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 마른여자(발작은여자?)........?

김현진2011.04.18
조회1,845

몇일전 동생이 ㅈ 마켓에서 신나서 옷을 룰루랄라 사더군요...

 

바지가 너무 이쁘다며 자기 스타일이라며 택배아저씨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더군요.......

 

참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저런 사소한거에 행복해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는데 ㅎㅎ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 아저씨..

 

상자를 열어 보니.......

 

그바지 그 색깔 ...

 

눈으로는 매우 만족하더군요 ㅎㅎㅎ

 

단순하긴 ㅎㅎㅎ

 

그런데 첫 개시를 위해 바지를 입어 보는 순간...

 

발이 들어가지를 않아 ㅎㅎㅎㅎ

 

동생이 입어보더니 하는말

 

 

曰 더쪼여불재 ㅎㅎㅎㅎㅎㅎㅆ ㅂ

 

참고로 제 동생 스팩은

 

169에 52키로 입니다... 발 사이즈 240

 

제가 보면 그다지 돼지 처럼 안보이는데 ㅎㅎ

 

그냥 말라보일정도 인데 ... 저런 바지 입는 사람들은 ㅎㅎ 얼마나 발이 얍실한건지

 

저 정도 바지 입을 사람은 우리 나라에 몇명이나 있을까요ㅎㅎㅎㅎㅎㅎ

 

아쉬운 마음에 밤품을 요청!

 

두둥 택배비 5천원 내노래서 ㅎㅎ

 

동생이 열받아서 사진찍어서 프리미엄 상품평 썻는데 ㅎㅎ

 

옆에서 보고 있으니까 너무 웃겨서 ㅎㅎㅎ 사진 한번 올려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