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저리 해서 회사에 입사 했습니다. 당연히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제가 스펙이 기존에 있는 회사 분들보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40 먹은 여잘 썼겠죠.. 저는 이 직장에서 임원이 되리라 ~ 생각하며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여 기대가 많았습니다.
회사는..
평균 근무 연수2년, 이직율 최단3일, 3개월 , 6개월 1년 , 2년 순으로 직원이 떠나지요. 제 자리도 몇년전
그만둔 ( 나중에 들으니 내보낸??) 사람들 후임이었고요, 여기 있는 살아 남으신 분들은 죄다 사장 친구이거나 사돈의 팔촌, 그게 아니면 그들의 친구, 아첨배 입니다. 나중에 새로 들어온 분들이 기존 분들 뒷담화와 이간질 괴롬힘에 못견디고 나간거죠...
1. 왕따
처음 입사해서 뭘 알겠습니까. 그냥 다 잘 지내고 싶지.,, 그들은 아니었나 봅니다.. 자리는 한정적인데...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오지.. 참고로 우리사장은 어립니다. 38살.,,,사장친구가 저 오기전 제 역활을 하면서 부서장 인줄 알고 있었는제 제가 들어오니 바로 칼을 가네요.. 잘해주는 척 하면서 고자질, 함정, 이간질.. 등등... 부서원들도 이 친구랑 오래 있던 사람들, 혹은 이 친구가 뽑은 사람들이라.. 저를 따 시킵니다.. 일에서도, 행사서도, 점심에도...
입사해서 부사장이 부르더라구요.. 부사장은 사장 사촌형, 이 회사 힘드니 아침마다 커피들고 자기방에 와서 보고하면서 시간 보내다 가라고.. 그래야 자기랑 친한줄 알고 안 덤빌거라고... 그리고 일할때 막히면 자기가 시켯다고 하라고.. 고마왔습니다. 그래도... 남녀가 아침마다 일정시간 계속 보내면 좋을게 없죠? 저,,아직,,미혼입니다..... 무슨 소문나라고.. 대신 자주 자주 보고 했죠..
필요한 보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소문 나대요...
다른 부서장들 ( 사장 친구들 ) , 술 한잔 하면 괜히 취한척 하며, 막말 합니다. ''야야 넘 앞서 가지마.. 한번 안아 보자,, '' 애들 저보다 물론 어리죠....
얘들 계속 사장과 부사장한테 제 욕합니다. 외국서 살다와 Free 하다더니, 주말 마다 남자와 논다는 둥,
하여간 버틸려고 강하려고 애썼습니다.
더 심한건 여기 인사부장이 여잔데 , ,,,,, 그냥 말할께요. 참 못생겼습니다. .. 제가 이쁘단건 아네요... 미치겠는건 그걸 갖고 남자들이 또 말이 많습니다. 대놓고요... 그 인사 부장 ,,, 기분 나쁘죠. 저라도 나쁠겁니다. 그리고 저한테 살기를 품네요...
우리 부서과장 하나는 회사에 협박하다 짤렸습니다. ( 웃기죠? ) , 그 친구 해고 할때 저 보고 하라고 인사 부장이 시키더니... ( 괴로왔습니다... 너 왜 그랬니..? 이쁜짓 안하는거 알겠는데 너 미쳤니,, 달래고,,, 회사에도 말미를 달라... 새 직장 구할 떄 까지... 저 왕따에 바보 만든 놈이지만 나이 많은 제가 그래도 뒤를 봐주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 나가고,. 인사부장이 소문내길,,, 그 과장이 자기 부서장 때문에 힘들어 나가는 거라고 회사에 욕했답니다... ㅜ,ㅜ .. 하하 ......
저한테 덤비던 사장 친구 밑에 직원들은 연차 되니까 더 좋은데로 옮겨 갔구요..여기 오래 있어봤자 비전이 없으니까요... 그 친구들 나간 이유도 저 때문이랍니다... 걔들 ..저올때부터 이력서 수정하고 거짓말 하면서 면접보로 다니던 애들인데요...
하여간.. 소문이 아주 독한 여자로 났습니다.,,거기에 부사장한테 꼬리 친다고...
부사장님이 거리를 두시데요.. 고맙죠..
그걸 또 부사장이 해결한답시고 저 몰래 다른 부서장이나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했나 봅니다.
또 그게 제가 부사장에게 일러서 그리 된거라고 바로 보복오고.....
직원들 나가고 나면 충원이 되야 하는데 인사에서 안 뽑아 줍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밑에 4명 데리고 있다 , 1나는 짤리고, 2은 다른 회사 가고, 1나는 사장 잔 심부름 하느라 회사 없무는 안합니다. 실제로 1명 있는 거죠.. 일은 많고.. 늦게 까지 일하면 부사장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라 하나 봅니다. 그러면 지들도 늦게 있죠.. 사시미 눈으로 째려 보며.....
제 잘못 분명히 있습니다. 정치를 모르고, 상황 파악 안돼고, 대기업에 있다 보니 중소기업의 이런 끈끈한 일처리를 몰라서,,실수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40에 왕따 당할 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친하고 외부에서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하지만.. 절대 사람들 앞에서는 안 친한척 하려고 하네요..
업무 성과는 좋습니다. 이전에 없던 일 못햇던 일 다 하고 있느니까요.. 그런데 이게 또 안좋습니다. 전에 그 일을 하던 기존 사람은 바보가 된거죠...제가 너무 쉽게 해버려서.......그래서 또 표적입니다.
2. 짝사랑
영업부서에서 거래처와 문제 생겨서 도움 요청이 들어와 , 거래처 분과 저녁 식사 하면서 ( 영업부 직원들 함께 있었음), 앞으로 당사가 이리저리..하겠다.. 설명하고 해결하고 왔더니 부사장이 왜 그런데 가서 여자취급 받으면서 술을 먹냐? 넌 화도 안나나? 그럽디다..
황당하고.......전에 회사서는 거래처랑 자주 저녁 약속 있었습니다. 그런일 절대 없구요.. 아...여기가 수준이 낮아서 남녀가 밥먹으면 다 그렇고 그런사이라고 생각하나. 했습니다..
근데 왜 화를 내시는 건지? - 내가 그렇게 까지 회사를 위했으면 칭찬해 주어야 되지 않나? 아님,,, 내가 왜 회사가 이런걸 시키는거죠! 라고 화내면 그것도 못해주냐! 라고 더 화낼려 그러나 ,, 아리송 했습니다.
전 회사 다녀야 합니다....
그날 부사장님 전 부서장 다 모아 놓고 난 더이상 네들 일 상관 안해! 그리고 일도 안할테니 보고도 하지마! 이럽니다.. 저 떄문인지 다른 건 떄문인지 ..알수 없죠....
그날 하필 급하게 정산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결재 받으러 같습니다. 아무리 상사가 그래도 몇억이 나가는 건데 결재 받아야죠.. 그렜더니 일 안한다고 했는데 왜 오나? 나가~ !! 치워~!! (말이라 평안한데 저도 별별 상사 다 모셔봣지만,.,,,재떨이 날린 사람도 있지만... 그런 모욕은 첨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보고 안했습니다.
1달후 부서장 회의서 말도 안돼는 건으로 전 부서장 앞에서 개망신을 줍니다. 내용은 그냥 저에게 물어보면 되는건데 꼭 사람들 많은데서 물어보고 답변드리면 무진장 쫍니다..
그러다 오후가 되면,, 야근시 어디서 짜장시켜 먹을때 ~ 갑자기 친절하게 마~악 부룹니다. 얼른 와서 탕수육 먹으라고... 그것도 .. 그 인사팀장 패거리들앞에서... 부사장 항상 인사팀장( 비서실겸임) 들이랑 식사 하시지요.. 그래서 점심때 더 왕따 됩니다. 봐라.. 나는 부사장이랑 식사한다~~ 모 이런.. 유치한...
사람들은 더 절 멀리 하고요..
하여간 부서장 회의때 마다 부사장이 매일 꼬투리를 잡습니다.. 왜 태도가 이리 바뀌었는지...
그게 악순환입니다. 부사장이 저러는거보니 잰 찍혔다 부다.. 막대해도 되곘다....이젠 정말 다들 막 대합니다...
또..문제는 ..제가.......이 사람이 좋습니다.. 좋은 남자는 아닌데 마음이 갑니다. 처음엔 유부남인줄 알아서 그냥 좋은 분인가 부다.. 했는데,, 돌싱이라네요... 처음부터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분도 처음엔 절 좋아 했더라구요..
이젠... 저 회사에서 완전 왕따입니다. 사장은 분위기 따라 가는 사람이고, 사장 친구( 내 직원) 는 어떻게든 절 없애려고 작업중이고, 인사부장은 제가 사람들과 조화가 안됀다고 하고,, 다른 사장 친구들은 지들이 내게 한 짓들이 알려 질까봐 전전긍긍하고 ( 자자.. 한번만... 미친것들) ,, 친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대세를 보니.. 저랑 친한거 내보여서 좋은게 없으니까... 모른척하고.......
그리고 그는.. 제가 얼마나 웃길까요.....실망스럽고 싫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 그가 많이 좋습니다. 이제야 제 감정을 알았습니다. 40 인데요......
부끄럽고.....괴롭습니다.
1. 직장 - 옮겨야 겠죠.. 40에 자리 알아 보기가 쉽지 않네요..
2. 환경- 어떻게 해야 있는 그날 까지 편안히 인정 받으며 있을까요? 업무 성과는 좋습니다. 그런데 인정해 주려 하지 않네요.. 제가 그들이 못해오던걸 바로 바로 해버렸거든요......... 전 바보입니다....
3. 마음-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요.. 처음에 제게 호감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지금.. 너무 늦었을까요? 고백하면 미쳤다 할꺼 같습니다.....
40대에 직장 왕따 당해 보셨나요? 거기에 짝사랑까지... 조언을 구합니다.
이리 저리 해서 회사에 입사 했습니다. 당연히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제가 스펙이 기존에 있는 회사 분들보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40 먹은 여잘 썼겠죠.. 저는 이 직장에서 임원이 되리라 ~ 생각하며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여 기대가 많았습니다.
회사는..
평균 근무 연수2년, 이직율 최단3일, 3개월 , 6개월 1년 , 2년 순으로 직원이 떠나지요. 제 자리도 몇년전
그만둔 ( 나중에 들으니 내보낸??) 사람들 후임이었고요, 여기 있는 살아 남으신 분들은 죄다 사장 친구이거나 사돈의 팔촌, 그게 아니면 그들의 친구, 아첨배 입니다. 나중에 새로 들어온 분들이 기존 분들 뒷담화와 이간질 괴롬힘에 못견디고 나간거죠...
1. 왕따
처음 입사해서 뭘 알겠습니까. 그냥 다 잘 지내고 싶지.,, 그들은 아니었나 봅니다.. 자리는 한정적인데... 나이 먹은 사람은 들어오지.. 참고로 우리사장은 어립니다. 38살.,,,사장친구가 저 오기전 제 역활을 하면서 부서장 인줄 알고 있었는제 제가 들어오니 바로 칼을 가네요.. 잘해주는 척 하면서 고자질, 함정, 이간질.. 등등... 부서원들도 이 친구랑 오래 있던 사람들, 혹은 이 친구가 뽑은 사람들이라.. 저를 따 시킵니다.. 일에서도, 행사서도, 점심에도...
입사해서 부사장이 부르더라구요.. 부사장은 사장 사촌형, 이 회사 힘드니 아침마다 커피들고 자기방에 와서 보고하면서 시간 보내다 가라고.. 그래야 자기랑 친한줄 알고 안 덤빌거라고... 그리고 일할때 막히면 자기가 시켯다고 하라고.. 고마왔습니다. 그래도... 남녀가 아침마다 일정시간 계속 보내면 좋을게 없죠? 저,,아직,,미혼입니다..... 무슨 소문나라고.. 대신 자주 자주 보고 했죠..
필요한 보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소문 나대요...
다른 부서장들 ( 사장 친구들 ) , 술 한잔 하면 괜히 취한척 하며, 막말 합니다. ''야야 넘 앞서 가지마.. 한번 안아 보자,, '' 애들 저보다 물론 어리죠....
얘들 계속 사장과 부사장한테 제 욕합니다. 외국서 살다와 Free 하다더니, 주말 마다 남자와 논다는 둥,
하여간 버틸려고 강하려고 애썼습니다.
더 심한건 여기 인사부장이 여잔데 , ,,,,, 그냥 말할께요. 참 못생겼습니다. .. 제가 이쁘단건 아네요... 미치겠는건 그걸 갖고 남자들이 또 말이 많습니다. 대놓고요... 그 인사 부장 ,,, 기분 나쁘죠. 저라도 나쁠겁니다. 그리고 저한테 살기를 품네요...
우리 부서과장 하나는 회사에 협박하다 짤렸습니다. ( 웃기죠? ) , 그 친구 해고 할때 저 보고 하라고 인사 부장이 시키더니... ( 괴로왔습니다... 너 왜 그랬니..? 이쁜짓 안하는거 알겠는데 너 미쳤니,, 달래고,,, 회사에도 말미를 달라... 새 직장 구할 떄 까지... 저 왕따에 바보 만든 놈이지만 나이 많은 제가 그래도 뒤를 봐주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 나가고,. 인사부장이 소문내길,,, 그 과장이 자기 부서장 때문에 힘들어 나가는 거라고 회사에 욕했답니다... ㅜ,ㅜ .. 하하 ......
저한테 덤비던 사장 친구 밑에 직원들은 연차 되니까 더 좋은데로 옮겨 갔구요..여기 오래 있어봤자 비전이 없으니까요... 그 친구들 나간 이유도 저 때문이랍니다... 걔들 ..저올때부터 이력서 수정하고 거짓말 하면서 면접보로 다니던 애들인데요...
하여간.. 소문이 아주 독한 여자로 났습니다.,,거기에 부사장한테 꼬리 친다고...
부사장님이 거리를 두시데요.. 고맙죠..
그걸 또 부사장이 해결한답시고 저 몰래 다른 부서장이나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했나 봅니다.
또 그게 제가 부사장에게 일러서 그리 된거라고 바로 보복오고.....
직원들 나가고 나면 충원이 되야 하는데 인사에서 안 뽑아 줍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밑에 4명 데리고 있다 , 1나는 짤리고, 2은 다른 회사 가고, 1나는 사장 잔 심부름 하느라 회사 없무는 안합니다. 실제로 1명 있는 거죠.. 일은 많고.. 늦게 까지 일하면 부사장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라 하나 봅니다. 그러면 지들도 늦게 있죠.. 사시미 눈으로 째려 보며.....
제 잘못 분명히 있습니다. 정치를 모르고, 상황 파악 안돼고, 대기업에 있다 보니 중소기업의 이런 끈끈한 일처리를 몰라서,,실수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40에 왕따 당할 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친하고 외부에서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하지만.. 절대 사람들 앞에서는 안 친한척 하려고 하네요..
업무 성과는 좋습니다. 이전에 없던 일 못햇던 일 다 하고 있느니까요.. 그런데 이게 또 안좋습니다. 전에 그 일을 하던 기존 사람은 바보가 된거죠...제가 너무 쉽게 해버려서.......그래서 또 표적입니다.
2. 짝사랑
영업부서에서 거래처와 문제 생겨서 도움 요청이 들어와 , 거래처 분과 저녁 식사 하면서 ( 영업부 직원들 함께 있었음), 앞으로 당사가 이리저리..하겠다.. 설명하고 해결하고 왔더니 부사장이 왜 그런데 가서 여자취급 받으면서 술을 먹냐? 넌 화도 안나나? 그럽디다..
황당하고.......전에 회사서는 거래처랑 자주 저녁 약속 있었습니다. 그런일 절대 없구요.. 아...여기가 수준이 낮아서 남녀가 밥먹으면 다 그렇고 그런사이라고 생각하나. 했습니다..
근데 왜 화를 내시는 건지? - 내가 그렇게 까지 회사를 위했으면 칭찬해 주어야 되지 않나? 아님,,, 내가 왜 회사가 이런걸 시키는거죠! 라고 화내면 그것도 못해주냐! 라고 더 화낼려 그러나 ,, 아리송 했습니다.
전 회사 다녀야 합니다....
그날 부사장님 전 부서장 다 모아 놓고 난 더이상 네들 일 상관 안해! 그리고 일도 안할테니 보고도 하지마! 이럽니다.. 저 떄문인지 다른 건 떄문인지 ..알수 없죠....
그날 하필 급하게 정산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결재 받으러 같습니다. 아무리 상사가 그래도 몇억이 나가는 건데 결재 받아야죠.. 그렜더니 일 안한다고 했는데 왜 오나? 나가~ !! 치워~!! (말이라 평안한데 저도 별별 상사 다 모셔봣지만,.,,,재떨이 날린 사람도 있지만... 그런 모욕은 첨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보고 안했습니다.
1달후 부서장 회의서 말도 안돼는 건으로 전 부서장 앞에서 개망신을 줍니다. 내용은 그냥 저에게 물어보면 되는건데 꼭 사람들 많은데서 물어보고 답변드리면 무진장 쫍니다..
그러다 오후가 되면,, 야근시 어디서 짜장시켜 먹을때 ~ 갑자기 친절하게 마~악 부룹니다. 얼른 와서 탕수육 먹으라고... 그것도 .. 그 인사팀장 패거리들앞에서... 부사장 항상 인사팀장( 비서실겸임) 들이랑 식사 하시지요.. 그래서 점심때 더 왕따 됩니다. 봐라.. 나는 부사장이랑 식사한다~~ 모 이런.. 유치한...
사람들은 더 절 멀리 하고요..
하여간 부서장 회의때 마다 부사장이 매일 꼬투리를 잡습니다.. 왜 태도가 이리 바뀌었는지...
그게 악순환입니다. 부사장이 저러는거보니 잰 찍혔다 부다.. 막대해도 되곘다....이젠 정말 다들 막 대합니다...
또..문제는 ..제가.......이 사람이 좋습니다.. 좋은 남자는 아닌데 마음이 갑니다. 처음엔 유부남인줄 알아서 그냥 좋은 분인가 부다.. 했는데,, 돌싱이라네요... 처음부터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분도 처음엔 절 좋아 했더라구요..
이젠... 저 회사에서 완전 왕따입니다. 사장은 분위기 따라 가는 사람이고, 사장 친구( 내 직원) 는 어떻게든 절 없애려고 작업중이고, 인사부장은 제가 사람들과 조화가 안됀다고 하고,, 다른 사장 친구들은 지들이 내게 한 짓들이 알려 질까봐 전전긍긍하고 ( 자자.. 한번만... 미친것들) ,, 친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대세를 보니.. 저랑 친한거 내보여서 좋은게 없으니까... 모른척하고.......
그리고 그는.. 제가 얼마나 웃길까요.....실망스럽고 싫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 그가 많이 좋습니다. 이제야 제 감정을 알았습니다. 40 인데요......
부끄럽고.....괴롭습니다.
1. 직장 - 옮겨야 겠죠.. 40에 자리 알아 보기가 쉽지 않네요..
2. 환경- 어떻게 해야 있는 그날 까지 편안히 인정 받으며 있을까요? 업무 성과는 좋습니다. 그런데 인정해 주려 하지 않네요.. 제가 그들이 못해오던걸 바로 바로 해버렸거든요......... 전 바보입니다....
3. 마음- 이 사람 놓치고 싶지 않아요.. 처음에 제게 호감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지금.. 너무 늦었을까요? 고백하면 미쳤다 할꺼 같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