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풍습이 사람을 기형으로 바꾼다

남자2011.04.19
조회32,797

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어제 제 글이 엽/호 판에 3개나 10위안에 들었다는 ㅠㅠㅋ

기분 좋다는 ㅋㅋㅋㅋ감격스럽다는 ㅋㅋㅋ약간 억지도 있었지만 ㅋㅋ어쩔수 없었음 ㅋㅋ

오늘은 오전에 업무를 보고 지금 시간이 남아 글을 올림 ㅋㅋㅋ

이번글은 특이한 풍습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 있는 부족의 사람들이 기형으로 바뀐

모습을 올리려고함 약간 혐오도 있네요 근데 심한 수준은 아님 ㅋㅋㅋ

그럼 잼잇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인도의 <아파타니(Apatani)>

인도의 아파타니에서는 여인들이 코를 변형시켜 장식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아직 알려진 바가 없어서 이유는 모르겠으나,
다른 부족과 같이 오랜시간동안 코에 장식품을 넣어
피어싱처럼 장식을 하네요.

 

 

 

 

 

2.아프리카의 <편두>

미용 상의 이유인지, 제의 상의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록에 따르면, "가야인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돌로 머리를 눌러 납작하게 했다"고 한다.
머리를 납작하게 한다고 해서 당시에는 이를 편두라고 한다.
편두(cranial deformation)는 세계 여러 지방, 특히 아프리카 지방에서 최근까지도 성행했던
성형 기술. 미의 기준의 다양성이 낳은 기이한 풍습.

 

 

 

 

 

3.중국의 전족

중국의 풍습중에 "전족" 이라는 풍습
중국 전체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몇몇 부족에서는
아직도 이 전족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여자 아이가 3-4세가 되면 발을 단단히 묶어서
발의 성장을 멈추게 해서 나이가 먹어서 까지
작은 발을 유지 시키는 풍습이다.
전족을 하게 되면 뼈가 가늘어지기 때문에 여성의 몸 전체가 날씬해지고
연약한 미적 효과가 높아 전족을 하게 됐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신기하고 경악스러웠음.....발이....발이.........................하아......)

 

 

 

 

 

목을 늘리는 태국의 까렌족 마을(giraffe neck)
전세계 이곳저곳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동남 아시아(버마)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발견되고 있는 이 "기린 목" 풍습은 여자에 국한된다. 여성의 사회 계급, 부, 그리고 미를 구분짓기 위해 이렇게 목을 길게 잡아 뽑는 것.
방법은 5살 때부터 목에 청동 고리를 걸어 나이가 들수록 하나씩 청동 고리의 수를 늘려 가며 목을 늘리는 식. 만일 청동 고리를 너무 갑자기 많이 끼워 넣으면 전신 마비를 겪거나 죽을 수도 있다.

 

(풍습이니 머라할 권리는 없지만 죽을수도 있는 짓을 왜하는지..아무리 풍습이라고는 하지만.........)

 

 

 

 

입술을 늘리는 에디오피아의 서마족

이디오피아 남서부 지방에 사는 수르마 족에 의해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 이 쟁반 입술은,
호전적인 남성 부족들에 대한 일종의 여성 복종의 표시로,
성년기의 여자 아이의 입술을 찢어 그 사이에 쟁반을 끼운다. 이 쟁반의 크기는 처음엔 작으나 점차로 큰 것으로 갈아끼우며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은 크기로 늘려간다.
저 쟁반의 크기가 큰 여성일수록 남편이 지불하는 지참금(보통 소)의 규모도 커지기 때문에 수르마 여성들은 엄청난 고통을 감수하며 입술에 끼우는 쟁반의 크기를 키우도록 강요받는다.

 

 

 

 

 

추천댓글해주심로또의 행운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