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학교서 다음날 서울을 간답니다. 갑자기라 당황했지만 학교서 간다기에 다녀오라했어요.
당일아침 전화가 와서는 1박2일이랍니다.
전혀 생각고 못한 외박...
순간 짜증이나서 처음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왜화내냐고...전또 참고 미안 잘다녀와 중간중간 연락하고 했지요.
연락 가끔하더군요 자기가 심심할때...
전 걱정되도 바쁜가보구나 하고 연락않했습니다.
그러고 돌아오는날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기로한날 여친도 얼굴볼겸 같이 갔지요
문제는 여친이 빠른93이었습니다. 술집을 못들어가지요.
술은 못먹고 옆에있는 여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갑자기 간답니다.
어디가? 그랬더니 친구생일파티 간답니다.
저 : 증없자나?
여친: 친구 알바하는데 서 멋는데
저 : 그래 대려다줄께
여친 : 됬어 그냥놀아
저: 아냐 데려다줄께
그렇게 데려다주고 놀다
기회가 되어 여친친구들과 합석을 합니다.
당연히 자리는 제친구들 여친친구들 테이블로 나뉘어 않습니다.
전 제여친 당연하 제옆에 않을줄 알고 혼자 앉았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자기 친구들 사에 앉더군요...
서운함에 전 화가 났지만 참소 술만 먹었어요
보다못한친구가 여친을 억지로 제앞에 앉혔지만
제가 기분이 않종아 술만먹으니
여친은 자기를 왜 불렀냐며 짜증내머 짜증나한마디 하더니 친구들 사이로 돌아 가더군요
거기에 제가 참았어야 하는건데 그냥 그자릴 나와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 할때즘 전화 왔습니다
여친 : 야! 너어디야?
저 : 집
여친 : 왜가??
저 : 피곤하고 낼아침 알바가야해서
여친 : 말은 하고가야지
저 : 미안 잼있게놀다들어가
하고 끊었습니다.제가 잘못한거지요...
그뒤로 연락은 했습니다.
그러도 일주일뒤 데이트 할때 제가 잘못한거 서운한거 다 말했습니다.
여친도 말하더군요
그렇게 화회하고 다음날도 같이점심먹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몇일뒤 친구 생일 모임에 간다는 여친
저 : 그래 가서 재미있게놀고 나 걱정 않하게 중간중간 연락해줘
여친 : 그때상황봐서
그뒤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아르바이트를 8시간이나 한뒤라 피곤하여 일찍 잠들기전에 먼저 잔다 이동하거나 집들어갈때 카톡 남겨줘 보내고 잠들었고 눈떠보니 새벽 한시쯤이었습니다. 폰 확인하니 아무것도 연락온것이 없어 걱정이되어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여자 친구가 전화는 받더군요 근데... 전화로 여친목소리가 아닌 모르는 남자 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러는 겁니다...그소릴 듯고 전 화가났습니다. 전 화를 끊고 다시걸었더니 여친이 술에취한목소리로
여친 : 왜에???(심히 짜증을내며) 저 : (화를꾹참고) 여친 어디야?? 여친 : 친구들이랑 논다고 했자나!!! 왜에??? 저 : 늦었는데 걱정이되서 언제들어가?? 여친 : 오늘친구생일이라고~늦게들어간다고했자나~ 저 : (도저희 대화불가라 느껴서) 친구좀 바꿔줘~ 여친 : 왜에??? 저 : 할말이있어서~ 여친 : 싫어~
옆에 친구가 들었는지 뻿어 받더군요
친구 : 안녕하세요 XX친구인데요 XX가 게임에 걸려서 마니 마셧서 취했는데 저희가 알아서 들여보낼테니 걱정마시고 주무세요. 저 : 아니요! 제가 대려다 줄께요 XX폰으로 카톡으로 저한데 주소보내주세요 친구 : 네
이러고 위치를 받고 자고일어난 꼴로 나가기 뭐해 준비하고 나가며 폰을 확인했는데 여친이름으로 카톡이 2개 와있더군요
1 : 저희가 알아서 XX 택시태워 보낼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서 쉬세요 2 : 지금부터 폰꺼놓을꺼니 연락하지 마세요
이렇게 와있었습니다... 거기서 전 완전 폭발했지요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여친이 먼저 받았습니다.
여친 : 왜 또?? 저 : 어디야?? 여친 : 친구들이랑 논다고~ 저 : 친구좀 다시 바꿔줘 여친 : 왜에
친구가 다시 뺃어 받았습니다. 친구한테 어디냐고 무러 보는데 여친이 전화기를뺏으려 하며
여친 : 나 걔싫어
이러는 소리가 전화기넘어로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처음듣는 친구가 전화 받더니
친구2 : 여보세요 XX이 많이 취해서 저 자취방에 재우고 내일 학교 갈테니 걱정마시고 집에서 쉬세요 저 : 저 가는중입니다. 친구2 : 안오셔도되요 저 : XX외박 안되는 애인데 어떻게 그렇게해요 친구2 ㅈ: 제가 XX부모님께 허락받을께요 저 : 싫습니다 제가 집에 대려다 줘야겠네요 친구2 : 저기 지금 XX한테 집착하시는거에요???
헐...집착... 저 이소리에 진짜 돌뻔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6살이나 어린 기집애한테 집착이라니.... 그소리듣고 화가나는걸 참았습니다. 여친친구라 더구나 학기초에 친구 만드는데 방해될까봐...
저 : 집착이라뇨?? 여친이 술벅고 취했다는데 걱정 않하는사람이 어딧어요? 친구2 : XX부모님께 허락 받았고 제집에서 재울꺼 니까 오실필요없어요
부모님께학받았다고 하니 머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저 : 그래도 남친입장에선 얼굴이라도 봐야 안심될꺼 같으니 가겠습니다. 친구2 : 벌써 자취집에 들어갔는데요? 그쪽이 제자취집 알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저 : 그건 그런데 그럼 그쪽이라도 보져 친구2 : 왜요? 저 : 드릴께있어요
그렇게해서 전 그친구를 만낫습니다. 화는 낮지만 여친을 위해 참았죠... 대신 편의점서산 숙취해소드링크랑 꿀물을 사주며
저 : XX는 꿀물 주시고 컨디션 드링크는 친구드세요 친구2 : 이거 주실려고 오신거에요? 저 : 네 남친으로 지금 해줄게 이것밖에 없네요. XX좀 잘 부탁 해요 친구2 : 네 걱정마세요
이러고 전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3시... 그리고 헤어진 날... 10시에 먼저 연락을 했지요 수업중일거같아 카톡으로
학교 잘갔어? 어제 무리한거 같던데 속은 괞찬아?
이렇게 보내고 1~2시간이 지나도 답이없질래 전화했더니 폰이 꺼져 있더군요 음 베터리가 나갔나보네 집가면 연락 오겠지하며 연락올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3시쯤되더니 여친한테 카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너가 힘들다 한동안 연락하지말자 내가 다음에 연락할께,,, 이거 씹어도되
이렇게 왔습니다... 한 5분은 그걸보고 멍했습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그러더니 카톡으로
여친 : 전화하지마 저 : 왜?? 여친 : 너가 집착하는게 힘드러 저 : 세상에 여자친구가 술먹고 취했는데 걱정한하고 집에서 쉬는 놈이 재정신이야? 여친 : 미안 내가 지쳤어
정말 더이상 울컼해서 쓸수가 없네요...
톡님들 이거 저의 잘못인가요??? 친구들과 아는 여자분들은 여자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그냥다 제잘못같은데... 아오 어떻하죠???
붙잡아야 하나요? 아님 연락올대를 기다릴까요???
PS.이건 그녀가 돌와와주길...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 .. .. .. .. ..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속는셈치고 한번읽어보삼ㅋㅋㅋㅋㅋㅋ 이거 첨에 쓴애눈 진짜 와서 울었다눈데.. 이글을 보시고 1시간 이내에 1번만 다른곳에 올리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화가 온데요!! 진짜예요... 정말루 한번 해보세요!!!☆이루어지길..☆ [추신!!] 만약 이내용을 1시간이내에 올리지 않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으신 분은 일주일 이내에 진짜루 깨지구요!! 이글을 안보내 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버린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보내시면 사랑하는 사람이 꼭!! 당신에게루 사랑이 찾아오구 서루 사랑하게 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데요!! 믿어보시구요!! 딱! 한번만 보내보세여
내가 집착해서 싫대요,,, 억울함
제가 저번주에 차였어요...
첫사랑에게...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지 않으면 정말 힘들어서요...
이제 시작할께요~
저와 여친은 7살 차이가 났어요...
저는 전문대3학년 졸업반
여친은 4년제 1학년 신입생
제가 잘생긴얼굴은아닙니다.
그렇다고 몸매도 좋지못해요...
그래서 여친에게 미안했었죠...
근데 여친은 불만이있었나봅니다.
속직히 처음 소개받았을때 당장 사귄것은 아닙니다.
여친은 저같이 뚱뚱한사람을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한달동안 살 8kg을 뻿지요 그렇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제 여친이니까 제가 해줄수있는것 은 다해주었지요...
그러나 제여친 전 우선순위에서 저외시키더군요
전 여친과 데이트를위해 친구들과 약속을 미루고 알바도 바꾸고 했지만
여친은 데이트하는 도중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했더니 할꺼없자나?
이럽니다...
데이트를 하려면 전 1주일정도 뒤에 날을 잡습니다.
날짜를 정하고 시간을 정합니다.
전 하루종일 같이있고싶어 오전부터 보자고 하면 여친은
뭐하게??할꺼있어???
이랬습니다. 속직히 할건 없지만 그냥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하는데
진짜 그럴때마다 머라하고싶지만 참으며 살았어요
최근에는 대학교 신입생들이 원래바쁘자나요?
그래서 대부분 인정 하려했습니다.
원래 10시통급이던 여친...
친구들이랑 술먹으면 새벽 1시2시 넘게 먹더군요.
걱정되지요 참았습니다.
저랑은 데이트해도 10시전에는 꼭들어갑었습니다.
어느날은 학교서 다음날 서울을 간답니다. 갑자기라 당황했지만 학교서 간다기에 다녀오라했어요.
당일아침 전화가 와서는 1박2일이랍니다.
전혀 생각고 못한 외박...
순간 짜증이나서 처음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왜화내냐고...전또 참고 미안 잘다녀와 중간중간 연락하고 했지요.
연락 가끔하더군요 자기가 심심할때...
전 걱정되도 바쁜가보구나 하고 연락않했습니다.
그러고 돌아오는날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기로한날 여친도 얼굴볼겸 같이 갔지요
문제는 여친이 빠른93이었습니다. 술집을 못들어가지요.
술은 못먹고 옆에있는 여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갑자기 간답니다.
어디가? 그랬더니 친구생일파티 간답니다.
저 : 증없자나?
여친: 친구 알바하는데 서 멋는데
저 : 그래 대려다줄께
여친 : 됬어 그냥놀아
저: 아냐 데려다줄께
그렇게 데려다주고 놀다
기회가 되어 여친친구들과 합석을 합니다.
당연히 자리는 제친구들 여친친구들 테이블로 나뉘어 않습니다.
전 제여친 당연하 제옆에 않을줄 알고 혼자 앉았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자기 친구들 사에 앉더군요...
서운함에 전 화가 났지만 참소 술만 먹었어요
보다못한친구가 여친을 억지로 제앞에 앉혔지만
제가 기분이 않종아 술만먹으니
여친은 자기를 왜 불렀냐며 짜증내머 짜증나한마디 하더니 친구들 사이로 돌아 가더군요
거기에 제가 참았어야 하는건데 그냥 그자릴 나와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 할때즘 전화 왔습니다
여친 : 야! 너어디야?
저 : 집
여친 : 왜가??
저 : 피곤하고 낼아침 알바가야해서
여친 : 말은 하고가야지
저 : 미안 잼있게놀다들어가
하고 끊었습니다.제가 잘못한거지요...
그뒤로 연락은 했습니다.
그러도 일주일뒤 데이트 할때 제가 잘못한거 서운한거 다 말했습니다.
여친도 말하더군요
그렇게 화회하고 다음날도 같이점심먹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몇일뒤 친구 생일 모임에 간다는 여친
저 : 그래 가서 재미있게놀고 나 걱정 않하게 중간중간 연락해줘
여친 : 그때상황봐서
그뒤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아르바이트를 8시간이나 한뒤라 피곤하여 일찍 잠들기전에
먼저 잔다 이동하거나 집들어갈때 카톡 남겨줘 보내고 잠들었고
눈떠보니 새벽 한시쯤이었습니다.
폰 확인하니 아무것도 연락온것이 없어 걱정이되어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여자 친구가 전화는 받더군요 근데...
전화로 여친목소리가 아닌 모르는 남자 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남1 : 야 애네들 어떻하냐?? 완전 뻗었어 ㅋㅋㅋ
남2 : 몰라 ㅋㅋ 냅두ㅓ 지들이 알아서 하것짘ㅋㅋ
이러는 겁니다...그소릴 듯고 전 화가났습니다.
전 화를 끊고 다시걸었더니 여친이 술에취한목소리로
여친 : 왜에???(심히 짜증을내며)
저 : (화를꾹참고) 여친 어디야??
여친 : 친구들이랑 논다고 했자나!!! 왜에???
저 : 늦었는데 걱정이되서 언제들어가??
여친 : 오늘친구생일이라고~늦게들어간다고했자나~
저 : (도저희 대화불가라 느껴서) 친구좀 바꿔줘~
여친 : 왜에???
저 : 할말이있어서~
여친 : 싫어~
옆에 친구가 들었는지 뻿어 받더군요
친구 : 안녕하세요 XX친구인데요 XX가 게임에 걸려서 마니 마셧서 취했는데
저희가 알아서 들여보낼테니 걱정마시고 주무세요.
저 : 아니요! 제가 대려다 줄께요 XX폰으로 카톡으로 저한데 주소보내주세요
친구 : 네
이러고 위치를 받고 자고일어난 꼴로 나가기 뭐해 준비하고 나가며 폰을 확인했는데
여친이름으로 카톡이 2개 와있더군요
1 : 저희가 알아서 XX 택시태워 보낼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서 쉬세요
2 : 지금부터 폰꺼놓을꺼니 연락하지 마세요
이렇게 와있었습니다...
거기서 전 완전 폭발했지요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여친이 먼저 받았습니다.
여친 : 왜 또??
저 : 어디야??
여친 : 친구들이랑 논다고~
저 : 친구좀 다시 바꿔줘
여친 : 왜에
친구가 다시 뺃어 받았습니다.
친구한테 어디냐고 무러 보는데 여친이 전화기를뺏으려 하며
여친 : 나 걔싫어
이러는 소리가 전화기넘어로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처음듣는 친구가 전화 받더니
친구2 : 여보세요 XX이 많이 취해서 저 자취방에 재우고 내일 학교 갈테니
걱정마시고 집에서 쉬세요
저 : 저 가는중입니다.
친구2 : 안오셔도되요
저 : XX외박 안되는 애인데 어떻게 그렇게해요
친구2 ㅈ: 제가 XX부모님께 허락받을께요
저 : 싫습니다 제가 집에 대려다 줘야겠네요
친구2 : 저기 지금 XX한테 집착하시는거에요???
헐...집착...
저 이소리에 진짜 돌뻔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6살이나 어린 기집애한테 집착이라니....
그소리듣고 화가나는걸 참았습니다.
여친친구라 더구나 학기초에 친구 만드는데 방해될까봐...
저 : 집착이라뇨?? 여친이 술벅고 취했다는데 걱정 않하는사람이 어딧어요?
친구2 : XX부모님께 허락 받았고 제집에서 재울꺼 니까 오실필요없어요
부모님께학받았다고 하니 머라 할말이 없었습니다,
저 : 그래도 남친입장에선 얼굴이라도 봐야 안심될꺼 같으니 가겠습니다.
친구2 : 벌써 자취집에 들어갔는데요? 그쪽이 제자취집 알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저 : 그건 그런데 그럼 그쪽이라도 보져
친구2 : 왜요?
저 : 드릴께있어요
그렇게해서 전 그친구를 만낫습니다.
화는 낮지만 여친을 위해 참았죠...
대신 편의점서산 숙취해소드링크랑 꿀물을 사주며
저 : XX는 꿀물 주시고 컨디션 드링크는 친구드세요
친구2 : 이거 주실려고 오신거에요?
저 : 네 남친으로 지금 해줄게 이것밖에 없네요.
XX좀 잘 부탁 해요
친구2 : 네 걱정마세요
이러고 전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3시...
그리고 헤어진 날...
10시에 먼저 연락을 했지요 수업중일거같아 카톡으로
학교 잘갔어?
어제 무리한거 같던데 속은 괞찬아?
이렇게 보내고 1~2시간이 지나도 답이없질래 전화했더니 폰이 꺼져 있더군요
음 베터리가 나갔나보네 집가면 연락 오겠지하며 연락올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3시쯤되더니 여친한테 카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너가 힘들다 한동안 연락하지말자 내가 다음에 연락할께,,,
이거 씹어도되
이렇게 왔습니다...
한 5분은 그걸보고 멍했습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받더군요 그러더니 카톡으로
여친 : 전화하지마
저 : 왜??
여친 : 너가 집착하는게 힘드러
저 : 세상에 여자친구가 술먹고 취했는데 걱정한하고 집에서 쉬는 놈이 재정신이야?
여친 : 미안 내가 지쳤어
정말 더이상 울컼해서 쓸수가 없네요...
톡님들 이거 저의 잘못인가요???
친구들과 아는 여자분들은 여자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그냥다 제잘못같은데...
아오 어떻하죠???
붙잡아야 하나요?
아님 연락올대를 기다릴까요???
PS.이건 그녀가 돌와와주길...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 .. .. .. .. ..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속는셈치고 한번읽어보삼ㅋㅋㅋㅋㅋㅋ
이거 첨에 쓴애눈 진짜 와서 울었다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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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온데요!! 진짜예요... 정말루 한번 해보세요!!!☆이루어지길..☆
[추신!!] 만약 이내용을 1시간이내에 올리지 않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으신 분은 일주일 이내에 진짜루 깨지구요!! 이글을 안보내
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버린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보내시면 사랑하는 사람이 꼭!! 당신에게루 사랑이 찾아오구 서루
사랑하게 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데요!! 믿어보시구요!! 딱! 한번만 보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