람둥이다. 여자를 밝힌다. 이쁜여자 아님 개념녀를 좋아한다. 하지만 한번 사랑에 빠지면 지고지순하다. 그러니 O형 남자를 사랑해라..? 뭐? 암튼 그런성격을 가진 O형 남자임 내가 아는 이 남자는 O형 남자에다가 4살 연하임. 여자친구도 사겨본적이 없는 순둥이 같은 남자지만, O형의 기질이 있음 - 연락안하고 답장안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음. 그래서 본의 아니게 자체 밀당이 됨. 그러니 나만 답답한 것임. - 질투심이 그냥 죽여줌. 지성 좋다고 했다가.. 지성이 좋으냐 내가 좋으냐.. 이런 질문함. - 그래도 기분 좋을 땐, 미래를 계획함 우리 다음엔 드라이브하자. 어디 놀러가자. 어디 먹으러 가자. 누나랑 하고싶은게 많아 등등.. - 하지만 기분 안좋으면, 나이로 사람을 들 쑤심 4살이나 어린 동생한테 그러고 싶어? 나지금 공부하자나.(학생 신분을 들먹임) - 그래도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친절함 누나가 먹고싶은거? 어디 가고싶은데? 누나랑 이렇게 이야기 계속 하고 싶어. 헤어질때도, 나중에 문자할께~~~~~ -> 그리고 문자안함 - 그래서 만나지 않는 상태에선 사람이 사라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는 사람처럼 잠수 탐. - 소심함 O형남자 적극적이고 그렇지만 확실치 않은것에 대한것에 무한한 소심함이 있는거 같음. 우연히? 녹음된 전화 통화에서 마지막끊을 때 '사랑해~'라고 남긴 목소리를 들음. 그래놓고 내가 티 안내니깐 모르는주 알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함. 그래서 내가 할말은, 어장관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억울함. 사귀지 않고서, 좋아하지 않고서, 이렇게 행동 할수 있다면 정말 남자들 무시무시한 존재임. 만약 우리의 상황이, 환경이 불안해서 마음을 표현 못하는 거라면 정말 이해 할수 있겠음. 괜한 악플달고 싶어서, 너 농락 당했다느니, 어장이라느니, 널 좋아하지 않는다느니, 그런말 싫음 정말 진심으로 그친구가 나에게 마음이 없는거 같아서, 그런 경험이 있다면 적극 수용하겠지만 괜한 욕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말은 사양하겠음. 상처도 안받지만 그냥 눈으로 보는 내눈이 아까움. 연하라서 나한테 그냥 얻어먹기나 하고 그럴려고 그런거라면 난 벌써 많이 털렸지만, 내가 그렇게 해줄 돈이 없을 뿐더러, 내가 사준다고 해도 엄청 미안해해서 다음엔 꼭 자기가 밥을 사려고 하고, 내가 돈을 내는데 굉장히 민감함. 그렇지만 내가 얻어먹는것도 굉장히 미안함. 아마도 연하라서 그럴듯.. 아무튼 나는 많이 좋아하게 됐는데, 그의 마음을 몰라서 이렇게 끙끙 거리고 있음 O형이라면 좋아하면 적극적이라고 하는데, 이친구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에 많이도 울었고 억울했음. 그럼 다가오지를 말지, 말을 걸지라도 말지, 만나지라도 말지 .. 등등 한탄하면서 정말 되돌릴 수만 있다면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을 만틈 힘들었음. 지금은 그 친구가 공부를 해야하는 시점이라 더더욱 만나기 힘들고 어렵지만, 만날때 그누구보다 친하고 다정한 좋은 누나 동생 사이임. 하지만 속마음은 이미 좋아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임 이런 같은 고민이 있거나, 이런 일들의 경험이 있거나, 이런 마음을 잘 아는 남정네들이랑 여인들이 계신다면 댓글 고고고!! 감사감사 이글이 제발 안 묻히길 바라면서..ㅠ
O형 남자들 손손손손!!!!
혈액형이 중요하지 않지만
그런것 있자나요. O형같은 성격..
O형같은 성격이라.... 보통은..
내가 아는 O형남자는
1. 연락을 잘 안한다.
-> 원래 삶자체가 연락을 안함
미니홈피 방명록, 일촌평 모두, " 너 연락좀 해라 " , " 문자 답좀해라 " 임..
2. 허세, 뻥 튀겨서 말하는 듯하는게 있다.
-> 윗몸일으키기 30번할줄아는데 300번 할줄안다느니, 통장에 5만원 있으면서 50만원있다느니,
이런식으로 불리면서 말하는 경우가 많음
3. 거짓말을 잘하는데, 금방 들킴
-> 불리한쪽으로 몰아가면 거짓말을 하는데 금방 들통남.
4. 질투심 장난아님
-> 그냥 연예인 한번 좋아 한다고 했다가.. 내가 좋냐느니 연예인이 더 좋냐느니..
5. 그래도 가끔 귀여움
-> 애교도 부릴 주 아는 남자임, 아이같은 구석이 있음
6. 칭찬에 약한
-> 이건 보통 남자들한테 속하는거 같은데 칭찬해주면 헤벌레해짐
그외에 보통 다아는, 바람둥이다. 여자를 밝힌다. 이쁜여자 아님 개념녀를 좋아한다.
하지만 한번 사랑에 빠지면 지고지순하다. 그러니 O형 남자를 사랑해라..? 뭐? 암튼
그런성격을 가진 O형 남자임
내가 아는 이 남자는 O형 남자에다가 4살 연하임.
여자친구도 사겨본적이 없는 순둥이 같은 남자지만, O형의 기질이 있음
- 연락안하고 답장안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음.
그래서 본의 아니게 자체 밀당이 됨. 그러니 나만 답답한 것임.
- 질투심이 그냥 죽여줌.
지성 좋다고 했다가.. 지성이 좋으냐 내가 좋으냐.. 이런 질문함.
- 그래도 기분 좋을 땐, 미래를 계획함
우리 다음엔 드라이브하자. 어디 놀러가자. 어디 먹으러 가자. 누나랑 하고싶은게 많아 등등..
- 하지만 기분 안좋으면, 나이로 사람을 들 쑤심
4살이나 어린 동생한테 그러고 싶어? 나지금 공부하자나.(학생 신분을 들먹임)
- 그래도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친절함
누나가 먹고싶은거? 어디 가고싶은데? 누나랑 이렇게 이야기 계속 하고 싶어.
헤어질때도, 나중에 문자할께~~~~~
-> 그리고 문자안함
- 그래서 만나지 않는 상태에선 사람이 사라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는 사람처럼 잠수 탐.
- 소심함
O형남자 적극적이고 그렇지만 확실치 않은것에 대한것에 무한한 소심함이 있는거 같음.
우연히? 녹음된 전화 통화에서 마지막끊을 때 '사랑해~'라고 남긴 목소리를 들음.
그래놓고 내가 티 안내니깐 모르는주 알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함.
그래서 내가 할말은,
어장관리라고 하기엔 내가 너무 억울함.
사귀지 않고서, 좋아하지 않고서, 이렇게 행동 할수 있다면 정말 남자들 무시무시한 존재임.
만약 우리의 상황이, 환경이 불안해서 마음을 표현 못하는 거라면 정말 이해 할수 있겠음.
괜한 악플달고 싶어서, 너 농락 당했다느니, 어장이라느니, 널 좋아하지 않는다느니, 그런말 싫음
정말 진심으로 그친구가 나에게 마음이 없는거 같아서, 그런 경험이 있다면 적극 수용하겠지만
괜한 욕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말은 사양하겠음. 상처도 안받지만 그냥 눈으로 보는 내눈이 아까움.
연하라서 나한테 그냥 얻어먹기나 하고 그럴려고 그런거라면 난 벌써 많이 털렸지만,
내가 그렇게 해줄 돈이 없을 뿐더러, 내가 사준다고 해도 엄청 미안해해서 다음엔 꼭 자기가
밥을 사려고 하고, 내가 돈을 내는데 굉장히 민감함.
그렇지만 내가 얻어먹는것도 굉장히 미안함.
아마도 연하라서 그럴듯..
아무튼 나는 많이 좋아하게 됐는데, 그의 마음을 몰라서 이렇게 끙끙 거리고 있음
O형이라면 좋아하면 적극적이라고 하는데,
이친구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에 많이도 울었고 억울했음.
그럼 다가오지를 말지, 말을 걸지라도 말지, 만나지라도 말지 .. 등등 한탄하면서
정말 되돌릴 수만 있다면 그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을 만틈 힘들었음.
지금은 그 친구가 공부를 해야하는 시점이라 더더욱 만나기 힘들고 어렵지만, 만날때 그누구보다 친하고
다정한 좋은 누나 동생 사이임. 하지만 속마음은 이미 좋아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임
이런 같은 고민이 있거나,
이런 일들의 경험이 있거나,
이런 마음을 잘 아는 남정네들이랑 여인들이 계신다면
댓글 고고고!!
감사감사
이글이 제발 안 묻히길 바라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