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는 어느새 문 닫을 시간이 되었고, 여느 때처럼 남성은 주방에서 나온 쓰레기를 정리해 가게의 뒷문에 있는 쓰레기통에 내놓으려 했다.
가게의 뒷문 골목으로 통해 있고, 늦은 시간이라 사람의 왕래는 전혀 없었다.
그렇게 쓰레기를 내려놓고 들어가려는데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방금 버린 가게의 쓰레기통에 한마리의 개가 통속에 얼굴을 넣고는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있었다.
저대로 두면 주변이 더러워 질것이라 생각한 남성은 주방에서 빗자루 하나를 들고 그 개에게 다가갔다.
보통 떠돌이 개라면 사람의 기척을 느끼고 곧바로 도망치지만, 그 개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음식물을 먹는데 집중할 뿐이였다.
더 이상 두면 안될것 같아 남성은 빗자루를 휘두르며 개에게 소리쳤다.
「이녀석아! 어지럽히지 말고 저리가!」
그 소리에 남성 쪽을 천천히 돌아 보는 개.
그러나, 그것은 「개」는 아니었다.
개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가진 「인면견」이였던 것이다.
그 인면견은 슬픈 눈으로 남성을 잠시 응시하더니 이내 골목의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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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도쿄 인근의 CCTV에서 인면견이 촬영되어
일본의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인면견 이야기.
앞으론 사진이 나올때엔, 경고 란 글을 작성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게해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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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요새 정말 올릴게 없네요'-'!
저도 눈팅하던 시절로 돌아가야 할까바요ㅠㅠ...
잡소리는 그만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이야기도 그다지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에요^^
맘편하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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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견 괴담
한 남성이 심야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가게는 어느새 문 닫을 시간이 되었고, 여느 때처럼 남성은 주방에서 나온 쓰레기를 정리해 가게의 뒷문에 있는 쓰레기통에 내놓으려 했다.
가게의 뒷문 골목으로 통해 있고, 늦은 시간이라 사람의 왕래는 전혀 없었다.
그렇게 쓰레기를 내려놓고 들어가려는데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방금 버린 가게의 쓰레기통에 한마리의 개가 통속에 얼굴을 넣고는 열심히 무언가를 먹고 있었다.
저대로 두면 주변이 더러워 질것이라 생각한 남성은 주방에서 빗자루 하나를 들고 그 개에게 다가갔다.
보통 떠돌이 개라면 사람의 기척을 느끼고 곧바로 도망치지만, 그 개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음식물을 먹는데 집중할 뿐이였다.
더 이상 두면 안될것 같아 남성은 빗자루를 휘두르며 개에게 소리쳤다.
「이녀석아! 어지럽히지 말고 저리가!」
그 소리에 남성 쪽을 천천히 돌아 보는 개.
그러나, 그것은 「개」는 아니었다.
개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가진 「인면견」이였던 것이다.
그 인면견은 슬픈 눈으로 남성을 잠시 응시하더니 이내 골목의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 그런데 최근 도쿄 인근의 CCTV에서 인면견이 촬영되어 일본의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엔 어디에 인면견이 있나 엄청 찾아봤는데.. 점점 나타나는 군요....흠'-'지옥선생 누베의 인면견 에피소드 中
경고
인면견 이야기는 잘 보셨나요?
이제 저도 이런 사진아님 무섭지가 않네요
괴담은 이야기가 정말 최고인데
글만으로도 오싹한 그런 괴담이 보고싶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