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A랜드,미스터 도넛,영양센터)

ZOMBI Y2011.04.18
조회122

 

 원래는 여의도로 꽃구경을 가려했으나 역시나 애들에게 치이다보니 시간을 훌쩍 넘기고 그냥 명동으로

 

갔습니다.

 

 와이프가 전부터 영양센터에 가고 싶다고 해 먹고 왔습니다.

 

 

 

 쿠쿱에서는 글을 안올렸지만 전에 쿠쿱하기 전 제 블로그에서는 이미 포스팅을해서 그냥 설명 많이 없이

 

이렇게 먹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영양 삼계탕과 통닭 한마리입니다.

 

 영양 삼계탕은 13,000원입니다.

 

 더 비싼 삼계탕들도 있습니다.

 

 통닭은 14,000원입니다.

 

 참고로 작은 통닭은 13,000이라서 작은 통닭 시키니마나입니다.

 

 양은 역시나 가격에 비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게에서 한방씩 박앗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악세사리를 했는데 하고 잇는 초코는 어머니가 결혼식때 해주신 순금 초코입니다.

 

 

 

 

 브리슬릿은 안하고 마징가링만 했습니다.

 

 

 

 

 

 

 

 

 

 

 

 맛있게 먹고있는 와이프랑 가영이입니다.

 

 때마침 은상이는 자고 있어 오랜만에 편한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셀카 3장.....

 

 

 

 

 

 

 

 

 다 먹고 오랜만에 에이랜드에 갔습니다.

 

 

 이 곳이 에이랜드인데 지리를 설명하라고하면 찾긴쉬운데 어떻게 설명하기가 곤란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지도 나오니 모르시는 분들은 찾아보세요.

 

 

 

 이 곳이 입구입니다.

 

 예전에 가보고 오랜만에 갔는데 여러 포스팅을 보니 많이 바뀌었다고하던데 진짜 많이 바뀌었네요.

 

 예전에는 빈티지 창고 스타일의 가게라고 한다면 이젠 세련된 매장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옛날도 그립네요.

 

 

 

 

 1층은 데님이나 여성 악세사리,여성 의류나 슈즈들이 있었는데 2층에는 남자 의류와 악세사리,슈즈와

 

남자 백등이 있었습니다.

 

 여러 포스팅을 보니 사진을 찍는게 금지되어 있어서 찍다가 한소리 들었다는 말들이 많아 별로 못찍었네

 

요.

 

 레드 컬러의 레오파드 밀리터리 재킷이 마음에 들어 입어보니 너무 크더군요.

 

 사실 에이랜드에서 마음대로 옷을 살만큼 경제력이 안됩니다.

 

 

 

 

 

 이 사진 역시 2층에서 대충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층도 제대로 보고 싶었는데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나 은상이를 안은채로 옷을 마음대로 골라보거나 입어보거나 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힘들기도 하고

 

1층과 2층,지하만 둘러봤습니다.

 

 

 

 

 

 1층과 2층 사이의 계단입니다.

 

 

 

 

 

 

 이 곳은 지하매장입니다.

 

 여성 의류들과 각종 악세사리등이 있었는데 악세사리는 그 담당 코너에서 따로 구입하고 돈을 지불했습

 

니다.

 

 

 

 

 

 

 

 비싼 옷들은 못사고 역시나 이 가격에 전 좀 아깝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눈에 확들어와 구입한 헤어

 

밴드입니다.

 

 가격은 22,900원입니다.

 

 브랜드 네임이 999ing더군요.

 

 전 모르는 브랜드입니다.

 

 사각 빅 뿔테 안경도 마음에 들었지만 역시나 가격이 3만원이 넘어가던데 그 정도 가격 주고 또 사긴 뭐

 

해서 그냐 이거 하나만 구입했습니다.

 

 한번 명동 길거리에서 비슷한 거 잇나 찾아봐야겠어요.

 

 쓰니깐 잘 어울리고 무척 유니크하던데요.

 

 

 

 

 

 

 

 

 

 와이프가 구입한 귀걸이 두개입니다.

 

 사진이 디카라서 가까이에서 찍으면 오히려 잘 안나옵니다.

 

 빛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요.

 

 꽃잎이 세개 달린 은귀걸이와 하트모양의 그귀걸이입니다.

 

 각각 9,000원과 12,000원입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서 와이프에게 좋은 옷을 못사주네요.

 

 확실히 이 곳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편집샵이라 여러 좋은 디자이너의 작품이 많아 사고 싶은게

 

몇개 눈에 띕니다.

 

 하지만 경제력에 여유가 없는 한집안 가장이라 제대로 살 수가 없네요.

 

 홍대에 있는 에이랜드에도 가봤는데 확실히 명동점이 크긴크네요.

 

 홍대엔 에이랜드 아울렛도 생겼다는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구입하고 미스터 도넛에서 해봤는데 어울리는지 모르겠네요.

 

 

 

 

 

 역시나 전 머리가 커서 머리를 전부 올리기보단 앞으로 내리고 완전 멋으로 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헤어밴드에 달려있던 상표입니다.

 

 아까도 이야기했든 999ing란 모르는 브랜드입니다.

 

 헤어밴드의 안쪽 모습도 찍어봤는데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에이랜드 갔다가 도착한 곳은 미스터 도넛입니다.

 

 역시나 가영이는 도넛귀신입니다.

 

 모든 음식의 귀신이라고 해야하나요?

 

 맨위에 버라이어티 세트는 가영이가 냠냠했습니다. 1,700원

 

 폰데더블스트로베리는 와이프가 냠냠했구요. 1,500원

 

 폰테 화이트 쇼콜라는 제가 먹었습니다. 1,400원

 

 주로 던킨을 먹었는데 던킨보다 쫄깃한 맛이 다 좋더군요.

 

 

 

 

 

 

 

 

 피치 에이드입니다.

 

 가영이가 먹었어요.2,500원

 

 

 

 그린티 라떼입니다.

 

 와이프가 먹었습니다.3,000원

 

 

 

 

 

 제가 마신 다크초코릿입니다.

 

 맛이 너무 싱거워 다시 만들어달라고했습니다. 2,800원

 

 

 

 가영이가 산수에서 백점을 맞어 사준 쿠마입니다.

 

 

 

 

 

 

 

 

 

 

 

 

 

 미스터 도넛에서도 여러 컷을 찍었습니다.

 

 이 곳에서 먹고 나온 후 집에 가는 길에 킴스클럽에 들려 장을 보고 집에 왔습니다.

 

 

 

 

 

 

 저두 한번 화장실에서 찍어봤습니다.

 

 

 

 

 

 

 

 

 

 

 

 

 

 

 

 

 오늘 입고 나간 코디에 구입한 헤어밴드를 해봤습니다.

 

 와이프는 아줌마같다고하는군요. ㅠ.ㅠ

 

 골드 초코에 마징가 링 악세사리를 하고 스왈로브 코트에 퍼플 컬러의 셔링티를 입었습니다.

 

 아이스 블랙진을 입고 블래과 화이트의 벨티드 하이탑을 코디했습니다.

 

 스왈로브 코트는 상당히 아방가르든 스타일의 코티인데 많이 타이트해 겨울엔 레이어드가 힘들어 입기

 

가 불편해 이런 바람 강한 날이나 봄,가을에 이너를 얇게하고 입고다니면 좋습니다.

 

 사진 상태가 안좋아 그냥 코디가 검은색으로만 나온게 아쉽네요.

 

그냥 보면 스커트처럼도보이지만 뒷부분이 더 긴형태라 팬츠가 잘만 보이면 어떤 형태인지 나올텐데요.

 

 

 

 

 아직도 감기가 나질 않네요.

 

 다들 예방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