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Die For / 투 다이 포 / 1995 구스 반 산트 / 니콜 키드먼, 맷 딜런, 호아킨 피닉스 ★★★☆ 욕망이라는 이름의 달콤쌉싸름한 사탕이 천의 얼굴을 한 '니콜 키드먼'의 입 안에서 놀아나는 광경이란 마치 컷 소리에 놀아나는 현란한 슬레이트의 백조의 호수를 보는 것과 같은 수려함과 다름 아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케이시 애플렉'의 샤프한 소싯적 모습도 놀랍지만 여신에 가까웠던, 아니 여신이었던 미세스 크루즈 시절의 니콜은 황홀 그 자체다. 아니, 옛날에도 연기 잘했었어?...싶은거다. bbangzzib Juin's
To Die For / 투 다이 포
To Die For / 투 다이 포 / 1995
구스 반 산트 / 니콜 키드먼, 맷 딜런, 호아킨 피닉스
★★★☆
욕망이라는 이름의 달콤쌉싸름한 사탕이
천의 얼굴을 한 '니콜 키드먼'의 입 안에서 놀아나는 광경이란
마치 컷 소리에 놀아나는 현란한 슬레이트의
백조의 호수를 보는 것과 같은 수려함과 다름 아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케이시 애플렉'의 샤프한 소싯적 모습도 놀랍지만
여신에 가까웠던, 아니 여신이었던 미세스 크루즈 시절의 니콜은 황홀 그 자체다.
아니, 옛날에도 연기 잘했었어?...싶은거다.
bbangzzib Ju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