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이별증후군

빨리잊자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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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보다가 제 혈액형과 너무 똑같어 적어봄.. 참고하시고 조심히 사랑하세요~

 

 

A형

A형은 매우 조심스러운 부류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않는다.

이처럼 평소 상처받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A형에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큰 충격으로 다가올수밖에 없다.

가장 소극적이고 미련하게 이별을 대처하는 스타일로,

밤 늦게 전화를 걸어 목소리만 듣고 끊거나 슬픈 음악을 틀어놓고 눈물을 흘리는 등

매우 처량맞은 이별 증후군 증세를 보인다.

 

B형

이별의 충격이 가장 적은 혈액형.

헤어진 당일에도 구멍난 자신의 가슴을 메우기 위해, 다른 이성에게 재빨리 눈을 돌릴 수 있는 민첩함을 가지고있다.

실연의 상처가 겉으로 확 들어나며 때로는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 넘치는 자기애로 상처를 빨리 회복시키는 스타일이다.

 

O형

겉으로는 강인한 척 하지만 속은 물렁하기 그지없는 O형.

정이많고 마음 약한 O형은 이별에서는 심하다 싶을 정도의 집착을 보이며, 설령 자신이 원해서 헤어졌다고 해도

상대를 오랫동안 가슴에서 지우지 못한다. 이별앞에서 자신의 상처를 가장 거리낌없이 드러내는 타입으로

실연 후 친구들 앞에서 술주정을 부리거나 눈물을 보이는 행동은 O형에게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증후군이다.

 

AB형

자존심이 센 AB형은 이별 앞에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는걸 극도로 꺼려하는 스타일.

또한 자신을 과시하는 경향이 있어 이별 앞에서도 "오는사람 안 막고 가는사람 안 잡는" 평소의 생활 신조를 유지한다.

"내가 원한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상대가 싫다는데 어쩌겠어" 라는 식이다.

헤어졌을때 가슴이 저리다기 보다는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