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기업,KT!! 6년넘게나~~~

이성섭2011.04.18
조회242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6년이 넘엇습니다 안쓰던 통장을 정리해보니 잊고잇던번호로 핸펀요금이 매달 빠져나갓어요 처음엔 이상해서 그번호로 걸엇더니 당연히 결번으로 나오고,돌아가신 저의 아버지가 쓰시던 핸펀이엇어요.KT에 항의햇습니다 수차례에걸처 통화시도,걸때마다 바뀌는 직원, 매번반복되는 질문,전화준다더니 연락도없고..처음 상담사가 위에얘기한다며 고객만족팀 신성은 과장이라고 연락이왓어요 해지처리안되엇다고,제가 그럴것같아서 상담사랑 통화하면서 저랑끊지말고 그번호 전화걸어보라고 햇엇구요 당연 없는 번호로 나오는거 확인햇어요 신과장한테 무슨소리하냐고 얘길햇더니 얼버무리더라구요 기본요금13400원씩빠진거예요.며칠뒤 또연락이없어서 KT에 걸엇더니 6년 동안의 빼간돈을 다못주고 반만준대요 KT법이래요 아니 남의통장에서 해지한걸 마음대로 도둑질해가놓고는 통장확인안한게 제책임이래요 글구 우편물발송햇다고 하는데, 한번도 받은적도 없는데 우겨요 그전에 상담사랑통화하구 한시간쯤뒤 핸폰걸어봣을때도 신호울리게해놓고는 신과장이 해지않되엇다구할때 따젓더니 바로 또 결번으로 나오게 조작하더라구요 안쓰던 통장에 돈잇던것도 제잘못입니까 통화한지 두달이 되어가는데 그동안 또빼갓네요 해지된걸 기본요금을 계속빼가는게 어딧냐햇더니 KT법상이라고 반만받을려면 받으라는식,넘 어이가없어요 가입할때 소비자에게 설명해주는것도 아닌 갑자기 튀어나온 KT법~~이런 날강도 도둑넘이 어디잇나요 남의통장에서 마음대로 빼가고는 KT법이라니!!너무도 억울합니다 반받고 끝내지않으믄 계속빼가는건가 결론도 안난상태라고 해지된 요금을  계속빼가는 기업, 이것이 국민기업입니까 어디다 하소연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