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특히 오형여자님들 ㅡ@@@@@@ 답해주세요

ㅎ23252011.04.19
조회760

어느날 연락이와서 ㅡ 학창시절 절 짝사랑하던 친구를 만났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정 말 예뻐지고 ㅡ 반할정도라더라고요 ㅡㅋ ㄱ콩깍지씌였나.. 그땐 왜 몰랐는지.

그런데 전 남자친구와 헤어져 힘들어하더군요 ;;;.ㅋ

자기가 찼지만 후회하는 듯 처럼 보이는...

그 만난 이후에 그 다음날 다음날 쭊쭉 일주일에 4번?ㅡ만나고 흠

요새 들어는 시험기간이라 .. 문자,카톡하는데

초반엔 선문자 선카톡하더니 이제는 제가 먼저해야되더라고요 ,,

사실 그 술자리를 가졌을 때 제가 고백을 했어요 .. 그런데 기억을 못한다는 거에요 ㅋㅋ.,

그 당시 이 친구가 거짓말하지말라고.. 그랬는데 흠ㅠ;; 그런데 그 후로 하트도 가끔보내고 '바보' 이러는거에요...; 그런데 이제 선문 잘안하고 .. 흠 ㅠㅠㅠㅠ 아 미치겠억 아 ,,

하 ,, 이 친구 마음 잘 모르겠어요 ㅠㅠㅠㅠ픂ㅠㅠㅠㅠㅠ 다시 고백해야하나요? 그런데 어떻게보면 전 남친을 대체할 그냥 ㅡ말동무를 찾는거 아닐까 생각도 되구요... 어장관리당하고있나...

 

오형여자, 여자분들 ㅠ 답해주세요 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