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너무 뛰어요 ㅠㅠ 아오 진짜

짜증나2011.04.19
조회304
다름이 아니고.. 아파트로 이사온지 5개월정도 됬는데요..

윗집에서 너무 뛰는겁니다.. 초반엔 참다가 너무 심해서 관리사무실에 말을 했더니..

오셔서 들어보시곤 심하다 싶어 올라가셨는데.. 오히려 윗집에서 화를 내더랍니다...

아파트가 다 그렇지 이런걸로 찾아오냐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그랬다는군요..

그리고 몇분후 일부러 더 뛰는듯한 뉘앙스가 풍겨지는 울림이 시작되더군요..

일단 뒷목을잡고.. 명상을 했죠...

그렇게 몇일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쿵쿵...)

그날도 밤 11시에 정말 너무심해서 늦은시간이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갔죠...(다 깨있는거같으니..)

주인집사람이랑 친구인가 친적으로 보이는 부부가 술을 마셨더군요..

취해서는 또 저한테 뭐라고 하는겁니다 도대채 왜 찾아오냐고 신고를 할라면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올라올꺼면 칼을 들고 올라오라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다음엔 안올라왔으면 좋겠다고하며...

뭐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일단 상황이 이렇다구요ㅜ_ㅜ

제가 센스있는 오유님들에게 바라는건..

추천?? NO

그렇다고 반대는...

제가 바라는건 글을 써서 그집앞에 붙여놓을 문구를 원합니다

협박식이어도 좋고.. 설득식이어도 좋습니다..

제발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있었습면 좋겠습니다 ㅜ_ㅜ

도와 주세요.. 앞으론 추천도 잘하고 재미있는 자료도 있으면 많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