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맼ㅋㅋㅋ” 입니다 너무 길다고 하신분 계셔서 나눴어요 1편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talk/3112109962편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talk/311217701 3편 보러가기 -> 현재창 4탄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b311235310이만하고 음슴체로 들어갑니다 ㄱㄳ Ep.1 - 차이 공주마마 이야기 ** 차이 : 나이 5세. 우리집 공주마마. 개의 탈을 쓴 ** 터커와 프린스: 현 나이 3세 추정. 형제인것 같으나 알수 없음. 얘네 또한 차이는 우리집에 4년전 처음 오게 되었음. 주인이 우리집에 입양보내기 전에 잠시 한 일주일 정도 맡긴적이 있었음. 그때 우리는 차이를 아주 잘 돌봐주었고 그 뒤 전 주인이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차이를 우리에게 맡기고 떠났음 그뒤로 몇주를 대문앞에서 오지 않는 주인을 밤낮 가리지 않고 기다리는 차이를 보면서 우리가족은 참 마음이 아팠음. 결국 주인이 오지 않을거라는걸 깨닳았는지 조금씩 우리에게 마음을 열었음!! 특히 내 쌍둥이 동생들은 지극정성을 다해 차이를 보살폈고 내 쌍둥이 동생들은 지금 현재… 차이의 하녀가 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개가 사람을 조련한다는 말 들어보셨음? 쌍둥이가 하도 오냐오냐 키워서 차이는 쌍둥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족을 하녀로 두고 사심. 겨울방학때 일이었음. 아침일찍 가족 모두 일이 생겨 나갔고 난 개들을 돌본다는 이유로 (정말?ㅋㅋㅋㅋ) 내방에서 늦잠을 즐기고 있었음 그당시 내 방은 이층에 있었고 우리집에 개문이 없었기에 개들이 볼일을 보려면 우리가 항상 뒷문을 열어주어야 했음. 가족이 나간지 한 10분쯤 지났을까? 어디선가 “월!” 하는 소리가 들렸음. 그거 아심? 겨울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때뜻해져서 이불밖으로 나가기 싫은 그 심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따뜻하게 만들어논 침대를 벗어나기 싫었으므로 ‘꿈이지 꿈일꺼야’ 하며 한번 뒤척인 뒤 잠을 청했음. 일분뒤 . . . . . . . . . . . “월!” 나 , 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일분뒤 . . . . . . . . . . . . . “월!” 나, 또 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일분뒤 “월!!!!!!!!!!!!!!!!!!!!!” ... !!!!!!!!!!!!!! 이냔이 !!!!!! 자기 말 안듣는다고 내 귀에다 대고 꿲 짖는게 아님?! 벌떡 일어나서 “뭔데?!!!” 했더니 쪼르르 계단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님? 난 또 무시 하고 다시 침대에 누으려는 순간 계단에서 “월!!” 하며 ‘안내려 오면 죽는다…’ 하는 차이의 얼굴이 보였음 … (내 방문 앞이 계단이었음) 난 결국 계단 밑으로 내려갔고 (결코 차이가 무서워서 그런게 아님) “차이! 너 어딧… “하며 차이를 찾는 순간 차이는 요염한 자세로 창문에 손을 갖다대며 (사진 삭제. 운영자님이 자꾸 지워요) “당.장. 이 문을 열지 못하겠느냐?!” 라며 장희빈 뺨치는 표정으로 날 노려보고 있었음 하아… 문을 염과 동시에 차이는 쏜살같이 뒷마당에 뛰쳐나갔고 장희빈 포스를 뿜던 차이는 볼일을 보며 다시 로 변해 있었음. 아니 근데 변비에 걸렸는지 10분이 지나도록 풀냄새만 맡으면서 도통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겠음? “아… 때가 되면 오겠지..” 하고 뒷문 앞 의자에서 다시 잠을 청하려던 순간 “탁탁!” 그렇심. 차이가 문을 두드렸음. “당장 이 문을 열지 못하겠느냐” 라는 표정과 함께 …… 밍기적 밍기적 걸어가서 문을 연 순간 차이 날 노려보더니아무렇지 않게 내 발을 즈려밟고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난 누구인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뿅!하기 전에 우리 차이 자랑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슈나우져 맞아욬ㅋㅋㅋㅋㅋ털을 너무 짧게 잘라서 ... 막내 발가락 ㅋㅋㅋㅋㅋㅋ 정말로 뿅! 1008
(사진맛뵈기有) 오남매와 세 견공들 Part 3
“워맼ㅋㅋㅋ” 입니다
너무 길다고 하신분 계셔서 나눴어요
1편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talk/311210996
2편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talk/3112177013편 보러가기 -> 현재창
4탄 보러가기 -> http://pann.nate.com/b311235310
이만하고 음슴체로 들어갑니다
ㄱㄳ
Ep.1 - 차이 공주마마 이야기
** 차이 : 나이 5세. 우리집 공주마마. 개의 탈을 쓴
** 터커와 프린스: 현 나이 3세 추정. 형제인것 같으나 알수 없음. 얘네 또한
차이는 우리집에 4년전 처음 오게 되었음.
주인이 우리집에 입양보내기 전에
잠시 한 일주일 정도 맡긴적이 있었음.
그때 우리는 차이를 아주 잘 돌봐주었고
그 뒤 전 주인이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차이를 우리에게 맡기고 떠났음
그뒤로 몇주를 대문앞에서 오지 않는 주인을
밤낮 가리지 않고 기다리는 차이를 보면서
우리가족은 참 마음이 아팠음.
결국 주인이 오지 않을거라는걸 깨닳았는지
조금씩 우리에게 마음을 열었음!!
특히 내 쌍둥이 동생들은 지극정성을 다해 차이를 보살폈고
내 쌍둥이 동생들은 지금 현재…
차이의 하녀가 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개가 사람을 조련한다는 말 들어보셨음?
쌍둥이가 하도 오냐오냐 키워서
차이는 쌍둥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족을 하녀로 두고 사심.
겨울방학때 일이었음.
아침일찍 가족 모두 일이 생겨 나갔고
난 개들을 돌본다는 이유로 (정말?ㅋㅋㅋㅋ)
내방에서 늦잠을 즐기고 있었음
그당시 내 방은 이층에 있었고
우리집에 개문이 없었기에
개들이 볼일을 보려면 우리가 항상 뒷문을 열어주어야 했음.
가족이 나간지 한 10분쯤 지났을까?
어디선가
“월!”
하는 소리가 들렸음.
그거 아심?
겨울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때뜻해져서
이불밖으로 나가기 싫은 그 심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따뜻하게 만들어논 침대를 벗어나기 싫었으므로
‘꿈이지 꿈일꺼야’
하며 한번 뒤척인 뒤 잠을 청했음.
일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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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일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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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일분뒤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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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냔이 !!!!!!
자기 말 안듣는다고 내 귀에다 대고 꿲 짖는게 아님?!
벌떡 일어나서 “뭔데?!!!”
했더니
쪼르르 계단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님?
난 또 무시 하고 다시 침대에 누으려는 순간
계단에서
“월!!”
하며
‘안내려 오면 죽는다…’
하는 차이의 얼굴이 보였음 …
(내 방문 앞이 계단이었음)
난 결국 계단 밑으로 내려갔고
(결코 차이가 무서워서 그런게 아님)
“차이! 너 어딧…
“하며 차이를 찾는 순간
차이는
요염한 자세로 창문에 손을 갖다대며
(사진 삭제. 운영자님이 자꾸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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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 문을 열지 못하겠느냐?!”
라며 장희빈 뺨치는 표정으로 날 노려보고 있었음
하아…
문을 염과 동시에 차이는 쏜살같이 뒷마당에 뛰쳐나갔고
장희빈 포스를 뿜던 차이는 볼일을 보며 다시
로 변해 있었음.
아니 근데 변비에 걸렸는지
10분이 지나도록 풀냄새만 맡으면서 도통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겠음?
“아… 때가 되면 오겠지..” 하고
뒷문 앞 의자에서 다시 잠을 청하려던 순간
“탁탁!”
그렇심.
차이가 문을 두드렸음.
“당장 이 문을 열지 못하겠느냐”
라는 표정과 함께 ……
밍기적 밍기적 걸어가서 문을 연 순간
차이 날 노려보더니
아무렇지 않게 내 발을 즈려밟고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난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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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하기 전에
우리
차이 자랑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슈나우져 맞아욬ㅋㅋㅋㅋㅋ
털을 너무 짧게 잘라서 ...
막내 발가락 ㅋㅋㅋㅋㅋㅋ
정말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