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뚱한여자가 이상형을 만나고지금까지1탄ㅋ http://pann.nate.com/talk/311192308★ 뚱뚱한여자가 이상형만나고지금까지2탄ㅋhttp://pann.nate.com/talk/311192460 뚱뚱한여자가 이상형만나고지금까지3탄ㅋhttp://pann.nate.com/talk/311196624뚱뚱한여자가 이상형을 만나고 지금까지 4탄 ㅋhttp://pann.nate.com/talk/311196979뚱뚱한여자가 이상형을 만나고 지금까지 5탄http://pann.nate.com/talk/311199530 안녕하삼 나? 뚱녀임 ..아 오후에 일찍쓰려했건만 나님 내님과 함께 꽃보러 갓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채꽃축제 ~ 배꽃축제~ 벚꽃축제 3단축제다녀욤 쩔지욤? 오늘 인증샷올리기위해 ㅠ..ㅠ 저 열심히 사진찍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사진올린다햇는데 못올린거 ㅈㅅㅈㅅㅈㅅ함..... 사실 나님 지금 정신없는 상태임...ㅠㅠ ㅈㅅㅈㅅㅈㅅ함 이글도 왠지 정신없을듯함..... .... .....죄송합니다 꾸벅.. 사실 안좋ㅇㅏ요 울내님 차가 퍼진거임...ㅠㅠ 그래서 견인차타고 우리 광주까지 목포에서 견인해서왔어요. 주말이라 카센타 문까지 닫고....헝헝 진짜 슬퍼요 그래서 내님이랑 나랑 짜증이빠이 둘이서로 짜증나서 돌아갔어요ㅠㅠ..슬푸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날 기다린...기쁜마음으로 33명의 톡커님들을 위해!! 저 글씁니다 화또 'ㅁ' 아 맞다 생각나는 댓글중에 반달녀님 ^.^ 당신네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글 진짜 재밋게보고잇슴ㅠㅠ 그리고 저 말투 정신없다고 하신분... 아 ㅠㅠ제정신이 월래 정신없어요 ㅋㅋㅋㅋ 이해부탁드림 그리고 다른님들 저 ^.^ 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실시간에서밀려났습니당 ㅠㅠ...슬프지만 글 투척 --------------------------------------------------------------------------------------- 큰일? 예상함 예상함 진짜 ㅇㅖ상함..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앞에서 찌님과 범님꼐서 너무 열심히 뽀뽀를 해대는바람에 ㅋㅋㅋㅋㅋㅋ 내님 술도 들어갓것다~ 나도 여자로 보이것다~ 관심좀 가것다~ 나에게 ㅋㅋㅋㅋㅋ 아직 왕이 왕이 왕이 내친구 찌님께서 아직 벌칙도 내리지않앗음 왕이 잔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내님 ..말햇잔슴 술도 먹엇것다 나여자로보이것다 주딩이 내밈.. 쭈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급뽀뽀 아 놔 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쉬워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 ㅠㅠ..나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알아 나 쉬운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쪼옥 쪼옥 쪼옥 쪼옥 쪼옥 ㅋㅋㅋㅋㅋ 히히 찌님 아주 신나게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님? 표정.. 찌님 표정도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기분좋앗음 왜냐... 당신네들은 좋아하는사람들이랑 뽀뽀하면 기분어때? 째지지 오지지 사정없어블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분이 그랫단말이심 ㅠㅠ... 내이상형이라햇잔슴 !! (여기서 집고갈게요 나의 남자친구 키 183. 까무잡잡피부에 장딴지조카두꺼움 축구잘함 살안찜..등치잇음. 손완전큼 발크기 280임 이정도면 충분함?)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남친 사진 투척 !! 제사진? ㅈㅅㅈㅅ함.. 나진짜 뚱녀 못 생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고 ...우린 그렇게 ...먹고놀고 우린 2차로 향해 걸어갔음 아니 어여 자리를 옮겻음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글고 글고 글고 글고 정신없겟지만 내가 글쓰는 방법이 이런걸어쩜? 자리를 옮겻음 나님 ..그리고 찌님 범님 나님 내님 이렇게 넷이서 앉았음 꺅 꺅 꺅꺆 꺄꺄꺄꺆 나 또 내님옆에앉음 완전 개설렘 ㅠㅠ.. ㅋㅋㅋ 찌님? 헤까닥 갓음 범님? 찌님땜에 정신없음 나와.. 내님? 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됨.. 대화中 .. "단~" "네? 왜요 ㅋㅋ근데 이거 육포진짜맛잇다" "그래 많이 먹어 " 눈치없는 나님임..ㅋㅋ "단아ㅋㅋ" "아왜요" 내가말햇잔슴 저 호감형인사람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띠꺼움 "찌 완전 맛탱시갓다잉" "아그러게요 ㅋㅋ우리언제집에가죠ㅠㅠ? 그나저나 오빠는 술먹고 어떡해 여수갈게예요? "그러게 단 너가 책임질래?" 너가 책임질래 책임질래 책임질래 책임질래 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히 히히히ㅣ히힣 히히히히 ㅋㅋㅋㅋㅋ 나 쉬운여자엿음 하지만 "장난하세요? 오빠가뭐길래 제가 책임져요 ?" "에이 아님말고 ㅋㅋㅋㅋㅋㅋ" 쳇 나도 됫음 사실 바랫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긜고 우리 열심히 술 잡숨.... 글고 우리 나님 대박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잘 기억은안나지만 ..제가 최대한 생각해볼게요 ㅠㅠ... 2010년 8월 21일에서 9월 1일 넘어가는 시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술먹고 아 찌님 진짜 나 개팍치게 만듬 오바트하고 아 .... ㅠㅠㅠㅠㅠㅠㅠ 하수구뚜껑암? 거기다가 인사를함 우리 내친구 찌 "안녕 하수구야 난 머머찌라구해..히히 나 미안한데 거기다가 내꺼 속에잇는 밥이랑~라면이랑 좀 부어두되?ㅠㅠ..내뱉구싶어 미안해" 욱 욱 욱 욱 우에에에엑 ㅡㅡ 범님? 인상 디지게씀ㅋㅋㅋㅋㅋ 아 웃겨디지는줄 나는 지금까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 수가없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부어도되녜ㅠㅠ되녜ㅠㅠ아웃기다 아그래서 나랑 내님? 둘이...조대 후문 걸어서 찌네..자취방으로 걸어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히 나 여기서 대박낫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와 내님이 지금까지 이어갈수잇도록 우리 사귈수잇는 계기가되었음 ^^^!!! ..우리 손잡고~~~~~~~~~~ 손잡고 내님이 이야기를하기시작했음 "단아~ 내가 군대제대하고부터 여자친구가없었어~ 23부터.." "아그래요?ㅋㅋ글든가 말든가.." "그래서 말이지 나 여자친구안사귄지 겁나게 오래됐어ㅋㅋㅋ" "축하드려요 ㅋㅋㅋ난 작년까지 남자친구잇엇는데 그것도 연하남 나 진짜..ㅇ능력쟁이" "그래서 오늘이 지금 몇일이지?" "2010년 9월 1일 새벽어어어어어어엉억 2시반" "오늘이 내인생에 첫번째기회가되는날이다" "뭐요 뭐요 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ㅡㅡ설마 고백하는거아니지? 그렇게 쉽게 고백하는거아니지 아닐꺼야 아니겟지 아닐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뭐요 ㅋㅋ 뭐요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까용 ㅋ ㅋㅋㅋ 아--------------------------------------------------------------------------------- 죄송함 지금 11시다되어감 이제 씻고 좀 자야겟음 오늘 약속지키기위해 울 내님 사진까지찍어오고 나 약속대로 12시 넘기전까지글씀...ㅠㅠ 이해해주삼 그리고 제발....댓글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댓글 먹고 살아요... 추천 꾹 ㅅ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12
★뚱뚱한여자가이상형을만나고지금까지6탄 ㅋ
★ 뚱뚱한여자가 이상형을 만나고지금까지1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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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삼
나? 뚱녀임
..아 오후에 일찍쓰려했건만
나님
내님과 함께 꽃보러 갓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채꽃축제 ~ 배꽃축제~ 벚꽃축제
3단축제다녀욤
쩔지욤?
오늘 인증샷올리기위해 ㅠ..ㅠ
저 열심히 사진찍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사진올린다햇는데 못올린거 ㅈㅅㅈㅅㅈㅅ함.....
사실
나님 지금 정신없는 상태임...ㅠㅠ
ㅈㅅㅈㅅㅈㅅ함
이글도 왠지 정신없을듯함.....
....
.....죄송합니다 꾸벅..
사실 안좋ㅇㅏ요 울내님 차가 퍼진거임...ㅠㅠ
그래서 견인차타고 우리 광주까지 목포에서 견인해서왔어요.
주말이라 카센타 문까지 닫고....헝헝 진짜 슬퍼요
그래서 내님이랑 나랑 짜증이빠이
둘이서로 짜증나서 돌아갔어요ㅠㅠ..슬푸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날 기다린...기쁜마음으로 33명의 톡커님들을 위해!!
저 글씁니다
화또 'ㅁ'
아 맞다
생각나는 댓글중에
반달녀님 ^.^ 당신네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글 진짜 재밋게보고잇슴ㅠㅠ
그리고 저 말투 정신없다고 하신분...
아 ㅠㅠ제정신이 월래 정신없어요 ㅋㅋㅋㅋ
이해부탁드림
그리고 다른님들 저 ^.^ 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실시간에서밀려났습니당 ㅠㅠ...슬프지만
글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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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예상함
예상함
진짜 ㅇㅖ상함..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앞에서 찌님과 범님꼐서 너무 열심히 뽀뽀를 해대는바람에
ㅋㅋㅋㅋㅋㅋ
내님 술도 들어갓것다~
나도 여자로 보이것다~
관심좀 가것다~
나에게
ㅋㅋㅋㅋㅋ
아직 왕이
왕이
왕이 내친구 찌님께서 아직 벌칙도 내리지않앗음
왕이 잔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내님
..말햇잔슴
술도 먹엇것다
나여자로보이것다
주딩이 내밈..
쭈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급뽀뽀
아
놔
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쉬워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 ㅠㅠ..나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알아 나 쉬운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쪼옥
쪼옥
쪼옥
쪼옥
쪼옥
ㅋㅋㅋㅋㅋ
히히
찌님
아주 신나게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님?
표정..
찌님 표정도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기분좋앗음
왜냐...
당신네들은 좋아하는사람들이랑 뽀뽀하면 기분어때?
째지지
오지지
사정없어블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분이 그랫단말이심 ㅠㅠ...
내이상형이라햇잔슴 !!
(여기서 집고갈게요 나의 남자친구 키 183. 까무잡잡피부에 장딴지조카두꺼움 축구잘함 살안찜..등치잇음. 손완전큼 발크기 280임 이정도면 충분함?)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남친 사진 투척 !!
제사진? ㅈㅅㅈㅅ함..
나진짜 뚱녀 못 생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고
...우린 그렇게 ...먹고놀고 우린 2차로 향해 걸어갔음
아니 어여 자리를 옮겻음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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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ㅋ
글고
글고 글고 글고
정신없겟지만 내가 글쓰는 방법이 이런걸어쩜?
자리를 옮겻음 나님 ..그리고
찌님 범님
나님 내님
이렇게 넷이서 앉았음
꺅
꺅
꺅
꺆
꺄꺄꺄꺆
나 또 내님옆에앉음 완전 개설렘 ㅠㅠ..
ㅋㅋㅋ
찌님? 헤까닥 갓음
범님? 찌님땜에 정신없음
나와.. 내님? 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됨..
대화中
..
"단~"
"네? 왜요 ㅋㅋ근데 이거 육포진짜맛잇다"
"그래 많이 먹어 "
눈치없는 나님임..ㅋㅋ
"단아ㅋㅋ"
"아왜요"
내가말햇잔슴
저 호감형인사람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띠꺼움
"찌 완전 맛탱시갓다잉"
"아그러게요 ㅋㅋ우리언제집에가죠ㅠㅠ?
그나저나 오빠는 술먹고 어떡해 여수갈게예요?
"그러게 단 너가 책임질래?"
너가 책임질래
책임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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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래
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히
히히히ㅣ히힣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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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쉬운여자엿음 하지만
"장난하세요? 오빠가뭐길래 제가 책임져요 ?"
"에이 아님말고 ㅋㅋㅋㅋㅋㅋ"
쳇
나도 됫음
사실 바랫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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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우리 나님 대박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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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기억은안나지만
..제가 최대한 생각해볼게요 ㅠㅠ...
2010년 8월 21일에서 9월 1일 넘어가는 시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술먹고
아 찌님 진짜 나 개팍치게 만듬
오바트하고 아
....
ㅠㅠㅠㅠㅠㅠㅠ
하수구뚜껑암?
거기다가
인사를함 우리 내친구 찌
"안녕 하수구야 난 머머찌라구해..히히 나 미안한데 거기다가
내꺼 속에잇는 밥이랑~라면이랑 좀 부어두되?ㅠㅠ..내뱉구싶어 미안해"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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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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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에에엑
ㅡㅡ
범님? 인상 디지게씀ㅋㅋㅋㅋㅋ
아 웃겨디지는줄
나는 지금까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 수가없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부어도되녜ㅠㅠ되녜ㅠㅠ아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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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조대 후문 걸어서 찌네..자취방으로 걸어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히
나 여기서 대박낫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와 내님이 지금까지 이어갈수잇도록
우리 사귈수잇는 계기가되었음 ^^^!!!
..우리 손잡고~~~~~~~~~~
손잡고 내님이 이야기를하기시작했음
"단아~ 내가 군대제대하고부터 여자친구가없었어~ 23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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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이지 나 여자친구안사귄지 겁나게 오래됐어ㅋㅋㅋ"
"축하드려요 ㅋㅋㅋ난 작년까지 남자친구잇엇는데 그것도 연하남 나 진짜..ㅇ능력쟁이"
"그래서 오늘이 지금 몇일이지?"
"2010년 9월 1일 새벽어어어어어어엉억 2시반"
"오늘이 내인생에 첫번째기회가되는날이다"
"뭐요 뭐요 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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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ㅡㅡ설마
고백하는거아니지? 그렇게 쉽게 고백하는거아니지
아닐꺼야 아니겟지
아닐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뭐요 ㅋㅋ
뭐요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까용
ㅋ
ㅋㅋㅋ
아---------------------------------------------------------------------------------
죄송함 지금 11시다되어감 이제 씻고 좀 자야겟음
오늘 약속지키기위해
울 내님 사진까지찍어오고 나 약속대로 12시 넘기전까지글씀...ㅠㅠ
이해해주삼
그리고 제발....댓글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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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