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디하게 후딱후딱 업뎃되는 푸른이의 글을 사랑해주세요 아 내가 생각해도 3탄은 참 재미가 없는것 같아 ...................................... 학교에서 보내는 방학의 첫날밤이였어요 ㅎ 짐정리하고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으려고 내려가는 길에 하늘이를 마주쳤어요 ! 충동적으로 " 짝꿍 , 얘기 좀 할까 " 사실 ........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보낸 일주일동안 고민한거에요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이랑 학교 여기저기 거닐면서 얘기했어요 ㅋ 막상 얘기하자고 했는데 진짜 부끄러운거에요 ㅠㅜ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튕겨놓고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 ㅠㅜ " 우와 기대된다 " " 응 ? " " 그거 알아 ? 니가 나한테 이렇게 얘기하자고 한 거 처음이다 ㅎ " 아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부담감 x 10000000000000000000000000 이 때까지 자주 얘기하자고 했으면 용기가 안나면 그냥 쓸데없는 얘기만 해도 안 이상한데 ㅜ 매일 하늘이가 먼저 그러다가 제가 처음으로 얘기하자고 부르니까 엄청 기대를 하는거에요 ㅠㅜㅠㅠㅠㅠ 진짜 뚫어질듯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어요 ㅠㅠㅜㅠ *.* 이렇게 ㅋㅋㅋㅋㅋ " 짝꿍 , 내가 좋아 ? " " 그렇게 말해도 또 말해줘야되나 ㅋ 좋아 죽겠다 ㅋㅋㅋㅋ " " 왜 ? " " 이유가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좋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 방구껴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하늘이랑 저랑 처음부터 방귀텄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로 트림돜ㅋㅋㅋㅋㅋㅋ ) " 나도 ㅋ " " 응 ? " " 나도 니 방구껴도 좋더라 ㅋ " " 진짜 ? 아 진짜 ? 우와 " " 응 나도 니 좋은데 , 내가 무뚝뚝해서 표현도 못해줄거고 우리 공부해야되니까 기념일도 못 챙길거야 그러니까 우리 사귀지는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 " 꼭 그래야되나 ㅠ " "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 " 나만 표현하고 나만 기념일 챙겨줄게 안 사귀면 다른 애들한테 자랑도 못하고 마음대로 질투도 못하고 아무튼 당당하지가 않잖아 " " 내가 니 좋아한다는데 뭐 , 당당해도 된다 " " ................................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해서 ㅋㅋㅋ 저희는 꽁냥꽁냥하는 사이가 된거에요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저도 예전보다는 많이 표현하고 잘해주려고 하는데 뭘 해본 적도 없고 ㅠㅠㅠㅜㅜ 무튼 참 무뚝뚝해요 그게 항상 미안합니다 ㅠㅜㅠ 음 음 그리고 또 뭐 있었더라 ...................................... 아 , 9월에 축제를 했어요 ㅎ 제가 친구들이랑 같이 춤을 췄거든요 몇곡 섞어서 그 날 처음으로 하늘이 앞에서 핫팬츠를 입었어요 기숙사에서 짧은 바지 입긴하지만 기숙사 외 학교 내에서 짧은 걸 입을 일은 없으니까요 하늘이한테도 무대 준비하는 걸 한번도 보여준 적 없고 의상은 그 날 처음 입은거니까 무대 올라가기 전까지는 하늘이가 제가 핫팬츠입은 걸 못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끝나니까 바로 달려오더라구요 " 정푸른 뭐하는 짓이야 " " 왜 나 못췄어 ? ㅠㅠ " " 아니 진짜 잘 추더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니라 바지가 그게 뭐야 " " 어쩔 수 없었다 ㅠㅜ 애들 다 그렇게 입는데 나만 긴 거 입을 수는 없잖아 " " 오ㅏ 닌 진짜 방귀 트림으로도 모자라서 나한테 팬티까지 보여주려고 그러나 너무한 거 아니가 우리 사이에도 비밀이 하나쯤은 있어야지 " " 니가 할 말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제일 아끼는 팬티 별무늬 그려져있는거 그거 어떡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여러분 ㅋㅋㅋㅋ 공학에서 속옷색깔은 비밀이 아닌 거 아시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도 학기초부터 남녀구분없이 속옷선물하고 자랑하고 그랫어요 ㅋㅋㅋㅋㅋㅋ 오해 마세요 ㅠㅠ ) 뭐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남자 선배가 왔어요 ㅋㅋㅋㅋㅋ 학생수가 적다보니 선후배끼리도 다 알고 지내는 사이에요 ㅋㅋㅋㅋ " 오 푸른이 이쁘더라 !!!!!! " "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 형 얘가 뭐가 이뻐요 형 눈 버려요 얼른 가세요 " 이 때는 사실 상처받았거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잠시후에 다른 언니가 왔어요 ㅋㅋ " 푸른이 진짜 잘하더라 섹시하던데 ? " " 고맙습니다 ㅋㅋㅋㅋ " " 그치요 누나 ㅋㅋㅋ 반했어요 ㅋㅋㅋㅋㅋ 숨넘어갈뻔했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맞습니다 제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읭 ... ? 눈버린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자들이 가까이 와서 이쁘다고 하니까 심술나서 그런거래요 ㅋㅋㅋ 그리고 핫팬츠는 ... 바로 체육복으로 갈아입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약에 하늘이가 남자들이 와서 이쁘다 잘하더라 하는데도 그냥 헤헤거리면서 웃었으면 심술부린 것보다는 덜 좋았을 것 같아요 안 이쁘다 하더라도 내가 짧은 바지 입었다고 혼내주고 하는게 훨씬 멋있었어요 ! ㅇㅏ 그리고 하늘이가 말해준 건데요 ㅎ 하늘이는 제가 처음으로 여자로 보인거 ? 두근거린거 ? 무튼 그게 ㅎ 하늘이가 하루는 배아프다고 하루종일 엎드려있었는데 제가 가스*명수랑 소화제를 줬거든요 원래 제가 머리도 자주 아프고 배도 자주 아파서 항상 비상용으로 가방에 약들을 넣어다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엄청 여성스러워 보였대요 언니들 언니들 ㅎ 가방에 밴드랑 상비약들을 넣어다니세요 !!!!!!!!!!!!!!!!!!!!!!!!!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기회임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 기숙사 고등학교 연애일기 4 #
스피디하게 후딱후딱 업뎃되는 푸른이의 글을 사랑해주세요
아 내가 생각해도 3탄은 참 재미가 없는것 같아 ......................................
학교에서 보내는 방학의 첫날밤이였어요 ㅎ
짐정리하고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으려고 내려가는 길에
하늘이를 마주쳤어요 !
충동적으로
" 짝꿍 , 얘기 좀 할까 "
사실 ........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보낸 일주일동안 고민한거에요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이랑 학교 여기저기 거닐면서 얘기했어요 ㅋ
막상 얘기하자고 했는데 진짜 부끄러운거에요 ㅠㅜ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튕겨놓고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 ㅠㅜ
" 우와 기대된다 "
" 응 ? "
" 그거 알아 ? 니가 나한테 이렇게 얘기하자고 한 거 처음이다 ㅎ "
아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부담감 x 10000000000000000000000000
이 때까지 자주 얘기하자고 했으면
용기가 안나면 그냥 쓸데없는 얘기만 해도 안 이상한데 ㅜ
매일 하늘이가 먼저 그러다가
제가 처음으로 얘기하자고 부르니까 엄청 기대를 하는거에요 ㅠㅜㅠㅠㅠㅠ
진짜 뚫어질듯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어요 ㅠㅠㅜㅠ *.* 이렇게 ㅋㅋㅋㅋㅋ
" 짝꿍 , 내가 좋아 ? "
" 그렇게 말해도 또 말해줘야되나 ㅋ 좋아 죽겠다 ㅋㅋㅋㅋ "
" 왜 ? "
" 이유가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좋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 방구껴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하늘이랑 저랑 처음부터 방귀텄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로 트림돜ㅋㅋㅋㅋㅋㅋ )
" 나도 ㅋ "
" 응 ? "
" 나도 니 방구껴도 좋더라 ㅋ "
"



진짜 ? 아 진짜 ? 우와 "
" 응 나도 니 좋은데 , 내가 무뚝뚝해서 표현도 못해줄거고
우리 공부해야되니까 기념일도 못 챙길거야 그러니까 우리 사귀지는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
"





꼭 그래야되나 ㅠ "
"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
" 나만 표현하고 나만 기념일 챙겨줄게 안 사귀면 다른 애들한테 자랑도 못하고
마음대로 질투도 못하고 아무튼 당당하지가 않잖아 "
" 내가 니 좋아한다는데 뭐 , 당당해도 된다 "
" ................................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렇게 해서 ㅋㅋㅋ 저희는 꽁냥꽁냥하는 사이가 된거에요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저도 예전보다는 많이 표현하고 잘해주려고 하는데
뭘 해본 적도 없고 ㅠㅠㅠㅜㅜ 무튼 참 무뚝뚝해요
그게 항상 미안합니다 ㅠㅜㅠ
음 음 그리고 또 뭐 있었더라 ......................................
아 , 9월에 축제를 했어요 ㅎ
제가 친구들이랑 같이 춤을 췄거든요 몇곡 섞어서
그 날 처음으로 하늘이 앞에서 핫팬츠를 입었어요
기숙사에서 짧은 바지 입긴하지만
기숙사 외 학교 내에서 짧은 걸 입을 일은 없으니까요
하늘이한테도 무대 준비하는 걸 한번도 보여준 적 없고
의상은 그 날 처음 입은거니까
무대 올라가기 전까지는 하늘이가 제가 핫팬츠입은 걸 못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끝나니까 바로 달려오더라구요
" 정푸른 뭐하는 짓이야 "
" 왜 나 못췄어 ? ㅠㅠ "
" 아니 진짜 잘 추더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니라 바지가 그게 뭐야 "
" 어쩔 수 없었다 ㅠㅜ 애들 다 그렇게 입는데 나만 긴 거 입을 수는 없잖아 "
" 오ㅏ 닌 진짜 방귀 트림으로도 모자라서 나한테 팬티까지 보여주려고 그러나
너무한 거 아니가 우리 사이에도 비밀이 하나쯤은 있어야지 "
" 니가 할 말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제일 아끼는 팬티 별무늬 그려져있는거 그거 어떡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여러분 ㅋㅋㅋㅋ 공학에서 속옷색깔은 비밀이 아닌 거 아시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도 학기초부터 남녀구분없이 속옷선물하고 자랑하고 그랫어요 ㅋㅋㅋㅋㅋㅋ
오해 마세요 ㅠㅠ )
뭐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남자 선배가 왔어요 ㅋㅋㅋㅋㅋ
학생수가 적다보니 선후배끼리도 다 알고 지내는 사이에요 ㅋㅋㅋㅋ
" 오 푸른이 이쁘더라 !!!!!! "
"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 형 얘가 뭐가 이뻐요 형 눈 버려요 얼른 가세요 "
이 때는 사실 상처받았거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잠시후에 다른 언니가 왔어요 ㅋㅋ
" 푸른이 진짜 잘하더라 섹시하던데 ? "
" 고맙습니다 ㅋㅋㅋㅋ "
" 그치요 누나 ㅋㅋㅋ 반했어요 ㅋㅋㅋㅋㅋ 숨넘어갈뻔했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맞습니다 제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읭 ... ? 눈버린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자들이 가까이 와서 이쁘다고 하니까 심술나서 그런거래요 ㅋㅋㅋ
그리고 핫팬츠는 ...
바로 체육복으로 갈아입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약에 하늘이가 남자들이 와서 이쁘다 잘하더라 하는데도
그냥 헤헤거리면서 웃었으면
심술부린 것보다는 덜 좋았을 것 같아요
안 이쁘다 하더라도 내가 짧은 바지 입었다고 혼내주고 하는게 훨씬 멋있었어요 !
ㅇㅏ 그리고 하늘이가 말해준 건데요 ㅎ
하늘이는 제가 처음으로 여자로 보인거 ? 두근거린거 ? 무튼 그게 ㅎ
하늘이가 하루는 배아프다고 하루종일 엎드려있었는데
제가 가스*명수랑 소화제를 줬거든요
원래 제가 머리도 자주 아프고 배도 자주 아파서
항상 비상용으로 가방에 약들을 넣어다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엄청 여성스러워 보였대요
언니들 언니들 ㅎ
가방에 밴드랑 상비약들을 넣어다니세요 !!!!!!!!!!!!!!!!!!!!!!!!!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기회임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