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신었어요. 약속지켜요★★★

마마님♥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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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16 육군 입대

2011. 4.15  전역 ^^^*

 

전역한지.. 3일지났지만... 꾸나.. 동기 커플이랑..

전역 여행다녀와서.. 이제 올려요^^^*

 

항상.. 저두.. 꾸나랑 안좋을때나.. 좋을때나.. 많은 힘되구 서로 .. 의지하려고.. .이 군화와 고무신판에

자주와서.. 댓글남겼었습니다~!!! ㅎㅎㅎ

 

그지같은놈들이... 기다려도 넌차일거다.

 곰신욕하는글들 보며..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내가 증명해보이겟다 꽃신꼭신겠다 .. 떵떵거렸는데.. 드디어.. ~!!! ^^^* 자랑할때 왔네여.. ㅎ

 

모든곰신님들.. ㅋ

다들.. 헤어지는 과정, 싸우는 과정,,,

안좋았던.. 기억들....

그런게.. 공통적이기에.... 안좋은 글들에 있어서... 흔들리는 분들 많으실거같아요.. ㅎ

 

저는 흔들린적은없었습니다~  뭐... 헤어져도.. .

현재에 충실하자였으니깐요. .^  ^

꾸나와 물론 안싸운것도 아니구요 ...

일말상초.. 누구보다 잘알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림 3분의1은... 거의 싸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싸워도.. 이렇게 올수있었던것은..

성격차이. 돈문제... 말싸움이 전부였지..... 믿음.. 신뢰이게 가장중요합니다.. ㅎ

 

저또한.. 꾸나.. 신경안쓰이게..

남자들이랑. 술자리는커녕...(술이 몸에안받음;; ) .... 연락도 자주안했구요... ㅎ

항상 전화못받을 자리 생기면.. 그전날 말하거나.. 누구랑 만나서 뭐해야하니.. 전화 힘들다..

바로... 양해 구하기도 했구여

 

꾸나도 잘했습니다 ㅎ... 저 끝까지믿구, 의심도 안하구요.. ㅎ물론 남자만나는일이 적어서 그랬겠지만

당연히 몸이 떨어져있으니.. ㅋㅋ 걱정되는건.. 저같아도. .그럴거같아서.. 이해합니다

 

남들은.... 내생활 집중안하구... 군인한테만.. 맞추고.. 한심스럽게 볼순있지만..

 

전.. 제가일할거하면서. .제능력안에서.. 꾸나.. 뒷바라지 하면서 행복해했구요

아까운것도 없었으며.. ㅎ 저때문에 행복해 하는 꾸나 보면서 저또한 버텼네요... ㅎ

 

각자 나름입니다~   정말 잘해두.. 헤어지는 커플있구요.. 못했는데도 끝까지가는사람들도있고.. ㅎ

답은 없습니다.. ^^그냥 현재에 충실하시구.. 서로에게 믿음이 가장중요하다는걸요... !!!!

 

곰신님들힘내요!!!!!!!!!!!! 꽃신신을 준비하시구요~!! ㅋㅋㅋㅋ화이팅

 

 

 

 

  개구리 달고 전역 인증!!♥ 저손에 있는건 자랑스러운 전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