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금융권 인턴 연수 중입니다 ㅜ 제가 어쩌다가 A한테 B가 나보고 교회오라고 한다..같이 퇴근하고 싶지 않다..혼자 가고싶다.. 버벅거리면서 울상을 하며 말했는데 A가 굳이 나쁜 관계만들 필요 없으니 잘 말해라 했는데 그담날부터 몬가 여직원들이 저에게 싸해요ㅠㅠ 말도 걸지 않고...A랑 얘기하는데 몬가 웃지도 않고.. 제가 분명 말실수한거 아는데 정작 B와는 잘 지내거든요; A한테 정중하게 사과해야하는건가요?ㅜ 오히려 진지하게 따로 대면해서 정중하게 사과하면 더 이상해지지 않을까요; 메일을 쓸까요?ㅠㅠㅠㅠㅠ 어떡하죠 ㅠㅠㅠㅠㅠ 안그래도 남직원들한테만 알랑방구낀다고 싸늘하게 볼 것 같은데 ㅜㅜ 저는 정말 모두와 친해지고 싶고 멀어지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는데.. 어떡해야할까요 ㅜㅜ여직원들과 다시 사이가 좋아지려면 어떻게 사과해야할까요 ㅠ 이미 찍힌 것 같지만...ㅠㅠㅠㅠㅠㅠ
말실수했어요ㅜ어떠케 사과해야좋을까요ㅠ
저는 현재 금융권 인턴 연수 중입니다 ㅜ
제가 어쩌다가 A한테 B가 나보고
교회오라고 한다..같이 퇴근하고 싶지 않다..혼자 가고싶다..
버벅거리면서 울상을 하며 말했는데
A가 굳이 나쁜 관계만들 필요 없으니 잘 말해라 했는데
그담날부터 몬가 여직원들이 저에게 싸해요ㅠㅠ
말도 걸지 않고...A랑 얘기하는데 몬가 웃지도 않고..
제가 분명 말실수한거 아는데 정작 B와는 잘 지내거든요;
A한테 정중하게 사과해야하는건가요?ㅜ
오히려 진지하게 따로 대면해서 정중하게 사과하면 더 이상해지지 않을까요;
메일을 쓸까요?ㅠㅠㅠㅠㅠ
어떡하죠 ㅠㅠㅠㅠㅠ 안그래도 남직원들한테만 알랑방구낀다고 싸늘하게 볼 것 같은데 ㅜㅜ
저는 정말 모두와 친해지고 싶고 멀어지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는데..
어떡해야할까요 ㅜㅜ여직원들과 다시 사이가 좋아지려면 어떻게 사과해야할까요 ㅠ
이미 찍힌 것 같지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