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멜버른의 마지막날 + 유레카 타워

최민호2011.04.20
조회39

오늘은 멜버른의 마지막날

 

낙오해서 멜버른 전문가가 된 친구가 골목골목 멜버른 만렙을 찍었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기에

 

그 친구를 따라 출발

 

가장 먼저 야라강을 건너 로열 보타닉 가든 으로 향했다.

 

 

 

오늘도 무료 트램을 활 ㅋ 용

 

 

 

 

 

 

 

친구의 비싼 카메라를 활용한 대량의 인물사진 득

 

 

사람들이 공원에서 여유롭게 앉아있는 모습이 참 부러웠다.

 

멜버른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구라 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다.

 

 

공원에서 나온후 멜버른 만렙 친구를 따라 골목 구석구석을 다녔다.

 

 

 

 

 

 

 

 

 

 

 

골목골목 참 이쁜 곳이 많았다.

 

 

 

 

 

 

 

 

 

그리고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로 유명한 골목에 도착

 

레스트 스퀘어 광장 주변 애플스토어 쪽에 있다.

 

 

 

 

 

 

마침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림 그리기 능력치 제로인 내가 볼때 정말 신기했다.

 

 

 

 

비싼 카메라 + 좋은 배경의 power로 훌룡한 인증샷이 다수 탄생할수 있었다.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날이 어두워 졌다.

 

 

 

 

배는 고픈데 돈은 없고 해서

 

플린더스 역에 군것질 거리를 많이 팔길래

 

츄러스 비슷한 저것을 사먹었다.

 

맛은 굳

 

근데 양이 너무 적어 ㅠ

 

 

이제 어제 받은 유레타 타워 티켓을 쓰기 위해 유레카 타워 스카이 덱스로 향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순식간에 88층까지 올라간다.

 

 

올라가면 대충 이런 모습...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찍힌다.

 

그리고 멜버른의 야경감상...

 

 

 

 

 정말 췩오

 

하지만 똑딱이 디카의 한to계