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무슨 할아버지 산소앞에서 산소같은너 부르는 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치페이로 So Coooooooooooooool하게 계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없는 대학생이잖앜ㅋㅋㅋㅋㅋ이해좀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는 내내 울 동생님들은 그래도 나름 선배인 나에게 밥먹을 틈도없이
트름 안시켜줘서 다 토해내는 애기마냥 질문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난 또 울 학교 자부심 가지며 아는척있는척다하며 선배임을 뽐냄 ㅋ
..............................
그래 솔직히 나 쫌 가오잡았다 그래서 뭐!! 뭐!! 그럼안되!!!!!?????
그렇게 어깨에 잔뜩 힘들어간 파워숄더 상태로 노래방에 갔음
내 어깨 오늘만큼은 파워숄더
울 동생들 학과 정모 가서 이노래 부를거라며 신나게 노래부르심
나 여기서 또 뭔가 보여주고싶었음
음.. 언니가보여줄건말이야
대학생 2년차의 안정적인 고음처리와 인생의 고됨이 담긴 감정이입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곰곰히 생각하고 또생각해낸 곡이
자우림의 팬이야
나님 원래 자우림 좋아하는편이기도하고 김윤아를 닮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슴1이의 깨알인생★ (1)
PC방알바생의 애환
1탄 -> http://pann.nate.com/talk/311149283
2탄-> http://pann.nate.com/b311152789
3탄-> http://pann.nate.com/b311156713
4탄-> http://pann.nate.com/b311163407
5탄-> http://pann.nate.com/b311172929
울님들 안냥
하세요
절 많이 기다리신걸로알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입니닼ㅋㅋㅋㅋㅋㅋ
무슨 얘기를 쓸까하는동안 울님들이 써주신 방명록 하나하나 다봤어욬ㅋㅋㅋ
어찌 저를 그렇게 궁금해하시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게 ...
실제로보면 욕하고갈거잖아요 ..
야 이거봐랔ㅋㅋㅋ 사진하고 조카달르넼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피시방바닥에
메가침나미를 몰고오실까봐 ............ 알아서 사릴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근데 어제 분명 2개 얘기 다 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스페이스 눌러갖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욕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구요..ㅋ
그럼 집짓고 시작을 해볼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슴1이네 → www.cyworld.com/honeyskin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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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님은 누차 말하지만 다섯살 위 오빠가있음
빠른 87이긴 하지만 나는 5살 차이라고 하겠음 (91-87=4)
왠지 네살차이는 궁합도안보는 사이라고 해서 이상하게 기분이나쁨
그냥 다섯살차이로 가겠음
오빠랑은 지금도 그렇지만 자주 결투함
물론 힘으론 지지만 나에겐 쥐뿔도없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끝까지 댐빔
근데 오빠있는 사람들은 다 알거임
오빠랑 싸워봤자 나에겐 득될것이 하나없다는걸............
서러운 동생살이..
대한민국의 오빠있는 여동생들이여 일어나라!!
니가오빠면다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고등학교졸업식을 앞뒀을때 오빠님이랑 조카 심하게 다툼
우리는 원래 사과라는걸 안하는 남매임
우린 또 아주 단순함 . 서로에게 돈을 쓴다거나 먹을걸 사주면
서로에게 품었던 앙금 한근은 입안에서 한우녹듯 사라지는거임
근데 내가 돈을 쓴다는게 중요한거지...
그 다툰날도 왠지모르게 졸업식전에 풀지않으면
가뜩이나 잠도많은 오빠개객끼가
니년따위 졸업하는데 내가뭔상관 ? 잠 >>>넘사벽>>>니년졸업
이런 유혈사태가 일어날까 두려워 나는 또 돈을 쓰기로함
나님은 능력있는 여동생몬임
뭘사줄까하다가 옷을 사주기로함
정말 무난한 검은색 후드티를 사가지고 집에 갔음
역시나 혹시나 울오빤 한방에 풀어버렸음
쿨한게 아니고 그냥 단순한거임 정말로............ㅋ
그리고는 정장 쫙 빼입고 정말 그날만큼은 멋진 오빠몬으로 변신해서
니년의 학교친구들을 나님의 노예로 만들리라 하며
나랑 도장찍고 사인하고 복사하고 코팅까지 했음
졸업식당일
학교도 선생님도 교실도 강당도 정신없어서 나도 정신없었음
파도에 자이언트옥수수통조림 밀려오듯 강당까지 밀려들어왔음
강당 들어오자마자 울가족을 찾기시작했음
근데 나님 시력이 1.2 / 1.2 라 단박에 우리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찾아냄 . 그리고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2층까지 날라감
울 아빠몬 역시 다른아빠들관 차원다른 광채를 뽐내고 계셨고 ( 우윷빛깔김사장님
)
울 엄마몬께서도 오랜만에 딸몬 졸업식이라고
소가 머리를 핥고지나간것 같다는 줼~ 도 바르시곤 참석 해주셨음
근데.....................역시나혹시나메이비정말로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빼입고 오겠다던 오빠몬이 안보이는거임
아 이개객킈 쳐빠져 자느라고 또 못왔.......................
.............오잉........?
........................뭐야 이 패셔니스타는 ?
............................................?,............................................
...............있잖아 오빠............
.....가스불안끄고온것같은데..............
....................집에좀갔............가.....그냥.......
하지만 나는 ♥ 울오빠 ♥ 를 사...ㅅ.......사..... 아니.. 그냥 좋아합니다 .....
2.
나님 대학생이었음 (과거 -ed 형)
지금은 물론 .... 잉여흉내는 기똥차게 잘내는 휴학생이지만 말임
여튼 지금 휴학을 하지않았더라면 난 2학년임
물론 후배도 있는 .. 한창 귀요미 새내기들에게 " 선배님 최고에용
" 을 들으며
아 이맛에 학교다니는구나 할 2학년이란말임
나도 듣고싶다.. 선배님........................선배님..............아른아른...........
야 ㅠㅠ 전국에잇는 2학년들... 좋냐.........
부럽다 이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선배님이라고 불러줘잉 .............ㅠㅠ
후회한들 무엇하리 입학식을 앞둔 어느날이었음
입학전에 알게된 몇몇 11새내기 동생들이
나님 사는 누추한 이곳까지 찾아오겠다고 함
알바 그만두고 잉여로움에 지쳐있던 나에겐 빛이요 소금이었음
응듀 혼자노는거 지겨웠단말이얌
그러므로
밥은 언니가 쏜!!!!!!!!!!!!!!!!!!!!!!!!!!!!!!!!!!!!!다
는 무슨 할아버지 산소앞에서 산소같은너 부르는 소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치페이로 So Coooooooooooooool하게 계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없는 대학생이잖앜ㅋㅋㅋㅋㅋ이해좀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는 내내 울 동생님들은 그래도 나름 선배인 나에게 밥먹을 틈도없이
트름 안시켜줘서 다 토해내는 애기마냥 질문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난 또 울 학교 자부심 가지며 아는척있는척다하며 선배임을 뽐냄 ㅋ
..............................
그래 솔직히 나 쫌 가오잡았다
그래서 뭐!! 뭐!! 그럼안되!!!!!?????
그렇게 어깨에 잔뜩 힘들어간 파워숄더 상태로 노래방에 갔음
내 어깨 오늘만큼은 파워숄더
울 동생들 학과 정모 가서 이노래 부를거라며 신나게 노래부르심
나 여기서 또 뭔가 보여주고싶었음
음.. 언니가보여줄건말이야
대학생 2년차의 안정적인 고음처리와 인생의 고됨이 담긴 감정이입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곰곰히 생각하고 또생각해낸 곡이
자우림의 팬이야
나님 원래 자우림 좋아하는편이기도하고 김윤아를 닮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난 당당하고 자신있게 리모트컨트뤌을 집어서
자우림을 검색하기 시작함 . 원래 노래방죽순이인 나는 타자 안보고 칠줄암 ㅋ
그래서 또 거만떨었음 . 솔직히 보여주고싶었음
언니 이런녀자선배님이닼 죵트 멋지지? 라고 어필하고싶었단말임
그러나
자신있게 자우림을 검색함과 동시에 찾아온 어색한 분위기..
검색창 빈칸에 자우림이라고 써져있어야할 자리엔
옹...? ㅈ.....ㅏ............우................................ㅣ ..............??
ㅈ→ㅏ→ㅇ→ㅜ→ㄹ→ㅣ→ㅁ
이 순서로 써야 하는데 ....................
ㄹ← ...........이 야속한 한글자가 투명인간...아니 투명글씨된거임....
야속한리을..............................ㅋ.....................................
리을샠퀴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가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그날이후 모두에게 존경받는 선배언냐 따윈 될수없었음
등대같은 선배되기 참 쉽죠잉ㅋㅋ?
에잇 선배고뭐고 다 때려치워 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임닼ㅋ
빵빵 터지셨나 모르겠뜸욬ㅋㅋㅋㅋ
깨알같다고 자랑은 이빠이 해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아마따
16일날 날 자원봉사하게 만든 이 두 흑돼지냔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우리피시방 또오면 진짜
회식때 써버릴줄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때문에 나 두시간 자원봉사한꼴됬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흐헝헝허어허어허어ㅓ어허러
여튼 울님들 그냥가지마시구 추천 꾸욱 리플 타타탇
추천안주고 가신 울님들 두페이지도 못넘어가서 발병날꺼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훙에엘헤에헤헤헤잉헤잏에힝 추천해줘엉어이이이어어이이엉잉ㅇ
그냥갈수있을것같다고 생각하는거이냐 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