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분이 "이별후 성공적으로 잊는법도 써줘 글쓴이 ㅜㅜ" 라는 댓글을 보고 마지막 주제로 써볼것 같네요.. 잊는다기보다는,, 괜찮아지고 나아질수 있게..조금이나마 경험적 조언을 해보려구요, 사실 좋은이별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돌릴수없다면, 경험으로 삼아, 좀더 나은 자신을 위한 토대로 삼아야하겠죠..?^^;; 이글은 이별후에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할부분을 적어봤구요, 이별직후라면, http://pann.nate.com/talk/311014117 헤어진후 남겨진 그대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힘! 1. 연애 실패 ≠ 이별 임을 인식한다. 이별도 사랑의 한 과정이라는 말도있죠.. 한사람과 결혼하지못하고 이별했다고해서 "나는 연애에 실패했어.." 라고 자학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첫사랑, 첫사람과 결혼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의미없는 만남이란 없습니다. 한사람을 알아가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이성에 대해 알아가고 가까워지는법을 배운것만으로도 큰 경험이고, 자산입니다. 2. 내 삶의 가치를 분명히 하자. "사랑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고 전부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하고, 그에 따른 필요한 가치중 하나가 내 반쪽을 찾는것.. 이 될수있겠죠. 삶 전체를 돌이켜보면, 커플로 지낸 기간보다, 솔로로 지낸경우가 훨-씬긴데, 왜이렇게 이후에 힘들까요? 극단적으로 버림받았다,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사람인가? 삶이 허무하고 지친다 삶의 낙이없다.. 등의 순서로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더라구요. 있었던것에 대한 상실감, 허전함은 당연, 하지만 스스로 털고 일어나서, '나는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자격이 있다' 라고 자기암시,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3. 떠난사람을 욕하지말자. 이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데요, 뭐 정말 일방적으로 잘못한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이별하는경우 양쪽모두 잘못한경우가 많죠(물론 잘못의 크기가 다르겠지만요,) 한가지 확실한건, 떠난사람을 욕하고 미워해도, 그때당시엔 기분이 나아질지는 몰라도, 그러한 행동들은 스스로를 더 지치게만듭니다. "어휴 내가 어쩌자고 저런 x를 좋아하고 마음을줬나..나도 미쳤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 어차피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였고, 내가 준 사랑만큼 더 많이 돌려줄 사람 만날수 있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라고 헤어진게 다행이야" 라고 생각하는게 자신을 위해서, 나중을 위해서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4. 이렇게 아플껄 그냥 스쳐지나가지 날 사랑에 빠지게해서 왜이렇게 아프게 이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든다면. 이별후에 "차라리 없었던일로 다 잊어버리고싶다" "기억상실증에걸리고싶다" 등의 생각도 많이 드는데,, 이별도 사랑의 한 과정이고, 이별했다고해서 그간의 시간이 다 헛되고 지워져야 할 기억은 아닙니다. 이별에 아파하고, 아물고, 그러면서 우리는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워나가며 더 멋진사람, 으로 거듭난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줄아는것이고, 이별하는 방법을 알아야, 또 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법을 아는것입니다. 이별후에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이제다시 사랑못할것 같아, 사랑안해.. 하면서 힘들어하시는분들, 이별에 아파하는 사람보다, 더 슬픈사람들은 어쩌면, 한번도 사랑에빠져보고 아파하고 이별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아닐까요...?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부모에게 버림받은 갓난아기를 살려주세요. 새벽이는 숨을 쉬기 힘듭니다. 여림 심장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다운증후군 새벽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1681 8618
이별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자세.
전에 한분이
"이별후 성공적으로 잊는법도 써줘 글쓴이 ㅜㅜ" 라는 댓글을 보고
마지막 주제로 써볼것 같네요..
잊는다기보다는,, 괜찮아지고 나아질수 있게..조금이나마 경험적 조언을 해보려구요,
사실 좋은이별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돌릴수없다면,
경험으로 삼아, 좀더 나은 자신을 위한 토대로 삼아야하겠죠..?^^;;
이글은 이별후에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할부분을 적어봤구요,
이별직후라면,
http://pann.nate.com/talk/311014117
헤어진후 남겨진 그대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힘!
1. 연애 실패 ≠ 이별 임을 인식한다.
이별도 사랑의 한 과정이라는 말도있죠..
한사람과 결혼하지못하고 이별했다고해서
"나는 연애에 실패했어.." 라고 자학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첫사랑, 첫사람과 결혼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의미없는 만남이란 없습니다.
한사람을 알아가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이성에 대해 알아가고 가까워지는법을
배운것만으로도 큰 경험이고, 자산입니다.
2. 내 삶의 가치를 분명히 하자.
"사랑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고 전부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하고,
그에 따른 필요한 가치중 하나가 내 반쪽을 찾는것.. 이 될수있겠죠.
삶 전체를 돌이켜보면,
커플로 지낸 기간보다,
솔로로 지낸경우가 훨-씬긴데,
왜이렇게 이후에 힘들까요?
극단적으로 버림받았다,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사람인가? 삶이 허무하고 지친다
삶의 낙이없다.. 등의 순서로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더라구요.
있었던것에 대한 상실감, 허전함은 당연,
하지만 스스로 털고 일어나서,
'나는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자격이 있다' 라고
자기암시,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3. 떠난사람을 욕하지말자.
이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데요,
뭐 정말 일방적으로 잘못한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이별하는경우 양쪽모두 잘못한경우가 많죠(물론 잘못의 크기가 다르겠지만요,)
한가지 확실한건,
떠난사람을 욕하고 미워해도, 그때당시엔 기분이 나아질지는 몰라도,
그러한 행동들은 스스로를 더 지치게만듭니다.
"어휴 내가 어쩌자고 저런 x를 좋아하고 마음을줬나..나도 미쳤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래 어차피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였고,
내가 준 사랑만큼 더 많이 돌려줄 사람 만날수 있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라고 헤어진게 다행이야"
라고 생각하는게 자신을 위해서, 나중을 위해서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4. 이렇게 아플껄 그냥 스쳐지나가지
날 사랑에 빠지게해서 왜이렇게 아프게 이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든다면.
이별후에
"차라리 없었던일로 다 잊어버리고싶다" "기억상실증에걸리고싶다" 등의 생각도 많이 드는데,,
이별도 사랑의 한 과정이고,
이별했다고해서 그간의 시간이 다 헛되고 지워져야 할 기억은 아닙니다.
이별에 아파하고, 아물고, 그러면서 우리는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워나가며
더 멋진사람, 으로 거듭난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줄아는것이고,
이별하는 방법을 알아야, 또 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법을 아는것입니다.
이별후에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이제다시 사랑못할것 같아, 사랑안해.. 하면서
힘들어하시는분들,
이별에 아파하는 사람보다, 더 슬픈사람들은
어쩌면,
한번도 사랑에빠져보고 아파하고 이별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아닐까요...?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부모에게 버림받은 갓난아기를 살려주세요.
새벽이는 숨을 쉬기 힘듭니다.
여림 심장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다운증후군 새벽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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