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사 VS 아저씨 VS 나는 아빠다 부성액션 계보 전격 비교

섹션2011.04.18
조회107

남자는 강하지만

아빠는 더더욱 강하다!!!!!!

 

과연 자신의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부성 액션에는 어떠한 영화 들이 있을까?

 

맨 처음으로는 제목만큼 한 남자의 파괴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파괴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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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대한 강한 믿을을 가진 목사의 딸이 유괴가 되고 그 딸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돌아오지 않게 되고

8년후 죽을 줄만 알았던 딸이 살아 있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딸과 그를 유괴한 자를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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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버지가 모두에게 존경받는 목사에서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남자가 되기 까지의

정말 어떻게 보면 제목 그대로 한 사나이의 파괴된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 입니다.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입니다.

 

그리고 다음 영화는 <아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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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빠와 딸의 관계는 아니지만,

자신을 유일하게 무서워 하지않고 피하지도 않는 옆집 아이를 구하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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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린 소녀와 한 아저씨의 우정을 보여주는 영화 입니다.

딸과 아버지의 영화는 아니지만 개봉 이후에도 계속 딸바보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부성 액션 영화의 계보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나는 아빠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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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해 어떠한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아빠

딸의 심장을 구하기 위해 동분 서주 하는 그를 세상은 악당이라 부르지만

아빠는 단지 자신의 딸에게 좋은 아빠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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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에 자신이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면서도

딸을 생각하며 딸에게는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말라라는 대사는

관객들의 눈시울을 훔치기에는 충분 했습니다.

 

평소에 딸바보로 소문이난 김승우가 연기를 하여서 인지 더욱 진정성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렇듯 멋진 아빠들의 멋진 부성액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저들처럼 멋진 아빠 자신의 자식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아빠가 될수 있으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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