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겠다 싶은 분들은 악플말고 바로 ←뒤로 클릭 해주시면 백번, 천번 감사하겠음 (- -)(_ _)
나님은 모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일하는 25살 처자임..
여기서 일한지 이제 2개월 되감, 1개월 하고 이제 보름 됐음
근데 벌써 나님 여기사정 진작 다 파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발권기 앞에서 90˚의 인사와 화려한 손동작을 하며 차님에게 표를 나눠주는 발권도우미처자 되겠음
세상에 어떤일이든 쉬운일은 없겠지만 이일 남들 보기에 참 쉬워보일수도 있으나
사람 상대로 하는 직업이다 보니
나님은 늘 한타임에 한번씩 -_-^빠각 <<<<<<이표정이 지어짐
참고로 나님 다행히도 1시간 일하고 1시간 쉼..
우리백화점은 이곳 저곳 다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장이 다른곳보다 더욱 정신없음
나님 여기서 일하다 보니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 많음................................
1. 백화점에 대체 왜...........................
개님들을 왜 데려오는거임?
나님 발권 나눠주다가 자지러 진적 한두번 아님......... 그것도 데려오는 개님들 보면 순한 개님들이 없음 발권 나눠주려고 하얀장갑을 낀 내 손을 뻗으면 개껌 씹어 먹듯 씹어 먹을것 같음.. 오늘도 나님 마이크 낀 상태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셨음.............. 순식간에 나님에게 시선집중..
그게 이뻐서 쳐다본거면 얼마나 좋겠음..
나님 개님을 싫어한다는 오해따위 하지 말아주길 바람 나님 개님을 못 키워 안달날 정도로 개님을 사랑함
근데 이렇게 개님을 사랑하는 나지만.. 산책나오는 길이 아니잖슴? 개님 데리고 나와서 차에 내비두는게 더 불쌍함................ 제발 사랑하는 개님들을 백화점따위에 데려오지 마삼..
2. 차안에서 마라톤................................ 하심?
저 위에서부터 나님이 발권기에 버튼을 누르나, 안누르나 지켜보고 있음.....................
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임 90˚의 인사와 화려한 손동작이 끝날 무렵 차님은 약 나님의 1M 앞좀 와있음
더 중요한건 멈추질 않는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톤 선수들 뛰면서 물이나 스포츠 음료 받아 먹듯이............. 차는 전진을 하며 나님 손의 발권카드를 낚아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정 마라톤 선수들인줄 알았음...............
이건 나이가 많건 적건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음
멈추지 않고 그거 받아간다고 주차 빨리 하는거 아님.. 제발 차좀 멈추고 받아가심이..
3. 나님 매일 스포트 라이트 받는 여자임?!.....ㅋㅋㅋ
나님은 연예인보다 조명은 더 많이 받는것 같음.. 요샌 종류도 많음.. ㅋㅋ
나님 운전면허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주차장에선 라이트는 끄고 비상등은 키는게 맞는거 아님? ㅋㅋ
내려오는 차를 확인하려면 어쩔수 없이 차를 봐야하는데 나님 앞에 있건말건 당당히 라이트 있는대로 키고 당당히 들어오는 님들이 대부분임 가끔은 참다가 참다가 멘트 날림.. 라이트는 소등하여 주시고 깜빡, 깜빡 비상등은 점등 부탁드린다며..
이 멘트 날리자 마자 바로 비상등 켜주는 님들 계심 나님 그런 님들 있으면 너무 행복해짐.. 그런님들 완전 천사임
근데 대부분 개야짖어라 표정으로 내앞에서 발권 카드나 내놓으라며 손 내밀고 계심..
그런분들 완전 궁디 팡팡이 아니라 퐈앙퐈앙 해주고싶음
4. 레이서의 한장면을 연출하시는 거임?ㅋㅋㅋㅋ
일반도로에서도 속도 높여 달리면 무슨일이 날지 모르는데
차가 수백대씩 드나드는 주차장에서 속도까지 높여 달리면 어쩌라는거임?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감 느끼는지 알기나 하심?
그리고 차만 있음? 타고 내리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임.. 그리고 차, 사람 말고도 다른 것 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심?
내가 일하는 곳은 발권 부스도 따로 없음 앞에 빨간 라바콘 하나 세워둠..
(라바콘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끔 사람들 머리에 쓰거나 다리에 꽂고 해적놀이함..)
↑이사진 주인공 죄송(- -)(_ _) 누군지 모르는 사람임.. 나님의 말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이 이것밖에 안보였음.. 네이년에서.. 네이년을 탓하삼..
다시다시 본론으로
그거 가끔 너무 가까이 지나가거나 속도 제어 못해서 밟고 지나가는 차 10대중에 1대꼴로 있음
제발....................... 속도좀 줄여주삼.. 생명의 위협을 느낌
칼들고서 나님 죽이려고 쫒아오는거랑 똑같은 위협임..
그래서 "서행부탁드린다고 드린다고~"
그렇게 말을 해도 또 개야짖어라 나는 달리련다 하는분들 완전 많음
5. 어려보인다고 반말하는 님들은 뭐임??
나님의 부모님들 어디가서 나이 어려보인다고 반말 안하심..
내 부모님 뻘 되보이시는 분들이 차안에서 올려다 보며 반말로 어디로 가야돼?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못배우신 분들같음 그렇다고 나님의 부모님들이 배웠다는거 절대 아님 아버지 중졸에 어머니 고졸이심
이해가 안가시거나 그럴수도 있다는 분들을 위해 예를 들어주겠음.. ㅋㅋ
한 40 먹은 쌩판 모르는 아줌마가 고상한척 하며 목소리 살짝 올려가면서 님들에게 말을건다 상상을 해보는거임.. 레드썬
아줌마 : 여기 가려면 어떻게 가야돼~~~~~~~~~~~~~~~?
나님 : 네 ?
아줌마 : 여기 가려면 어떻게 가야되냐구 ~ 왜 말을 여러번 하게해~?
나님 : 아.. 이리 가서 이쪽으로 가시면 되세요
아줌마 : 아 그래^^ 알았다~~~~~~~~~~~~
(고맙단 말도 없이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은 이런상황이 이해가 됨?
난 죽어도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에오자마자 나님의 부모님들께 아무리 어려보여도 반말하면서 다니지 말라 말씀 드렸음..
6. 나님도 발권카드 슝슝 뽑아주고
차 막 보내주고 싶음!!!!!!!!!!!!!!!!!!!!!!!!!!
앞에 차가 막혀 있어서 카드 안주고 있으면 왜 안주냐고 성내는 분들 많음
나님도 주고싶음 -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차가 혹시라도 후진할까봐 아니면 앞에 차 확인 못하고 속도 내 달리다가 사고 날까봐 다 님들 생각해서 기다리라고 하면 화내고 성내심.. ㅆㅂ
그런 분들께 정말 웃으면서 1:1로 하고싶은 말 있음.. 너랑 나랑 바꾸자^^
7. 아저씨님들아...........말좀 가려서..........
요샌 대부분 여성전용 주자창이 있지않음? 그런데 특히 백화점에서는 남자, 여자 가려서 넣기 힘듬
그래서 그냥 주차하라고 할때가 많음 그럼 그냥 가서 주차나 할것이지
자기는 뭐가 달렸는데 괜찮냐느니, 자기 친구 가리키면서 쟨 앉아서 볼일봐서 괜찮다느니..
그런 아저씨들있음......................
정말 아저씨임 그것도 나이 지긋이 먹은 아저씨임.. 50대 초,중반정도 되보이는 분들이 그러심..
그럼 정말 더러워 보임....
8. 애기들이 나님을 좋아할때면 양심이 찔리심..ㅋㅋ
엄마와 함께온 아기들이 말도 어느정도 하고 듣는 아이들 정도면 몇살정도임?
여튼 손까지 흔들어 대는 아기들이
나님의 입은 옷과 모자 때문인지 정말 해맑게 웃으며 차안에서 연신 손을 흔들어 제낌.. ㅋㅋ
그럴때면 나님도 하얀장갑을 낀 손으로 연신 흔들어 줌..
하지만 실체는 술과 담배를.......... 즐기는 20대의 처자일뿐.. 담배는 끊으려고 노력중임.. 욕하지 마시길
9. 운전을 하던지 통화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만....................................
통화 하면서 굳이 차를 몰려고 하는 님들 있음..
뒤에 차들 많은데도 연신 한쪽으로 고개 젖혀서 핸드폰 받치고 통화하면서 운전을 하심
그러다가 사고 나는 사람 1개월 하고 보름 사이에 여럿 봤음
그런건 직원이나 백화점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 차 보험회사에서 나옴..
그래놓고 괜히 가서 괜찮냐 뭐 어떻냐 물으면 짜증내고 화냄..
그럴거면 그냥 통화를 하면서 걸어다니심이 나을듯..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제발 사고 나라고 유도하고 보내는거 아니니까 직원 손좀 보고서 진입하길
10. 나님을 왜 이리도
째려보심 언니님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 커플로 오시는분들 꾀나 많음..
거진 대부분 커플로 오게되면 운전석에는 남자가 보조석에는 여자가 타고 있음.......
그런데 발권기 앞에 차가 서면 정면을 쳐다보거나 다른일을 하는
언니님들이 단 한명도, 정말 단 한명도 없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나님을 잡아 먹을듯이 째려보심.. ㅋㅋ
주무시는 언니님들 빼고는...............
언니님들아 이쁘게 좀 봐주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언니님들의 남친님들에게 절대 작업 안검.. ㅋㅋ 나님도 번듯하게 남친이 있단말임
으힉이ㅏ힝머ㅏ어마ㅣㅇ;ㄹ'ㅁ어라너ㅓㄹ ㄴㅁㄴㅇㄹ
쓰긴 썻는데 나만 즐거웠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아예 다른걸로 .................. 도전해보겠음 그래봤자 직장에서 일어난 일이겠지만..
모백화점 그녀의 주절주절?!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처음 써보는 톡임..
훗.. 도전 하지만.. 자신은 없음.. ^-^
재미없겠다 싶은 분들은 악플말고 바로 ←뒤로 클릭 해주시면 백번, 천번 감사하겠음 (- -)(_ _)
나님은 모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일하는 25살 처자임..
여기서 일한지 이제 2개월 되감, 1개월 하고 이제 보름 됐음
근데 벌써 나님 여기사정 진작 다 파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발권기 앞에서 90˚의 인사와 화려한 손동작을 하며 차님에게 표를 나눠주는 발권도우미처자 되겠음
세상에 어떤일이든 쉬운일은 없겠지만 이일 남들 보기에 참 쉬워보일수도 있으나
사람 상대로 하는 직업이다 보니
나님은 늘 한타임에 한번씩 -_-^빠각 <<<<<<이표정이 지어짐
참고로 나님 다행히도 1시간 일하고 1시간 쉼..
우리백화점은 이곳 저곳 다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장이 다른곳보다 더욱 정신없음
나님 여기서 일하다 보니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 많음................................
1. 백화점에 대체 왜...........................
개님
들을 왜 데려오는거임?
나님 발권 나눠주다가 자지러 진적 한두번 아님......... 그것도 데려오는 개님들 보면 순한 개님들이 없음 발권 나눠주려고 하얀장갑을 낀 내 손을 뻗으면 개껌 씹어 먹듯 씹어 먹을것 같음.. 오늘도 나님 마이크 낀 상태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셨음.............. 순식간에 나님에게 시선집중..
그게 이뻐서 쳐다본거면 얼마나 좋겠음..
나님 개님을 싫어한다는 오해따위 하지 말아주길 바람 나님 개님을 못 키워 안달날 정도로 개님을 사랑함
근데 이렇게 개님을 사랑하는 나지만.. 산책나오는 길이 아니잖슴? 개님 데리고 나와서 차에 내비두는게 더 불쌍함................ 제발 사랑하는 개님들을 백화점따위에 데려오지 마삼..
2. 차안에서 마라톤................................ 하심?
저 위에서부터 나님이 발권기에 버튼을 누르나, 안누르나 지켜보고 있음.....................
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임 90˚의 인사와 화려한 손동작이 끝날 무렵 차님은 약 나님의 1M 앞좀 와있음
더 중요한건 멈추질 않는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톤 선수들 뛰면서 물이나 스포츠 음료 받아 먹듯이............. 차는 전진을 하며 나님 손의 발권카드를 낚아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정 마라톤 선수들인줄 알았음...............
이건 나이가 많건 적건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음
멈추지 않고 그거 받아간다고 주차 빨리 하는거 아님.. 제발 차좀 멈추고 받아가심이..
3. 나님 매일 스포트 라이트 받는 여자임?!.....ㅋㅋㅋ
나님은 연예인보다 조명은 더 많이 받는것 같음.. 요샌 종류도 많음.. ㅋㅋ
나님 운전면허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주차장에선 라이트는 끄고 비상등은 키는게 맞는거 아님? ㅋㅋ
내려오는 차를 확인하려면 어쩔수 없이 차를 봐야하는데 나님 앞에 있건말건 당당히 라이트 있는대로 키고 당당히 들어오는 님들이 대부분임 가끔은 참다가 참다가 멘트 날림.. 라이트는 소등하여 주시고 깜빡, 깜빡 비상등은 점등 부탁드린다며..
이 멘트 날리자 마자 바로 비상등 켜주는 님들 계심 나님 그런 님들 있으면 너무 행복해짐.. 그런님들 완전 천사임
근데 대부분 개야짖어라 표정으로 내앞에서 발권 카드나 내놓으라며 손 내밀고 계심..
그런분들 완전 궁디 팡팡이 아니라 퐈앙퐈앙 해주고싶음
4. 레이서의 한장면을 연출하시는 거임?ㅋㅋㅋㅋ
일반도로에서도 속도 높여 달리면 무슨일이 날지 모르는데
차가 수백대씩 드나드는 주차장에서 속도까지 높여 달리면 어쩌라는거임?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감 느끼는지 알기나 하심?
그리고 차만 있음? 타고 내리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임.. 그리고 차, 사람 말고도 다른 것 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심?
내가 일하는 곳은 발권 부스도 따로 없음 앞에 빨간 라바콘 하나 세워둠..
(라바콘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끔 사람들 머리에 쓰거나 다리에 꽂고 해적놀이함..)
↑이사진 주인공 죄송(- -)(_ _) 누군지 모르는 사람임.. 나님의 말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이 이것밖에 안보였음.. 네이년에서.. 네이년을 탓하삼..
다시다시 본론으로
그거 가끔 너무 가까이 지나가거나 속도 제어 못해서 밟고 지나가는 차 10대중에 1대꼴로 있음
제발....................... 속도좀 줄여주삼.. 생명의 위협을 느낌
칼들고서 나님 죽이려고 쫒아오는거랑 똑같은 위협임..
그래서 "서행부탁드린다고 드린다고~"
그렇게 말을 해도 또 개야짖어라
나는 달리련다 하는분들 완전 많음
5. 어려보인다고 반말하는 님들은 뭐임??
나님의 부모님들 어디가서 나이 어려보인다고 반말 안하심..
내 부모님 뻘 되보이시는 분들이 차안에서 올려다 보며 반말로 어디로 가야돼?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못배우신 분들같음 그렇다고 나님의 부모님들이 배웠다는거 절대 아님 아버지 중졸에 어머니 고졸이심
이해가 안가시거나 그럴수도 있다는 분들을 위해 예를 들어주겠음.. ㅋㅋ
한 40 먹은 쌩판 모르는 아줌마가 고상한척 하며 목소리 살짝 올려가면서 님들에게 말을건다 상상을 해보는거임.. 레드썬
아줌마 : 여기 가려면 어떻게 가야돼~~~~~~~~~~~~~~~?
나님 : 네 ?
아줌마 : 여기 가려면 어떻게 가야되냐구 ~ 왜 말을 여러번 하게해~?
나님 : 아.. 이리 가서 이쪽으로 가시면 되세요
아줌마 : 아 그래^^ 알았다~~~~~~~~~~~~
(고맙단 말도 없이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은 이런상황이 이해가 됨?
그날 집에오자마자 나님의 부모님들께 아무리 어려보여도 반말하면서 다니지 말라 말씀 드렸음..
6. 나님도 발권카드 슝슝 뽑아주고
차 막 보내주고 싶음!!!!!!!!!!!!!!!!!!!!!!!!!!
앞에 차가 막혀 있어서 카드 안주고 있으면 왜 안주냐고 성내는 분들 많음
나님도 주고싶음 -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차가 혹시라도 후진할까봐 아니면 앞에 차 확인 못하고 속도 내 달리다가 사고 날까봐 다 님들 생각해서 기다리라고 하면 화내고 성내심.. ㅆㅂ
그런 분들께 정말 웃으면서 1:1로 하고싶은 말 있음.. 너랑 나랑 바꾸자^^
7. 아저씨님들아...........말좀 가려서..........
요샌 대부분 여성전용 주자창이 있지않음? 그런데 특히 백화점에서는 남자, 여자 가려서 넣기 힘듬
그래서 그냥 주차하라고 할때가 많음 그럼 그냥 가서 주차나 할것이지
자기는 뭐가 달렸는데 괜찮냐느니, 자기 친구 가리키면서 쟨 앉아서 볼일봐서 괜찮다느니..
그런 아저씨들있음......................
정말 아저씨임 그것도 나이 지긋이 먹은 아저씨임.. 50대 초,중반정도 되보이는 분들이 그러심..
그럼 정말 더러워 보임....
8. 애기들이 나님을 좋아할때면 양심이 찔리심..ㅋㅋ
엄마와 함께온 아기들이 말도 어느정도 하고 듣는 아이들 정도면 몇살정도임?
여튼 손까지 흔들어 대는 아기들이
나님의 입은 옷과 모자 때문인지 정말 해맑게 웃으며 차안에서 연신 손을 흔들어 제낌.. ㅋㅋ
그럴때면 나님도 하얀장갑을 낀 손으로 연신 흔들어 줌..
하지만 실체는 술과 담배를.......... 즐기는 20대의 처자일뿐.. 담배는 끊으려고 노력중임.. 욕하지 마시길
9. 운전을 하던지 통화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만....................................
통화 하면서 굳이 차를 몰려고 하는 님들 있음..
뒤에 차들 많은데도 연신 한쪽으로 고개 젖혀서 핸드폰 받치고 통화하면서 운전을 하심
그러다가 사고 나는 사람 1개월 하고 보름 사이에 여럿 봤음
그런건 직원이나 백화점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 차 보험회사에서 나옴..
그래놓고 괜히 가서 괜찮냐 뭐 어떻냐 물으면 짜증내고 화냄..
그럴거면 그냥 통화를 하면서 걸어다니심이 나을듯..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제발 사고 나라고 유도하고 보내는거 아니니까 직원 손좀 보고서 진입하길
10. 나님을 왜 이리도
째려보심 언니님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 커플로 오시는분들 꾀나 많음..
거진 대부분 커플로 오게되면 운전석에는 남자가 보조석에는 여자가 타고 있음.......
그런데 발권기 앞에 차가 서면 정면을 쳐다보거나 다른일을 하는
언니님들이 단 한명도, 정말 단 한명도 없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나님을 잡아 먹을듯이 째려보심.. ㅋㅋ
주무시는 언니님들 빼고는...............
언니님들아 이쁘게 좀 봐주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언니님들의 남친님들에게 절대 작업 안검.. ㅋㅋ 나님도 번듯하게 남친이 있단말임
으힉이ㅏ힝머ㅏ어마ㅣㅇ;ㄹ'ㅁ어라너ㅓㄹ ㄴㅁㄴㅇㄹ
쓰긴 썻는데 나만 즐거웠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아예 다른걸로 .................. 도전해보겠음 그래봤자 직장에서 일어난 일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다시 만나용
보기싫어도 찾아올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