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가끔 같이 찍으러 다니는 동호회 오빠가 잠시해보라며 소개시켜준 이곳에 들어온지도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머..디자인이라 해봤자...표지부터 간지, 속지, 컨텐츠 등등..건설지나 브로셔 정도 만들고... 내용은 죄다 한글로 작업하는 그런곳?? 일은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돈도 많지도 않구요... 전 원래 이쪽 편집 전공도 아니거니와..공예전공인데 ..먹고살아보겠다고 하나둘씩 아르바이트로 만들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처음 트러블이 심했던사장과도 그냥 그럭저럭 가볍게 무시하고 넘어가고 하니 이젠 좀 편해지나 싶었는데 뚜둥~~~ 복병이 왔네요... 제가 천식이랑 비염이 좀 심해서 냄새도 잘 못맡고 먼지에 좀 민감합니다. 천식때문에 숨못쉬어서 자다가 응급실 여러번 실려갔으니까요... 근데 이 창문도 없는 곳에서... 사장나부랭이님은 담배를 물고 돌아다닙니다...... 기침을 해대도 돌아다닙니다. 심지어 옆에와서 이건 어쩐다고 이야기도 가끔합니다. 물론 천식심하다고 이야기했어요... "제발 부탁이니 담배좀 나가서 펴주시면안되요?" 라고... 그랬더니 나가서는 죽어도 싫다고 창고들어가서 문은 닫고 피겠따고 합니다. 그나마좀 창고방에 들어가서 몇일은 문닫고 피더니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또그러네요... 그나마 담배 냄새 먼지...이런건 괜찮아요... 정말 사소하게 생각할수도있어요.......... 입냄새................................................................................................ 이건 어쩝니까.......ㅜㅜ 정말 대화할때마다 구역질이 나네요.... 담배야 쫌 가려달라고 하겠지만... 이건 어찌 말해야 하나요,,, 썩은 하수구 냄새가 납니다.. 일반 입냄새의 10배는 되는듯 합니다.. 여기와서 양치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와이프도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데... 엄청 깔끔떨고 치우고 어지르지말라고 난리를 쳐놓고....양치따위.....안합니다.. 환기따위도 뭔지 모르고 사나봅니다...... 머.....패브리즈에 냄새먹는 하마에 락스좀 타서 입에 넣어주고 싶어요...ㅠㅠ 어제도 퇴근전에 작업물 확인하느라 옆에서 대화하는데 코랑 입이랑 막고있었더니.. 왜이리 피곤해 하냐며.....입냄새를 얼굴에 뿜어주네요.... 그리고 또~~~~!!!!!!! 사장에게서 알수없는 쉰내가 심하게 납니다........ 머리를 몇일 안감은 듯 합니다..... 안씻는건지...암내인건지...... 마흔 다섯밖에 안된 양반이...정말 미치겠네요......비염때문에 냄새 잘 못맡는 제가... 참다 참다 영업사원으로 들어오신분께.....집에가면서 술김에 하소연을 했더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요.....정말....눈도 마주치기 싫고... 집에와서도 왠지 이 냄새들이 머리카락, 옷에 베어있는거같아서 너무 싫어요...ㅜㅜ 진심으로 알고있는 해결방법 있으면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도와주시고 복좀 받으세요~~ㅠㅠ 원만하게 해결하고싶어요.......
사장님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네요 진심으로....도와주세요.......ㅠㅠ
사진을 가끔 같이 찍으러 다니는 동호회 오빠가 잠시해보라며 소개시켜준 이곳에 들어온지도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머..디자인이라 해봤자...표지부터 간지, 속지, 컨텐츠 등등..건설지나 브로셔 정도 만들고...
내용은 죄다 한글로 작업하는 그런곳??
일은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돈도 많지도 않구요...
전 원래 이쪽 편집 전공도 아니거니와..공예전공인데 ..먹고살아보겠다고 하나둘씩 아르바이트로
만들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처음 트러블이 심했던사장과도 그냥 그럭저럭 가볍게 무시하고 넘어가고 하니 이젠 좀 편해지나 싶었는데
뚜둥~~~
복병이 왔네요...
제가 천식이랑 비염이 좀 심해서 냄새도 잘 못맡고 먼지에 좀 민감합니다.
천식때문에 숨못쉬어서 자다가 응급실 여러번 실려갔으니까요...
근데 이 창문도 없는 곳에서...
사장나부랭이님은 담배를 물고 돌아다닙니다......
기침을 해대도 돌아다닙니다.
심지어 옆에와서 이건 어쩐다고 이야기도 가끔합니다.
물론 천식심하다고 이야기했어요...
"제발 부탁이니 담배좀 나가서 펴주시면안되요?" 라고...
그랬더니 나가서는 죽어도 싫다고 창고들어가서 문은 닫고 피겠따고 합니다.
그나마좀 창고방에 들어가서 몇일은 문닫고 피더니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또그러네요...
그나마 담배 냄새 먼지...이런건 괜찮아요...
정말 사소하게 생각할수도있어요..........
입냄새................................................................................................
이건 어쩝니까.......ㅜㅜ
정말 대화할때마다 구역질이 나네요....
담배야 쫌 가려달라고 하겠지만...
이건 어찌 말해야 하나요,,,
썩은 하수구 냄새가 납니다..
일반 입냄새의 10배는 되는듯 합니다..
여기와서 양치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와이프도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데...
엄청 깔끔떨고 치우고 어지르지말라고 난리를 쳐놓고....양치따위.....안합니다..
환기따위도 뭔지 모르고 사나봅니다......
머.....패브리즈에 냄새먹는 하마에 락스좀 타서 입에 넣어주고 싶어요...ㅠㅠ
어제도 퇴근전에 작업물 확인하느라 옆에서 대화하는데 코랑 입이랑 막고있었더니..
왜이리 피곤해 하냐며.....입냄새를 얼굴에 뿜어주네요....
그리고 또~~~~!!!!!!!
사장에게서 알수없는 쉰내가 심하게 납니다........
머리를 몇일 안감은 듯 합니다.....
안씻는건지...암내인건지......
마흔 다섯밖에 안된 양반이...정말 미치겠네요......비염때문에 냄새 잘 못맡는 제가...
참다 참다 영업사원으로 들어오신분께.....집에가면서 술김에 하소연을 했더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요.....정말....눈도 마주치기 싫고...
집에와서도 왠지 이 냄새들이 머리카락, 옷에 베어있는거같아서 너무 싫어요...ㅜㅜ
진심으로 알고있는 해결방법 있으면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도와주시고 복좀 받으세요~~ㅠㅠ
원만하게 해결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