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여부를 떠나 나는 그 톡을 참 재밌게 보고 있던 사람이야. 잡설 집어치우고 단도직입적으로 설명할께. 우선 김성희의 발언에는 3가지 오류가 있어. 첫째는 김성희의 글의 바탕이 되는 가정이야. 생각을 해봐 장혜교가 지라고 올렸던 그 사진속 여자 이쁘지? 그정도로 이쁘면 여자도 남자도 가까워지고 싶어지지 그게 인간의 본능.. 그럼 친구가 생긴다. 이러한 발언은 인간의 또 다른 본능인 질투심을 철저히 간과한 거라 단언할 수 있지. 김성희 글 또한 모두 따지고 보면 질투심에서 비롯된 것이니까 뿐만 아니라 김성희의 가정은 24살의 두뇌에서 나왔다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터무니 없어. 이쁜 사람은 왕따를 당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김성희는 24년 동안 살면서 예쁜 왕따를 못본거야. 이건 난 우리나라에서 야생 원숭이를 본 적이 없으니 옆 나라 일본에도 야생 원숭이는 없을것이라는 가정과 다름 없지. 우습지 않냐? 이쁜 사람은 친구가 많아진다. 그러므로 이쁜 사람은 왕따가 아니다. 따라서 이 글은 자작이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 모순이 가정에 이미 내재되어 있어. 둘째로 김성희는 이 글이 진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진실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혜교가 싸이를 탈퇴했다 하니지환이나 경호가 홈피를 까면 될텐데홈피 까면 또 신상 털리고 욕 먹을거라고 안 깝니다.라고 썻어. 어찌보면 맞는 말 같지? 홈피 까면 되는데 왜 안까냐 편하고 쿨하게 까자. 그런데 무릇, 상대방에게 내기를 청하려면 자신도 그에 맞는 대가를 걸어야해. 그런데 김성희는 비겁하게 실명싸이도 아닌 홈피를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지. 왓비컴즈가 떠오르지 않아? 결국 진실은 밝혔지만 피해를 입은건 누구지? 그 별 볼일 없는 노인네일까? 아니면 타블로일까? 잘 생각해봐. 만약 김성희가 진짜 진실을 밝히고 싶다면 자신 또한 홈피 인증을 거쳐야해. 사실이면 고소해라. 아이피 추적을 통해 고소 당할 수 있다. 이건 단지 자기 스스로를 자위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고소 절차의 까다로움과 거기 들어가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함부로 이따위 말을 짓껄이는걸까? 셋째, 솔직히 저도 그냥 신경끄면된다 생각하기도 하고 이게 이상한 짓이란건 아는데 문제는 제가 오늘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버려서요 ㅋㅋ 김성희의 댓글이야. 자기 스스로도 이상한짓인걸 아는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얼마나 병신같이 보였을까? 욕먹을 짓을 하고 욕먹는 것이 부당하다 생각한다. 욕먹을 짓을 했으면 욕먹고 맞을 짓을 했으면 맞는게 세상의 이치다. 애써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합리화하지 마라. 보는 사람 빡친다. 우리는 자유가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다고 배운다. 진실 여부에 따라 김성희는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말 그대로 상 병신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김성희 한가지만 알아둬라, 너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부합하는 책임이 따를 것이다. 김성희에 분노하는 1인 338
김성희 추리의 가정과 발언의 오점들.
진실 여부를 떠나 나는 그 톡을 참 재밌게 보고 있던 사람이야.
잡설 집어치우고 단도직입적으로 설명할께.
우선 김성희의 발언에는 3가지 오류가 있어.
첫째는 김성희의 글의 바탕이 되는 가정이야.
생각을 해봐
장혜교가 지라고 올렸던
그 사진속 여자 이쁘지?
그정도로 이쁘면 여자도 남자도 가까워지고 싶어지지
그게 인간의 본능..
그럼 친구가 생긴다.
이러한 발언은 인간의 또 다른 본능인 질투심을 철저히 간과한 거라 단언할 수 있지.
김성희 글 또한 모두 따지고 보면 질투심에서 비롯된 것이니까
뿐만 아니라 김성희의 가정은 24살의 두뇌에서 나왔다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터무니 없어.
이쁜 사람은 왕따를 당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김성희는 24년 동안 살면서 예쁜 왕따를 못본거야.
이건 난 우리나라에서 야생 원숭이를 본 적이 없으니 옆 나라 일본에도 야생 원숭이는 없을것이라는 가정과 다름 없지.
우습지 않냐? 이쁜 사람은 친구가 많아진다. 그러므로 이쁜 사람은 왕따가 아니다. 따라서 이 글은 자작이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 모순이 가정에 이미 내재되어 있어.
둘째로 김성희는 이 글이 진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진실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혜교가 싸이를 탈퇴했다 하니
지환이나 경호가 홈피를 까면 될텐데
홈피 까면 또 신상 털리고 욕 먹을거라고 안 깝니다.라고 썻어.
어찌보면 맞는 말 같지? 홈피 까면 되는데 왜 안까냐 편하고 쿨하게 까자.
그런데 무릇, 상대방에게 내기를 청하려면 자신도 그에 맞는 대가를 걸어야해.
그런데 김성희는 비겁하게 실명싸이도 아닌 홈피를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지.
왓비컴즈가 떠오르지 않아?
결국 진실은 밝혔지만 피해를 입은건 누구지? 그 별 볼일 없는 노인네일까? 아니면 타블로일까?
잘 생각해봐. 만약 김성희가 진짜 진실을 밝히고 싶다면 자신 또한 홈피 인증을 거쳐야해.
사실이면 고소해라. 아이피 추적을 통해 고소 당할 수 있다.
이건 단지 자기 스스로를 자위하는 것에 지나지 않아.
고소 절차의 까다로움과 거기 들어가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함부로 이따위 말을 짓껄이는걸까?
셋째, 솔직히 저도 그냥 신경끄면된다 생각하기도 하고 이게 이상한 짓이란건 아는데 문제는 제가 오늘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버려서요 ㅋㅋ 김성희의 댓글이야.
자기 스스로도 이상한짓인걸 아는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얼마나 병신같이 보였을까?
욕먹을 짓을 하고 욕먹는 것이 부당하다 생각한다.
욕먹을 짓을 했으면 욕먹고 맞을 짓을 했으면 맞는게 세상의 이치다.
애써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합리화하지 마라.
보는 사람 빡친다.
우리는 자유가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다고 배운다.
진실 여부에 따라 김성희는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말 그대로 상 병신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김성희 한가지만 알아둬라, 너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부합하는 책임이 따를 것이다.
김성희에 분노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