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아빠보다 두살 연상 이십니다 연상 연하 커플이죠^^ 저는 몰랐는데 몇달전에 엄마가 아빠랑 크게 싸우시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드라마 같은 얘기를 들었어요 드라만에서만 잇을 법한 얘기를 엄마 입에서 정말 술술 나왔습니다 꾸민 거라고 생각 하기엔 너무 완벽할 만큼말이에요.. 엄마는 20대에 아빠랑 같이 일하다가 잡혀서 아빠 자취방? 에서 같이 사셨다고 합니다 아빠가 그런 엄마에게 던진 한마디는 '도망가면 죽는다 니가 도망가면 니네가족 다 죽인다'이말 한마디 였답니다 그래서 그 어린 나이에 자기 하나만 참으면 다 될줄 알고 그렇게 꾹 참으셨데요 그러다가 미운정 고운정 다 쌓여서 외할머니께 인사를 드리러 갔데요 결혼 하게 해달라구 그런데 할머니가 그렇게 반대하셨데요 반대 할때 결혼을 안했어야 하는건데 지금 해서 너무 후회 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가 어쩌다가 결국 결혼을 했는데 애기를 가졌데요 제가 아닌 제위의 언니 였데요.. 그 언니.. 지금은 죽고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술을 좋아 하셨어요 지금도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엄마랑 항상 싸우고 때리고 저를 때리는 일을 일삼으 셨죠.. 그때도 지금도 변함 없이 좋아하시는 술때문에 저희 가정은 이렇게 깨질려고 합니다 아 갑자기 이상한 말로 빠져버렸네요ㅠㅠ죄송해요! 여튼..ㅎㅎ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아빠 술먹고 큰 소리 치는 바람에 경기를 일으켜서.. 고열로 인해 죽었따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 십년 지나서 저를 가지셨다고 하셨어요 저희엄마가 나팔관도 하나 덜어 내셨따고 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5살 되던해 제가 운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 짜증나는 이유로 때리셔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저를 안고 2살짜리 동생을 업고 말입니다.. 엄마가 얘기 해 주셨어요.. 참 슬펐습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했어요 1~3학년때 까지는 저두 잘 몰랐습니다 그렇게 심각할 정도로 싸우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4학년 되던해 엄마랑 아버지가 크게 싸우셨습니다 집이 더럽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술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먹고 그때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패시고 엄마가 기절하셨습니다 그때는 저희 막내도 태어났었죠 저희 막내는 지금 2학년 이에요..ㅎㅎ 그 애기를 데리고 큰이모집으로 갓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XX아 술사서 일로 온나'이러시길래 엄마는 어쨋냐니깐 잔답니다.. 말이 안되잖습니까 그런상황에서 자실 분도 아니고 사촌오빠가 올라가서 보니 집안에 모든 불이 켜져 있고 밖에서 봐도 심각할 정도로 싸우셨따고 했습니다.. 다음날 집으로 가니 엄마는 알아볼수 없을만큼 얼굴이 흉악해져있엇고 피범벅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청소를 하면서 우리를 부등껴 안고 학교 잘갔따와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 라고 하시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 대문에는 검정색으로 된 한자 두글자가 적혀있었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셨데요 외할머니께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화해를 하시고 잘 사시다가 또 제가 중1때 부터 싸우시더라구요 집을 나와서 따로 생활하다가 아빠가 빌면서 말씀 하시더라구요 잘못했따고 다시는 이런일 없다고 아마 그때부터 지금 까지 그렇게 속았던적이 몇십번은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시면서 아빠를 용서 하고 들어갈때마다 항상 똑같았습니다 돌아 오는건 술과 욕설과 폭력 뿐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저희 3남매를 보면서 견디셨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2~3주전에 또 그런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아빠가 잘못햇다고 애원을 해서 또 들어갔어요.. 그 들어간 순간부터 2-3주뒤 정확히 7월 23일 엄마를 효자손으로 패려고 하는거 저희가 옆에 앉아 있으셔서 참았습니다 아마 방에있었따면 맞으셨을꺼에요 그다음날 24일 엄마 볼일 보러 간사이에 제가 놀러간 사이에 동생들한테 씨X놈 개같은놈 개X끼들 이러면서 나가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동생들은 너무 무서워서 나왔습니다.. 나오고 요기조기 전화해서 엄마욕을 했습니다 그 개같은 년이 바람이 났따면서 그래서 내돈들고 도망갈려고 한다고.. 저희엄마 그런사람 아닙니다.. 저희엄마는 정말 평생 아빠가 힘들게 해도 저희보고 견디신 그런분 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나와서 PC방에와서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끄적 거려 봅니다.. 저는 우울증과 조울증과 듣도 보도 못한 사람공포증 까지 생겼습니다.. 몸은 허약해질때로 허약해지고 말입니다.. 엄마는 방법이 이제 없다고 이혼을 택하신 다고 합니다 전 그래도 아빠랑 엄마 같이 살기를 원합니다.. 아빠가 나쁘게 할때는 그순간 이혼 하게 하고 싶지만 이렇게 나와보면 아닙니다.. 정말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혼하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한평생 저희때문에 고생하는 엄마도 싫습니다.. 전 어떡해 해야 할까요.. 정말 이세상 살기싫어서 자살시도도 많이 하고 자해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 진짜 지금상태로 너무 힘들고 고달프네요 벌써부터 세상을 다 안거 같습니다 저 보다 힘든사람 많을테니만 저로선 너무 벅찬 생활입니다.. 어떡해 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국어를 못해서 말이 뒤죽박죽 일껍니다 맞춤법도 많이 틀렸을 꺼에요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읽어 주세요..^-^..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ㅠㅠ
관심기울여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되는 여중생 입니다.. 저는 2녀1남의 장녀 에요..ㅎㅎ
저번 부터 쓸려고 하다가 자꾸 비밀 번호를 못찾아서 미루다가 오늘 쓰게되었어요..
이런 얘기를 적으면 참 부끄러울꺼 같애요.. 그래도 악플 없이 읽어 주세요..
길어두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최대한 간단히 적을게요..
★☆★☆★☆★☆☆★☆★☆★단순한 경계선 이에요★☆★☆★☆★☆★☆★☆★☆★☆★☆★☆★
저희 엄마 아빠는 이십 육년 정도 전에 처음 만나셨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아빠보다 두살 연상 이십니다 연상 연하 커플이죠^^ 저는 몰랐는데 몇달전에 엄마가 아빠랑 크게 싸우시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드라마 같은 얘기를 들었어요 드라만에서만 잇을 법한 얘기를 엄마 입에서 정말 술술 나왔습니다 꾸민 거라고 생각 하기엔 너무 완벽할 만큼말이에요.. 엄마는 20대에 아빠랑 같이 일하다가 잡혀서 아빠 자취방? 에서 같이 사셨다고 합니다 아빠가 그런 엄마에게 던진 한마디는 '도망가면 죽는다 니가 도망가면 니네가족 다 죽인다'이말 한마디 였답니다 그래서 그 어린 나이에 자기 하나만 참으면 다 될줄 알고 그렇게 꾹 참으셨데요 그러다가 미운정 고운정 다 쌓여서 외할머니께 인사를 드리러 갔데요 결혼 하게 해달라구 그런데 할머니가 그렇게 반대하셨데요 반대 할때 결혼을 안했어야 하는건데 지금 해서 너무 후회 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가 어쩌다가 결국 결혼을 했는데 애기를 가졌데요 제가 아닌 제위의 언니 였데요.. 그 언니.. 지금은 죽고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술을 좋아 하셨어요 지금도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엄마랑 항상 싸우고 때리고 저를 때리는 일을 일삼으 셨죠.. 그때도 지금도 변함 없이 좋아하시는 술때문에 저희 가정은 이렇게 깨질려고 합니다 아 갑자기 이상한 말로 빠져버렸네요ㅠㅠ죄송해요! 여튼..ㅎㅎ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아빠 술먹고 큰 소리 치는 바람에 경기를 일으켜서.. 고열로 인해 죽었따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 십년 지나서 저를 가지셨다고 하셨어요 저희엄마가 나팔관도 하나 덜어 내셨따고 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5살 되던해 제가 운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 짜증나는 이유로 때리셔서 응급실로 갔습니다 저를 안고 2살짜리 동생을 업고 말입니다.. 엄마가 얘기 해 주셨어요.. 참 슬펐습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했어요 1~3학년때 까지는 저두 잘 몰랐습니다 그렇게 심각할 정도로 싸우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4학년 되던해 엄마랑 아버지가 크게 싸우셨습니다 집이 더럽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술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먹고 그때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패시고 엄마가 기절하셨습니다 그때는 저희 막내도 태어났었죠 저희 막내는 지금 2학년 이에요..ㅎㅎ 그 애기를 데리고 큰이모집으로 갓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XX아 술사서 일로 온나'이러시길래 엄마는 어쨋냐니깐 잔답니다.. 말이 안되잖습니까 그런상황에서 자실 분도 아니고 사촌오빠가 올라가서 보니 집안에 모든 불이 켜져 있고 밖에서 봐도 심각할 정도로 싸우셨따고 했습니다.. 다음날 집으로 가니 엄마는 알아볼수 없을만큼 얼굴이 흉악해져있엇고 피범벅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청소를 하면서 우리를 부등껴 안고 학교 잘갔따와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 라고 하시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 대문에는 검정색으로 된 한자 두글자가 적혀있었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셨데요 외할머니께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화해를 하시고 잘 사시다가 또 제가 중1때 부터 싸우시더라구요 집을 나와서 따로 생활하다가 아빠가 빌면서 말씀 하시더라구요 잘못했따고 다시는 이런일 없다고 아마 그때부터 지금 까지 그렇게 속았던적이 몇십번은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시면서 아빠를 용서 하고 들어갈때마다 항상 똑같았습니다 돌아 오는건 술과 욕설과 폭력 뿐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저희 3남매를 보면서 견디셨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2~3주전에 또 그런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아빠가 잘못햇다고 애원을 해서 또 들어갔어요.. 그 들어간 순간부터 2-3주뒤 정확히 7월 23일 엄마를 효자손으로 패려고 하는거 저희가 옆에 앉아 있으셔서 참았습니다 아마 방에있었따면 맞으셨을꺼에요 그다음날 24일 엄마 볼일 보러 간사이에 제가 놀러간 사이에 동생들한테 씨X놈 개같은놈 개X끼들 이러면서 나가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동생들은 너무 무서워서 나왔습니다.. 나오고 요기조기 전화해서 엄마욕을 했습니다 그 개같은 년이 바람이 났따면서 그래서 내돈들고 도망갈려고 한다고.. 저희엄마 그런사람 아닙니다.. 저희엄마는 정말 평생 아빠가 힘들게 해도 저희보고 견디신 그런분 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나와서 PC방에와서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끄적 거려 봅니다.. 저는 우울증과 조울증과 듣도 보도 못한 사람공포증 까지 생겼습니다.. 몸은 허약해질때로 허약해지고 말입니다.. 엄마는 방법이 이제 없다고 이혼을 택하신 다고 합니다 전 그래도 아빠랑 엄마 같이 살기를 원합니다.. 아빠가 나쁘게 할때는 그순간 이혼 하게 하고 싶지만 이렇게 나와보면 아닙니다.. 정말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혼하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한평생 저희때문에 고생하는 엄마도 싫습니다.. 전 어떡해 해야 할까요.. 정말 이세상 살기싫어서 자살시도도 많이 하고 자해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 진짜 지금상태로 너무 힘들고 고달프네요 벌써부터 세상을 다 안거 같습니다 저 보다 힘든사람 많을테니만 저로선 너무 벅찬 생활입니다.. 어떡해 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국어를 못해서 말이 뒤죽박죽 일껍니다 맞춤법도 많이 틀렸을 꺼에요 그래도 이해해주시고 읽어 주세요..^-^..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