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위를 정말 자주자주 눌립니다 밤샜을땐 100프로 뭐 하루좀 피곤하다싶거나 새벽에 늦게자면 가위에 눌리는편인데요 처음에는 정말 고통스러웠음 막 발잡고 침대 밑으로 끌어내리질않나 가슴을 간지럽?히면서 막 숨못쉬게 누르지않나 근데 다행인건 최근까지는 천장에 귀신이라든지 무서운것은 본적이 없었습니다 가위눌리면 그 분위기만으로도 상당히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통해 가위눌렸을때 대처법들을 읽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것중에 하나가 가위눌렸을때 귀신생각하지말고 야한생각을 하면 그게 이루어진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믿지는않았지만 이런얘기들을 얼핏 들은적이 잇었던지라 호기심반 걱정반 한번 가위에 눌렸을때 해보자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리고 어제 아니오늘 새벽이죠 역시나 가위에 눌리려고 신호가왔어요 저같은 경우는 가위눌리기전에 막 몸에 힘이풀리고 되게 졸리고 몽롱?하게 시작되거든요 그러다가 정신을 한번 놓으면 파바박 눌리는데 최근에는 발까지 잡아당겨서 정말 공포스러웠거든요 바로 깨어 날까하다가 한번 오늘 본것처럼 야한생각을 해보자하고 어렵게 어렵게 집중을 했습니다 창피한 일이지만 자기전에 야동을 봐서 그런지 더실감나게 집중을 할수잇었습니다 좀 집중을 하니까 막 어떤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오오 되는가부다 되는가부다 하고 이젠 형체를 한번 만들어보려고 진짜 집중을 했습니다 아마 제인생 최고로 뭔가에 집중한날이 됬을듯 막 누군가를 안는 상상을 하니까 뭔가 잡히긴하더군요 아직까지도 신음소리같은게 나구요 그래서 거의다 됐구나 좀만더!! 하는순간에 신음소리가 흐느낌으로 바뀌고 내가 안고있던 어떤사람의몸은 갑자기 한순간에 딱딱해져버리면서 저를 막 잡았다 때따 쥐어짜듯이 잡더라구요 너무 아파가지고 그만할라고 가위에서 깰라고 막 노력을 했는데 갑자기 이번에는 흐느낌이 꺄하하하 하는 아주높은톤의 웃음소리로 바뀌더니 제고개를 좌우로 막흔드는거에요 나좀봐봐.. 나좀봐봐.. 하면서요 아니 고개를 계속 막흔드는데 어떻게 보라고 .. 막 흔들리는 시야속에 형체가 살짝씩 보이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짧은거에요 뭔가 이상해서 고개를 빳빳히하고 쳐다봤더니글쎄 어떤남자시키가 실실쪼개면서 내머리를 흔들고잇었음 무서운것보다도 너무 어이가없고 이상해서 한참을 그냥 쳐다봤어요 머리흔들린상태로 갑자기 무서운 상상을안해서일까요? 어느순간 그냥 가위가 저절로 풀려버리더라구요.. 그리고 가위에서 풀리고 담배나한대 피면서 어쨰서 남자가나왔지?? 나혹시.. 하면서 심각하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혼란스러워서 그냥다시잤어요 앞으로는 절대 야한생각 안하려고합니다... 끔찍하네요 81
가위눌렸을때 야한생각
저는 가위를 정말 자주자주 눌립니다
밤샜을땐 100프로
뭐 하루좀 피곤하다싶거나 새벽에 늦게자면 가위에 눌리는편인데요
처음에는 정말 고통스러웠음
막 발잡고 침대 밑으로 끌어내리질않나
가슴을 간지럽?히면서 막 숨못쉬게 누르지않나
근데 다행인건 최근까지는 천장에 귀신이라든지 무서운것은 본적이 없었습니다
가위눌리면 그 분위기만으로도 상당히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통해 가위눌렸을때 대처법들을 읽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것중에 하나가
가위눌렸을때 귀신생각하지말고 야한생각을 하면 그게 이루어진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믿지는않았지만 이런얘기들을 얼핏 들은적이 잇었던지라 호기심반 걱정반 한번 가위에 눌렸을때
해보자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리고 어제 아니오늘 새벽이죠
역시나 가위에 눌리려고 신호가왔어요
저같은 경우는 가위눌리기전에 막 몸에 힘이풀리고 되게 졸리고 몽롱?하게 시작되거든요
그러다가 정신을 한번 놓으면 파바박 눌리는데 최근에는 발까지 잡아당겨서 정말 공포스러웠거든요
바로 깨어 날까하다가 한번 오늘 본것처럼 야한생각을 해보자하고 어렵게 어렵게 집중을 했습니다
창피한 일이지만 자기전에 야동을 봐서 그런지 더실감나게 집중을 할수잇었습니다
좀 집중을 하니까 막 어떤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오오 되는가부다 되는가부다 하고 이젠 형체를 한번 만들어보려고 진짜 집중을 했습니다
아마 제인생 최고로 뭔가에 집중한날이 됬을듯
막 누군가를 안는 상상을 하니까 뭔가 잡히긴하더군요 아직까지도 신음소리같은게 나구요
그래서 거의다 됐구나 좀만더!! 하는순간에 신음소리가 흐느낌으로 바뀌고
내가 안고있던 어떤사람의몸은 갑자기 한순간에 딱딱해져버리면서 저를 막 잡았다 때따 쥐어짜듯이 잡더라구요 너무 아파가지고 그만할라고 가위에서 깰라고 막 노력을 했는데
갑자기 이번에는 흐느낌이 꺄하하하 하는 아주높은톤의 웃음소리로 바뀌더니 제고개를 좌우로 막흔드는거에요
나좀봐봐.. 나좀봐봐.. 하면서요
아니 고개를 계속 막흔드는데 어떻게 보라고 ..
막 흔들리는 시야속에 형체가 살짝씩 보이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짧은거에요
뭔가 이상해서 고개를 빳빳히하고 쳐다봤더니글쎄 어떤남자시키가 실실쪼개면서 내머리를 흔들고잇었음
무서운것보다도 너무 어이가없고 이상해서 한참을 그냥 쳐다봤어요 머리흔들린상태로
갑자기 무서운 상상을안해서일까요? 어느순간 그냥 가위가 저절로 풀려버리더라구요..
그리고 가위에서 풀리고 담배나한대 피면서
어쨰서 남자가나왔지?? 나혹시.. 하면서 심각하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혼란스러워서 그냥다시잤어요
앞으로는 절대 야한생각 안하려고합니다...
끔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